친구엄마 썰 다른거
전에 한번 썰 풀었었는데,
지금 정확히 어디까지 갔냐면
단둘이 있을때는 호칭 여보라고 부름(나는 걍 이름 부르고 반말하고)
가끔씩 화장실이나 거실에서 자위하는 영상이나 알몸으로 천박한 댄스 추는 영상 찍어서 상납하게 함
만날 때마다 용돈 받고 있고 모텔값이나 밥값은 내가 안 냄
배꼽 피어싱 시킴
20대 여자애들이 입을만한 노출 많고 타이트한 옷 자주 입힘. 집에서도 입게 함
남편이랑 섹스 금지시킴(애초에 잘 안 했긴 하지만)
그 외에도 섹스할 때 성향이라든가 플레이같은 것도 내 취향에 맞게끔 좀 조교를 많이 했었음.
몸에 ‘주인님 전용 보지년’이나 ‘xx살 육변기’ 아니면 허벅지에 바를 정자 여러개 그리는거처럼 네임펜으로 낙서시키고 광대플하는 거.
처음에는 식겁하면서 엄청 반대했었는데,
정 좀 식은 티 여러 번 풍겨주니까 보름도 안 돼서 아줌마 쪽에서 먼저 낙서해오고 꼬실 정도로 애태운 적도 있었음
그 뒤로는 내가 뭐 하고 싶다 하면 반박 절대 안하고 다 무조건 수용해주는 편인데
최근에는 좀 내 친구 능욕하는 플레이나 영상을 찍어보고 싶은거임
그니까 망가에서 자주 나오는 ‘좆밥 유전자로 태어난 우리 아들보다 우월한 여보 자지가 더 좋아요’ 이런 대사같은 거. 실제로 시켜봤었음…
내가 생각해도 좀 선넘은 거긴 해서 시켜놓고도 이거 아닌가 싶었는데
또 순순히 하는 거임
물론 하면서도 자괴감인지 다른 감정인지 여러번 더듬고
‘못하겠어요…’ 이런 식으로 내빼려고 했었음. 그래도 결국 밀어붙이니까 찍었고.
그래서 옷 다 벗고 젖탱이 출렁거리면서 애교부리고 아들이랑 남편 능욕하는 영상 몇 개 아직도 폰에 저장돼있음.
박으면서 남편 자지가 좋냐 내가 더 좋냐 물으니까 여보 자지가 더 좋다고 하고.
○○(내 친구) 버리고 니 남편이랑 이혼해서 내 좆집 하라고 온갖 능욕이란 능욕은 다 했는데 애액 뿜으면서 알겠다 사랑한다 이러더라
물론 어디까지나 플레이 일환인거고 집에 있을 땐 가족들한테 아무렇지도 않게 잘 해줬음
근데 그 상황 자체가 나한테 있어서는 거의 마약급 도파민인 거지
솔직히 지금 정도면 뭘 시키든 순종적으로 다 해줄거란 확신이 있는 수준이라서 나도 꽤 만족스러움
담엔 무슨 플을 할지 고민하는 것도 솔직히 재밌고
비도덕적인거 알긴 하는데 솔직히 고추 달린 생물이 떡 앞에서 어디가 그렇게 양심적이겠냐
그래도 마지막 선은 안 넘으니까…
궁금한 점 댓글로 질문 받음
s/m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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