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MTR
MTR

어렸을때 엄마 치한당하는거 본 썰

03/09/2026, 10:38:14
썰
4195 views · 3 likes

나 완전 어렸을 때 가족들이랑 같이 놀러가서 줄 서있는 상황이었음

앞에 아빠가 서있고 그 뒤로 엄마랑 내가 나란히 서있는 상황이었는데

뒤에 있던 사람 손이 엄마 엉덩이를 슥 터치하는걸 봤음

근데 엄마가 아무런 반응도 없으니까 뒤에 사람이 엄마 엉덩이 점점 대담하게 만지기 시작하더라ㅋㅋㅋ

엄마가 왜 반응을 안 한건진 모르겠는데 그때의 내가 스킨십이 진짜 많았어서 내가 만진거라 생각하는건지 아니면 가족끼리 놀러왔는데 분위기 망치기 싫어서 그런건진 모르겠음

근데 어쩌면 그냥 즐긴거일수도ㅋㅋㅋ

이 썰이 내가 mtr성향을 가지게 만든 주범 중 하나임ㅋㅋㅋ

이거 때문에 유부녀 치한물 보면 엄마 생각나서 개꼴리더라ㅋㅋㅋ

3
4 comments
03/09
와 ㅋㅋㅋ 엄마가 무서워했을지 흥분해서 물이 나왔을지 궁금하네여 ㅋㅋㅋ
03/09
우리 엄마 엉덩이도 누가 ㅈㄴ 주물러줬으면 좋겠다
03/10 Edited 03/10

Deleted comment.

03/11 Edited 05/15

Deleted comment.

꼬맹이한테 희롱당하는 엄마
짤
애딸린 애엄마가 좋아
12/20/25 5282 7
서브 좀더 활성화됐으면 좋겠다.
잡담
fadsggd
12/14/25 3822 0
파파고 번역) MTR 상황증거와 냄새
짤
zinzinzara
12/14/25 4739 1
파파고 번역) MTR & 모자노예
짤
zinzinzara
12/14/25 6046 2
파파고 번역) 한밤중에 일어났더니 엄마랑 친구가 섹스하고 있었다.
짤
zinzinzara
12/14/25 4988 0
동생이 엄마랑 섹스하고 나면 내가 하는 일
썰
fadsggd
12/12/25 9208 14
잡탕
짤
sakura-miko
12/12/25 6082 3
그냥 일상…
잡담
fadsggd
12/12/25 5781 10
팩트는 진짜 mtr 가뭄이라는 거임
잡담
rancereturn
12/11/25 3917 1
여자가 담배하는건 꼴포
망상
DenDing
12/11/25 4911 0
오랜만에
짤
Ghost
12/11/25 5509 2
아랫집 살던 동생이랑 엄마가 사귀는 중임
썰
fadsggd
12/10/25 12207 13
이런데가 있네...
잡담
fadsggd
12/10/25 4142 3
암컷의 본능엔 거스를 수 없어
동인
cassett
12/10/25 8998 7
엄마에게 동정을 떼자
동인
cassett
12/10/25 8206 4
여름의 엄마 사랑 -블랙기업에서 망가진 나와 엄마의 한 여름의 사랑-
동인
cassett
12/10/25 9260 6
엄마랑 섹스하지 않으면 못 나가는 방
동인
cassett
12/10/25 6781 4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작가
잡담
Ghost
12/10/25 9322 2
이런 것도 좋아
짤
Ghost
12/09/25 3889 0
짤 하나
짤
arari
12/09/25 9721 1
엄마가 친구여친이 됐는데요
동인
cassett
12/09/25 8512 4
조카에게 야한 부업이 들켜서 입막음 교미하고 있습니다
동인
cassett
12/09/25 8596 5
아들의 동급생에게 매일 씨받이가 되고 있습니다
동인
cassett
12/09/25 8681 5
찐따의 엄마는 내 전용 오나홀
동인
cassett
12/09/25 6635 1
어머니는 홈헬퍼 - 방 청소부터 성욕 처리까지
동인
cassett
12/09/25 8747 5
3d) 집에 왔는데 엄마가
짤
didrod
12/09/25 6284 1
예전에
잡담
vbsla
12/09/25 8599 0
내가 좋아하는 시츄
짤
vbsla
12/09/25 7133 3
도둑질한 나 대신 엄마가 전라도게자
동인
cassett
12/08/25 11991 5
내것이었던 백치미 있는 엄마가 다른남자의 암컷이 되어버리는
동인
DenDing
12/08/25 8687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