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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엄마 치한당하는거 본 썰

03/09/2026, 10:38:14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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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완전 어렸을 때 가족들이랑 같이 놀러가서 줄 서있는 상황이었음

앞에 아빠가 서있고 그 뒤로 엄마랑 내가 나란히 서있는 상황이었는데

뒤에 있던 사람 손이 엄마 엉덩이를 슥 터치하는걸 봤음

근데 엄마가 아무런 반응도 없으니까 뒤에 사람이 엄마 엉덩이 점점 대담하게 만지기 시작하더라ㅋㅋㅋ

엄마가 왜 반응을 안 한건진 모르겠는데 그때의 내가 스킨십이 진짜 많았어서 내가 만진거라 생각하는건지 아니면 가족끼리 놀러왔는데 분위기 망치기 싫어서 그런건진 모르겠음

근데 어쩌면 그냥 즐긴거일수도ㅋㅋㅋ

이 썰이 내가 mtr성향을 가지게 만든 주범 중 하나임ㅋㅋㅋ

이거 때문에 유부녀 치한물 보면 엄마 생각나서 개꼴리더라ㅋㅋㅋ

3
4 comments
03/09
와 ㅋㅋㅋ 엄마가 무서워했을지 흥분해서 물이 나왔을지 궁금하네여 ㅋㅋㅋ
03/09
우리 엄마 엉덩이도 누가 ㅈㄴ 주물러줬으면 좋겠다
03/10 Edited 03/10

Deleted comment.

03/11 Edited 05/15

Deleted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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