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나이 쳐먹어도 성욕이 안 줄어든다던데 진짜인 거 같음
전에 친구 엄마 따먹은 썰 간단하게 하나 올렸던 글쓴이임
남자들은 보통 40대 지나고 나면 눈에 띌 정도로 성욕이 줄어들고 더 나이먹으면 자지도 잘 안 서기 시작한다고 하는 건 흔히 들어서 알았음
근데 여자들은 40대 훌쩍 넘고 나서도 20대 때처럼 격정적으로 섹스하고 싶어한다는 건 내심 반신반의했었지
왜냐면 20대도 섹스할 때 이해타산 다 따져가면서 하는 애들 많고 그런 건 다 망가 안에서나 설정으로 하는 얘기 아니냐는 생각이었음
근데 친구 엄마랑 한번 술마시고 떡만 3시간을 쳤을 때 느낀건데
진짜 유부녀들이 서큐버스가 따로 없음
왜 그런가 들어보니 여자들은 나이 들어도 성욕은 그대로인데 20대 때부터 자기관리에 신경 엄청 많이 썼던 사람들이다 보니까 자기 매력은 점점 떨어지는게 느껴지고 남편 성욕은 줄기 시작하는게 갱년기 우울 원인이라고 함
어디가서 젊었을 때처럼 몸 굴리고 보지 쑤시고 다니기에는 대부분의 남자들이 사실 젊은 여자를 더 선호하는게 팩트니까…ㅇㅇ
그래서 자기 꾸준히 여자로 봐주고 섹스하면서 20대 애들보다 아줌마가 더 꼴린다. 사랑한다 이런 얘기 몇 번 박아주면 그게 아무리 진심이 아닌 티 나도 ㅈㄴ 쉽게 함락되는 거임
그게 여자로써의 자존감을 향상시켜주고 젊었을 때를 다시 떠오르게 만드니까
그래서 그런가 내가 20대 여자들한텐 죽어도 부탁 못하는 천박한 플레이나 꼴리는 코스프레도 거리낌 없이 다 해주려고 하는 거 같음
겉으론 청순한 척 싫어하는 척 하면서도 자기한테 이렇게 정열적으로 성욕 푸는 모습을 내심 좋아하거든
또 젊은 남자애들에게 먹힌다는 자존감도 채워지고
엠붕이들 엄마도 그런 케이스일 확률이 꽤 많이 높음…
그 배덕감이랑 쾌락에 완전히 중독되는 거임
일단 느낀 건 유부녀나 애엄마가 뭔가 보기에는 이미 임자 있는 몸같아서 꼬셔도 안 넘어갈 것 같고, 그렇게 느껴질텐데…
사실 제일 따먹기 쉬운 여자 중 하나가 아줌마들이라는 걸 그때 깨달았음
그 다음은 남자 경험 아예 없는 수준인 갓20살 새내기 여자애들? 정도. 근데 솔직히 요즘 그런 여자애들 잘 없지…
혹시 모름
아들인 너네가 들이대면 엄마들도 못이기는 척 하면서 받아줄지도 모름
물론 신중히 전후사정 다 보고 재본 다음에 시도해봐야겠지만…
한번 하는데 성공하면 몇십 번이고 더 할 수 있다
오줌 먹이거나 똥구멍 쑤시는 플레이도 가능하고
주인님이나 오빠같은 칭호 쓰게 만들면서 접대 플레이 시키는 것도 불가능한거 아님(다 해봤음 ㄹㅇ로)
남편이랑 사이 안 좋거나 아예 없으면 더 쉽고. 과부들 성욕 ㅈㄴ 상상 초월한다
내가 아줌마/육덕녀 취향이라서 여기 채널엔 보기만 해도 꼴리는 글 많던데
누군가 좋은 썰 들려주면 좋겠다.
ㅎㅇㅌ
s/m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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