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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R

중학생때 엄마팬티 썰

2026-05-27 11:57:21
조회 361 · 좋아요 1

예전부터 mtr취향이었는데 언데 한 번 엄마 팬티를 학교 화장실에 두면 어떻게 될까 생각한 적이 있었음
지금 생각하면 만약 잘못되서 걸리면 개좆되는 상황인데 샤춘기의 성욕에 찌들은 나는 그런 생각없이 학교 갈때 엄마가 입었던 팬티 가져갔었음
보지냄새 찐하고(보지관리 잘해서 그런가 역한냄새라기보단 진짜 개씹음탕한 냄새였음) 보지자국 찐하게 남은 팬티로 세탁기에서 몰래 가져감

점심시간에 몰래 화장실에 팬티 둘 생각에 첫교시부터 약간 안절부절못하다가 마침내 점심시간이 되고 사람 없을때 잘 보이는 곳에 엄마 팬티를 가져다 놓고 반으로 돌아와 기다렸음

그러고 몇분 있다가 화장실 가보니깐 벌써 팬티는 없어져있더라ㅋㅋㅋ
심장이 존나 두근거리면서 속으로 혹시 내가 둔 거 cctv로 걸리면 어쩌지하는 생각이 뒤늦게 들었는데 다행히 별일 없었음
근데 별일 없다는건 누군가가 엄마 팬티를 가져갔다는 말이잖음? 그래서 그걸로 집가서 존나 딸쳤던 기억이 있음ㅋㅋㅋ
아마 우리 엄마 팬티 가져간 사람은 엄마 보지냄새 존나 맡으면서 딸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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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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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중학생이면 ㄹㅇ 머리속에 XX 밖에 생각 안날텐데ㅋㅋㅋㅋ
와 그땐 더 싱싱했을테니 맛도리였겠네;
05.27
그 팬티 가져간 애가 ㅈㄴ 부럽네 싱싱한 미시 팬티 나도 가지고 싶다
0 / 500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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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spades0901
05.15 542 0
네토마조한테는 여행도 좋은 망상 소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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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y8462
05.15 844 3
지 애미 사진이랍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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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각
05.14 1419 3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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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xseraosr123
05.14 576 0
근데 현실 MTR은 양아치(Bully)들보다는 절친한 친구들이 많다고 하더라
잡담
hugguk
05.14 1118 4
늦었지만 다들 어버이 날에 뭐 했음?
잡담
zxseraosr123
05.14 727 0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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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arca
05.14 706 0
ㅇㅂㄴ 만난다고 글쓴사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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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kk000
05.13 1148 0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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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dvr1092
05.12 625 0
머꼴 MTR물
jakwm122.48
05.12 2132 7
엄마 뒤에서 자지 존나 흔들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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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jansnx
05.12 1655 5
엄마랑 단둘이 사주 보러 갔던 적이 있음
qjtjtehfdl
05.11 1324 3
대화할 곳이 사라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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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eaw
05.11 675 0
MTR은 천박한게 맛있는듯
jakwm122.48
05.11 1604 4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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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kdkf
05.11 582 0
현재 유부녀 만나는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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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kk000
05.11 1554 -3
질싸당한 보지 청소마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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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njunsid2
05.11 1154 1
몰카설치해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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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anashot.62
05.11 1008 0
가끔 하는 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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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2455
05.10 913 2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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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2455
05.10 56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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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각
05.10 445 0
다짜고짜 ㅅㄱㄴ 보내놓고 상납구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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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anashot.62
05.10 1032 0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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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rosi6789
05.10 412 0
취향 공유하실준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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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sex
05.10 54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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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aa
05.10 458 0
MTR서브도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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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kwm122.48
05.10 727 0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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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ml1229
05.10 41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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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ooko
05.10 43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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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ost
05.10 558 0
mtr 얘기할 사람이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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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njunsid2
05.10 896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