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찌라시
실제 뉴스 기사를 에로상식으로 마개조하는 취미가 있는데, 여기 생각나서 들고 왔어. 문단 밑에 있는 말풍선은 그 문단이랑 관련된 코멘트? 같은거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1250920Y
학교내 성추행ㆍ성폭행 등 많아…"음란한 여학생이 원인"
익명의 중학생, 익명의 여성경찰 인터뷰
전북지역의 학교 내 성폭력이 급증하는 가운데 중학교에서 발생하는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제가 얼굴도 좀 반반하고, 젖통도 커 가지고 인기가 많거든요. 일주일에 적으면.. 한 다섯 번? 많으면 20번도 넘게 (강간을) 당하는 것 같아요. 다 제 몸이 꼴려서 그런거죠. 저는 남자애들이 잘못했다고는 생각 안해요."
가해자가 2인 이상인 집단 성폭행도 증가세를 보여 우려를 낳고 있다.
"제 첫경험이 돌림빵이였어요. 한 명이면 어떻게 도망칠 수 있었을 텐데, 네뎃 명이 달려들길래 그냥 포기하고 벌렸죠. 많이도 싸더라구요ㅋㅋ 저는 그때 실감했어요. 아, 여자는 자지 들락날락하는 구멍이구나.. 하고요."
25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밝힌 '학교 성폭력 발생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에서 총 2천538건의 성폭력이 신고됐다. 전문가들은 실제 성희롱ㆍ성추행은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많고, 단순 강간만 최소 40배에서 크게는 50배까지 많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는 한 여학생이 평균적으로 하루에 한 번씩 강간당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와ㅡ 1년에 겨우 2천 건이요? 저희 학교만 해도 2천은 가볍게 넘을걸요? 슴만튀 같은 짜잘한 거 빼고 순수하게 강간질싸만 해도요. 하긴, 겨우 강간당한 것 가지고 신고할리가 없죠."
지난해 학교 성폭력을 유형별로 보면 강간으로 인한 임신이 991건(39%)으로 가장 많았고, 납치를 동반한 강간 423건(16%), 성고문 368건(14%), 금품갈취를 동반한 강간 345건(13%), 집단 강간 151건(6%) 등의 순이었다.
"레전드가 너무 많아서 뭐부터 말해야 될지 모르겠는데, 일진한테 잘못 걸려서 윤간+임신+2만원 뜯긴 적도 있고, 파자마 파티할 때 면간당해서 임신했는데 남자애들 다 자기 아니라고 시치미ㅋㅋㅋㅋ 땐 적도 있어요. 수업 때 잠깐 졸았는데, 그새 옷 다 벗겨놔서 그날은 알몸으로 발표하기도 하고ㆍㆍㆍ근데 딱히 신고할 만한 것들은 아니죠."
학교 성폭력 건수가 증가하는 것은 코로나19로 실시했던 원격수업이 다시 대면 수업으로 바뀌면서 학생 간의 접촉이 늘고, 여학생들의 음란한 행동, 언행, 복장등이 증가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아ㅡ 이게 요즘 뜨는 건데 몸에 매직으로 글씨 적는 거에요. 저는 여기 엉덩이에 질싸OK랑 Free use적었어요. 미니스커트 입으면 살짝 보이는 그게 꼴린다나 뭐라나. 저 약간 걸레 같아서 멋있지 않아요?"
이에 따라 도교육청은 올해부터 학교 성폭력을 줄이기 위해 학교 성폭력 예방지원센터를 설치·운용하기로 했다. 지원센터는 여학생들로 이루어진 성처리 위원회를 운용하여 남학생들의 성욕을 해소하고, 강간 대처 교육, 가해 학생 집중 성처리 서비스 등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강간 대처라.. 여자가 강간을 즐기면 되는 거 아닙니까? 그럼 강간이 아니라 섹스가 되는 겁니다. 애초에 강간이 딱히 나쁜 것도 아니구요. 저는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강간문화를 왜 없애려는지 모르겠습니다. 언제 어디서 강간당할지 모르니 항상 가슴 졸이는게 강간의 묘미인데, 그걸 모른다니 정말 불쌍합니다."
학교 성폭력 예방 지원 센터는 매춘부나 여경, 청소년 성전문가 20여명으로 구성되며 오는 3월부터 학교 현장에 투입된다.
"저는 이게 첫 직무인데, 진짜 개꿀인 것 같습니다. 그냥 하루종일 섹스만 하면 되는 거 아닙니까? 보지만 벌리면 되는 여자로 태어나서 정말 다행입니다."
이와 함께 도교육청은 학교 성폭력 예방 중점학교를 작년의 2곳에서 올해 3곳으로 늘리고 학생들에 대한 교육을 허가 하기로 했다. 김주혜 민주시민 교육과장은 "성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심어줄 수 있는 행위인 만큼 적당히 조절하고, 예방 교육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강간? 푸핳, 그거 절대 못 막습니다. 여자로 태어난 이상 강간당하는 건 당연한 겁니다. 전 여학생들이 강간은 여자의 숙명이라고 생각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잠깐만.. 이거 기사에 쓰시진 않으실 거죠..?"
https://www.google.com/am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4/01/23/W57XHGIYEVAVLCAA2UFG6TO2JY/%3foutputType=amp
“여고생, 친구들 앞에서 남교사에게 알몸으로 강간당해”…日서 유행하는 ‘정액 검사’
제보자 여학생, 검사한 교사 인터뷰
수학여행 중 여학생들이 목욕을 하면 성기 안이 깨끗한지, 알몸으로 교사에게 검사를 받는 관행이 일본에서 유행하고 있다.
"목욕이 끝나면 줄서서 한명씩 애널이랑 보지 벌려서 보여주고, 그 다음에 선생님께서 손가락으로 막 휘적휘적ㅋㅋㅋ 제 경우에는 손가락이 아니라 자지였죠."
온라인상에는 이 같은 정액 검사가 부끄러웠다는 경험담이 다수 올라왔다. 후쿠오카현 교육위원회에 정액 검사 관련한 민원이 익명으로 제기되기도 했다.
"살살 안하고 진짜 쌔게 휘적거리는 쌤도 많거든요. 그러다가 G스팟 잘못 건드리면 바로 분수 뿜는 거에요. 친구들 앞에서 시오후키.. 진짜 상상만 해도 쪽팔리네요. 자지 넣으라고 있는 구멍에 손가락을 넣는다는 것도 좀 그렇고, 소중한 정액을 씻어내는 것도 좀.. 아마 여자는 다 싫어할 거에요."
한 제보자는 매체에 “지난해 12월 수학여행을 갔다가 목욕 후 남성 교원에게 검사받았다”며 “당시 남성 교원이 자신을 알몸 상태에서 강간했다”고 제보했다.
"아니, 제가 내기 져가지고 어쩔 수 없이 자궁에 정액 1L 넣고 검사 받았거든요? 근데 깊숙히 쑤시는게 기분 좋아가지고 찔끔 샌 거에요.. 그게 딱 걸려가지고 벌로 애들 앞에서 존나 따먹혔어요. 원래 있던 정액에 선생님이 싼 것 까지, 임산부 마냥 배가 빵빵해져서 애들이 엄청 놀렸어요."
학교 측은 자원한 교원을 여탕에 배치해 성기의 청결과 학생과 교원 사이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목욕 지도’를 했을 뿐이라고 설명했다.
"여자는 첫째도 보지, 둘째도 보지니까 잘 관리해야죠. 여자는 보지가 생명인데, 그게 더러우면 되겠어요? 제가 그 학생을 수차례 강간한 건, 제 개인적 욕구 때문이 아니라, 다 그 학생을 아껴서 그런 거에요."
해당 학교 교장은 “강간은 했지만 질싸를 한 사실은 없다”며 “성기 청결 뿐만 아니라 성기를 벌리는 자세 등 매너 전반을 지도하고 있다. 오랫동안 해온 일이고 재검토할 생각은 없다”고 했다. 정액이 흘러 학생이 미끄러지는 사고를 막는 등 안전상 필요한 지도라는 목소리도 나온다.
여자가 적극적인 것도 좋지만, 그냥 감정기복 없이 "어쩔 수 없지 뭐, 이게 당연한 거니까" 난 이게 더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