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위일기
유두 개발을 너무 많이 함,,,
평소처럼 뷰지로 자위하다가 유두로 한번 가보고 싶다고 생각했던게 화근이였음
유선이랑 유륜 굴리고 엄청 천천히 유두 쓰다듬고 문지르고 긁고 하다보니까 어느샌가 유두만으로 갈 수 있게 됨
유두를 천천히 긁으니까 몇번씩 가도 막 아프지도 않아서 또 꼭지 괴롭히는걸로 가버리는걸 몇십분 몇시간씩 함…
그렇게 유두로 너무 많이 하니까 이제 너무 민감해져버려서,,, 평소에 누워있을 때 습관처럼 유두 만졌다가 그대로 스위치 켜져버려서 그 자리에서 자위하기도 하고
옷이 스치는거만으로도 느낀다든지 컴퓨터 하다가 헤드셋 선이 유두에 스친걸로 발정이 걸려버려서 하기도 함…
흥분하면 유두를 만지는게 아니라 완전 순서가 바껴서 유두를 만지면 강제로 흥분해버리는 버튼이 되버림 진자
유두 괴롭힐 때 마다 애달프고 간질간질하고 막 덥고 그러다가 점차 바르르 떨리고 다리가 튀고… 두근두근하다고 해야될지 벅차오르는 그런 감각에 막 기분 좋아지고 완전 발정해서는 결국 머릿속 반짝반짝거리고 허리는 멋대로 튕기면서 가버리는 이 감각이 너무 좋음,,,
야겜이나 동인지에서 나오는 머릿속이 반짝반짝한다든지, 머릿속이 하얘진다든지 스파크가 튄다든지 하는 그런 말이 진짜임 완전 기분좋음,,,,,,,,
사람 몸이 무서운게 유두 만지면서 아래로도 같이 하다가 분수 싸버리는게 버릇들어버리니까 몸이 유두를 만지면 분수를 싸야된다고 학습해버렸는지 이제 유두만 만져서 자위하다가도 가끔씩 분수 싸버리는 지경에 이름 이거도 기분 좋음… 배변패드 쓸 일이 늘었고 내 마음대로 매번 분수 싸버릴 수 있는건 아니지만
이 글 쓰면서도 한손으로 유두 만지고 있음…
글 쓰다가 스위치 켜져서 또 막 하다가 글 다시 쓰고 몸 떨려서 오타 고치는거도 오래 걸리고… 머 그렇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