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MTR
MTR

예전에는

02/22/2026, 14:32:17
잡담
2403 views · 4 likes

아ka쪽에서나 x라든가 검색하면 상납하거나 사진 주면서 썰푸는 애들 진짜 많았는데 그때가 개꿀이였지 

4
6 comments
그때 지 엄마 얼굴 야짤에 합성해서 올리는 놈도 있었는데 ㅋㅋㅋㅋㅋ
아니면 자기 엄마 신상이랑 사는곳 연락처 다 까발리던 애도있었음ㅋㅋㅋㅋㅋ 개꿀잼인데
02/22 Edited 02/23

Deleted comment.

그렇게 따지면 저 때 당시에도 예전이 더 꿀통이였어요 ㅋㅋ 지금도 잘찾아보면 나오는데 있어유
02/23
X에서 자주 활동했는데 요즘에는 그냥 사람이 없음 ㅠㅠ
ㅇㅈ합니다
꼬맹이한테 희롱당하는 엄마
애딸린 애엄마가 좋아
12/20/25 5252 7
서브 좀더 활성화됐으면 좋겠다.
잡담
fadsggd
12/14/25 3821 0
파파고 번역) MTR 상황증거와 냄새
zinzinzara
12/14/25 4738 1
파파고 번역) MTR & 모자노예
zinzinzara
12/14/25 6025 2
파파고 번역) 한밤중에 일어났더니 엄마랑 친구가 섹스하고 있었다.
zinzinzara
12/14/25 4957 0
동생이 엄마랑 섹스하고 나면 내가 하는 일
fadsggd
12/12/25 9148 14
잡탕
sakura-miko
12/12/25 6062 3
그냥 일상…
잡담
fadsggd
12/12/25 5760 10
팩트는 진짜 mtr 가뭄이라는 거임
잡담
rancereturn
12/11/25 3896 1
여자가 담배하는건 꼴포
망상
DenDing
12/11/25 4910 0
오랜만에
Ghost
12/11/25 5480 2
아랫집 살던 동생이랑 엄마가 사귀는 중임
fadsggd
12/10/25 12202 13
이런데가 있네...
잡담
fadsggd
12/10/25 4118 3
암컷의 본능엔 거스를 수 없어
동인
cassett
12/10/25 8978 7
엄마에게 동정을 떼자
동인
cassett
12/10/25 8177 4
여름의 엄마 사랑 -블랙기업에서 망가진 나와 엄마의 한 여름의 사랑-
동인
cassett
12/10/25 9260 6
엄마랑 섹스하지 않으면 못 나가는 방
동인
cassett
12/10/25 6781 4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작가
잡담
Ghost
12/10/25 9269 2
이런 것도 좋아
Ghost
12/09/25 3889 0
짤 하나
arari
12/09/25 9699 1
엄마가 친구여친이 됐는데요
동인
cassett
12/09/25 8501 4
조카에게 야한 부업이 들켜서 입막음 교미하고 있습니다
동인
cassett
12/09/25 8596 5
아들의 동급생에게 매일 씨받이가 되고 있습니다
동인
cassett
12/09/25 8681 5
찐따의 엄마는 내 전용 오나홀
동인
cassett
12/09/25 6615 1
어머니는 홈헬퍼 - 방 청소부터 성욕 처리까지
동인
cassett
12/09/25 8726 5
3d) 집에 왔는데 엄마가
didrod
12/09/25 6266 1
예전에
잡담
vbsla
12/09/25 8578 0
내가 좋아하는 시츄
vbsla
12/09/25 7108 3
도둑질한 나 대신 엄마가 전라도게자
동인
cassett
12/08/25 11962 5
내것이었던 백치미 있는 엄마가 다른남자의 암컷이 되어버리는
동인
DenDing
12/08/25 8687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