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수일기
분수 싸는거에 중독됨
원래 클리로 하다가 평범하게 가는 편이였는데 언제 한번 분수 싸는 방법을 연구해서 직접 내 몸에다가 해봄…
솔직히 동인지 야동 이런데서 맨날 분수 싸면서 가버리니까 너무 세게 가면 분수가 나온다든지 그런건줄 알앗지
암튼 그 때 하고 며칠동안 아래쪽에 수건 깐 채로 몇번 더 하다보니까 오줌 마려운 느낌이 확 왔다가 안 참고 계속 자극하니까 분수 싸면서 갔는데
아… 평소 하던거랑 자극도 달라서 막 기분 좋고 은은하게 막 오고 오줌 마려운 느낌이 풀리면서 동시에 가버리니까 이 해방감 배덕감에 진심절정하는 느낌에 여운으로 둥실둥실한 느낌까지 그 감각이 너무 기분 좋아서…
그 때 부터 따로 강아지용 배변패드를 사서 아////
자위할 때 깔고 함,,,
망상하면서 자위하는 버릇이 있어서 배변패드 쓰는데다 옷도 안 입고 분수까지 싸니까 막….막….. 짐승이라든지 애완동물 된 것 처럼 배덕감이 엄청나게 들고 거기에 또 스위치 켜지고… 무슨 발정기 짐승처럼 마구마구 해댐…
요즘은 지스팟이 아니라 클리를 굴려서도 분수 쌀 수 있게 되기도 했고 매일같이 달달루 하다보니까 꼭 분수 한번씩 싸버려야 만족함
물론 컨디션 따라서 안 나올때도 있는데 어지간하면 나오기도 하고 뷰지로 할 때는 분수를 싸버려야 만족스럽게 되니까 쌀 때 까지 헥헥거리면서 계속 격하게 찔꺽거릴때도 있고…
물론 보통 몸이 먼저 지치거나 그냥 평범하게 가는걸로 만족하긴 하지만 그렇게 해서 분수 싸는 데 성공하고 온 몸이 땀으로 젖은 채로 녹초가 돼서 마무리 한 적도 있음
최근에는 유두도 계속 개발되고 뒷뷰지도 막 쑤시면서 하니까 몸이 고장난 것도 아니고 잠결에 화장실 갔다가 다시 누울 때 무심코 유두 쓰다듬는걸로 스위치 켜지기도 하고…
평소에 위에는 얇은 티(유두 만질 때 기분 좋은 재질로), 아래는 팬티만 입거나 그냥 안 입고 있는데 가만히 있다가 급발정나서 바로 하기도 하고… 완전 자위중독 발정기 암컷처럼 그렇게 막 해서…
아침부터 계속 자위하다가 저녁에 운동나갔다 와서 문 여니까 방이 그냥 암컷냄새로 가득차서 그거에 스위치 켜져서 자위하기도 하고
달달이 할 때 첫 분수 싸고도 몸이 만족을 못 해서 유두 굴리고 하면서 몇 번을 더 진심절정 했다가 분수 한번 더 싸고서야 마무리하기도 함,,,
글 쓰면서 다시 읽어보니까 되게 야해서 또 스위치 켜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