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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
자위

어제자 달달루 일기

08/22/2026, 22:5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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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위 너무 많이 함… 원래도 하루 한 번은 무조건이였는데 최근 들어서 못해도 하루 세번씩 하는듯

본업이 집에서 그림 그리는거라 초저녁에 운동할 때 아니면 밖에 나가지를 않으니 맨날 자위해대고 잇음

당연히 자위를 많이 하니까 옷도 그냥 위에는 얇은 면 티(유두 긁을 때 옷 위로 하는게 좋아서)에 아래는 아무것도 안 입음

어제는 진짜,,, 아침부터 잘때까지 계속 한듯…

잠결에 화장실 갔다가 다시 침대에 누웠는데 무의식적으로 유두 쓰다듬는 바람에..

몇번 긁으니까 바로 스위치 켜져서 젖꼭지 쓰다듬고 긁고 문지르고 해서 몇번씩 갔음 요즘 유두 너무 민감해져서 분 단위로 가는듯

마지막에 유두만 괴롭혔는데도 분수 나올거같아서 배변패드도 안 깔았겠다 참으려고 했는데,
분수쌀 때 하는 그 쾌감이랑 배덕감에 중독돼버려서 못 참고 시트에 싸버림,,,

그래서 그냥 어제동안은 오랜만에 배변패드 없이 시트에 물 다 흘려대면서 자위하고 세탁하기로 함 매트리스는 방수커버기도 하고

이 때 부터 그냥 머릿속에서 오늘 하루종일 강아지 배변패드도 없이 계속 시트에 물 싸대면서 할거라는 생각에 완전 스위치 켜져버림,,
배변패드를 깔고 할 때는 강아지 된 거 같아서 배덕감들고 좋았는데
배변패드 없이 하니까 진짜 무슨 짐승 된 것 같고 발정기 들어간 거 같아서 막.…막….묘한 기분임…

그래도 일상 일은 해야되니까 그림그리려고 컴퓨터에 앉음

당연히 얼마 못 가서 그림 못 그리고 또 자위함

계속 유두 쓰다듬은 채로 있다가 앉은거라 유두가 엄청 민감해져있었어서 옷에 스치는거에 발정나버리고
헤드셋 선이 유두를 스치는 이게 너무 은은하게 자극이 와서…

야겜 키고 의자랑 바닥에 배변패드 하나씩 깔고 유두랑 뷰지랑 해서 막 굴리고 손가락으로 g스팟 꾹꾹 누르고…

첫 번째 분수 싸고도 안 가라앉아서 그 뒤로 서너번 더 가고 분수 한번 더 쌌음 패드에 분수자국 남은거 진짜 개야햇음

그러고도 발정난게 해소가 안 돼서 점심도 안 먹고 관장하고 뒷보지 푹푹 쑤심 아 진짜 이거 너무 좋아 어떡하지 중독돼버리면 안되는데

뒷보지 풀어주는거만으로도 완전 흥분해서 앞뷰지에서 애액 뚝뚝 떨어지고…
변기에 앉아서 막 손가락 넣고 g스팟 눌리게 손가락 구부려서 푸슉푸슉하니까
꽉 찬 압박감에 배덕감에 쾌감까지 해서 머릿속에 스파크가 막 터지고 앞뷰지 고장난거처럼 분수 막 싸고…

그상태로 침대로 가서 계속….진짜 계속 자위함. 한 손은 유두 쓰다듬으면서 옆으로 새우처럼 누워서 뒷보지 쑤시고
또 다리 벌리고 반쯤 앉아서 뒷보지 쑤시고 또 고양이 자세로 엎드려서 뒷보지 쑤시고…

그림 그릴 때 쓰는 타블렛 펜 케이스가 완벽하게 원통형이라 이거 세척해서 뒷뷰지용 딜도처럼 쓰는데(앞쪽은 먼가 좀 위생적으로 안좋을 것 같아서,,,)
고양이자세로 엎드리니까 손이 잘 안 닿아서 이걸로 뒷보지 푹푹 하니까 아…//////

엉덩이랑 다리에 분수라든지 애액 주르륵하고 흐르는 감각도 뭔가 엄청 야한 기분 듦

정신 차리니까 몇시간 지나있고 시트는 엉망진창이고… 여운 때문에 한두번 더 갔음 다리 떨고 몸 튀면서 여운만으로 가는거 너무 좋음…

그 상태로 샤워하려는데 허리랑 다리랑 엄청 후들거림… 암튼 대충 샤워하고 나와서 운동 가기 전 까지 마저 그림그리고

운동 갔다와서 집 문을 여는데 시트에 분수 싸고 난 흔적이 있으니까 냄새가 확 풍겨나오는데 와,,,
냄새만으로 사람이 스위치가 켜질 수 있구나 하는걸 알앗음…

냄새야 뭐 땀냄새 지린내 단내 시큼한 냄새 기타등등 이것저것 뭐… 다 섞여서 나는데
집 안에 있을 때는 몰랐는데 집 밖에 있다가 들어와서 냄새를 맡으니까 이게 엄청 강렬해서 순간 어질해질 정도엿음

이게 내가 자위하면서 난 냄새라는걸 본능적으로 알아버리니까 이 시츄에이션 자체가 너무 야한거같고
방을 딱 보니까 시트에 분수자국으로 엉망진창인거도 동인지나 야겜같은데서 본 시츄에이션이라 진짜 미친듯이 꼴려버림

홀린듯이 또 옷벗고 막 함… 클리랑 g스팟이랑 유두랑 해서 막 굴리고 누르고 문지르고…
다리 쭉 뻗었다가 접히고 바르르 떨고 허리 휘고 다리 쭉 뻗고,,,
분수 싸고 베개 끌어안은 채로 여운에 잠겨있다가 또 한번 가고,,,
아 진짜 머릿속 새하얘져서는 마구마구 그렇게 하니까 진짜 짐승된것같애

그래서 또 샤워 한번 더 하고 이것저것 하고 게임도 하고 시트 세탁하려고 딱 시트를 보니까 와오,,,
이 자국 하나하나에 망상하고 있으니까 또 막 야한생각이 나서
야겜 키고 달달이 2시간동안 쳤다가 끄고서는 발정이 안 가라앉아서 또 침대에 누워서
유두만으로 몇번씩 가버림 분수자국보고 발정나는거 절대 못 고칠거같음

그렇게 시트랑 방수커버는 세탁기에 넣어놓고 새거 꺼내서 끼워놓고
후들거리는 몸을 끌고 지쳐 쓰러지듯 잠에 든게 어제고 일어나자마자 이 글을 쓰고 있는데

너무 많이 했는가 하반신 근육통이 막,,,,,,
머 근육통 있어도 달달이 엄청 칠거긴 하지만… 암튼 어제 진자 너무 좋앗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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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08/23
글 잘쓰네
08/23
유두 쓰담쓰담하는거 너무 좋다
sakae
08/30 496 1
분수일기
sakae
08/27 687 1
엎드려서 찔꺽거리는거 좋다
일반
sakae
08/26 759 1
어제자 달달루 일기
sakae
08/22 1264 2
뒷뷰지일기
sakae
08/20 1616 3
자위일기
sakae
08/16 1238 4
잘못된 방식으로 하다가 알 잃을뻔했다.
잡담
Pride_Rosa
01/19 2846 0
갠적으로 계속 느끼고 싶을만큼 좋았던 자위방식은
잡담
Pride_Rosa
01/05 3408 0
보추) 딸딸딸딸딸♂️
야짤♂️
가장남자다운행동01
12/02/25 5149 6
딸딸딸딸딸♀️
야짤♀️
가장남자다운행동01
12/02/25 458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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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남자다운행동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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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남자다운행동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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