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제 기준으로 3.0 pro preview의 문제점은 너무 의역이 과도하다는 겁니다

12/15/2025, 04:15:54
잡담
1479 views · 1 likes


원문에 없던 아예 새로운 문장도 자기 멋대로 만들어버리는 정도고


특히 소리를 표현하는 의성어나, 으아, 어 같은 감탄사? 쪽 번역은 그 정도가 심해요.


다른 건 몰라도 의성어 쪽은 특히 기존 2.5 pro 쪽 성능이 훨씬 나은 정도. 2.5 pro도 의성어 번역이 완벽한 건 아니긴 한데 3.0 쪽보다는 확실히 나은듯

1
7 comments
12/15/25
그래서 3.0 광고에 agi로의 도약 시작 이런 문구 보면 그저 웃습니다 ...
12/15/25
없던 걸 만드는 걸 초월 번역이라 생각하나봄
12/15/25
ai가 발전하고 있긴한데 그 와중에 뒷걸음질도 치는 느낌
12/15/25
저도 3.0보단 2.5프로가 낫더라구요. 지나치게 자의식이 강해져서 자기 맘대로 의역을 너무 강하게 한다던가, 그래서 직역하라 했더니 아예 빳빳한 직역만 한다던가. 잼민이 이름값 하는것같아요
프롬프트를 의역하지 말라고 해야 하나 싶더군요.
12/16/25
프롬프트 뭐쓰시나요 3.0에선 2.5 에서 쓰던 문체관련은 죄다 바꿔야할듯,,,
12/16/25
여기서 받은 AI role인가 하는거 쓰고 있습니다
[학사신공] 멸망 직전의 황풍곡으로 빙의했다 1-255.txt
[패러디]
kone1133
05/17 3748 26
[유희왕] 여자 듀얼리스트와 미소녀 카드! 다 갖고 싶어! 1-366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5/16 4552 27
삼국 10배 속도, 초선이 내가 너무 빠르다고 말했다 1-627
일반
Sorkim
05/16 3643 27
[명일방주] 누가 욕구불만이라는거야说谁X压抑呢!1-423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5/16 1749 18
마블 지옥의 군주 1-3518
[패러디]
kone1133
05/16 3414 48
나뭇잎 마을의 고아가 배고픔을 해결하는 방법 2026 05 16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16 3661 42
[원피스] 100미터 거인 아가씨, 거프의 철권을 계승하다 1-82
[패러디]
야돈
05/16 3986 18
[다크소울] 다크소울,그러나 이카리 신지 1-133
[패러디]
야돈
05/16 2556 1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6
[일반]
tassdar
05/16 6591 111
[AI번역]《내가 아버지와 아내의 중매쟁이(월하노인)가 되었다》 (완결_외전 12편_동인 84편)
[야설]
greener-straper
05/16 5091 39
마블 나의 화신은 전부 S급 여빌런 266-291
[패러디]
tjgidskan
05/16 2277 22
[나루토] 최강의 길로 나아가자 966 火影:踏上最強之路!
[패러디]
rlawjrwnd
05/16 4613 30
쌀먹 19금 모음 (실수로 2개 빼먹어서 추가함)
[야설]
doghouse
05/16 7578 90
[나루토][횡령젠 빙의물] 눈물을 흘리며 시작한 3대 호카게 495 火影:開局含淚接任三代目
[패러디]
rlawjrwnd
05/16 5708 21
개인적인 호불호 요소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5/16 3813 16
신비의제왕 패러디 혼돈의화신 491장 완결
[패러디]
syuranian
05/16 2108 41
수선은 의외로 과학적인 면이 있다, 백련비승로, 검도지로 복구
[복구]
mars813
05/16 2987 25
신제패러디 나는 신비의제왕에서 차원의벽을 허문다 완결 검수판
[패러디]
syuranian
05/16 3010 47
코난 추리 아니 나는 빨리 풀지 702 柯南:推理?不,我直接速通
[패러디]
rlawjrwnd
05/16 2712 31
[명일방주] 내 오리지늄 각뿔은 매일 갱신된다我的源石锭每天刷新 1-47
[패러디]
naxlamas
05/15 2494 18
[다중]종합만화: 슈치인 학원에 다니는 내 성은 우치하 1-347 (완)
[패러디]
hyun6871
05/15 4292 2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5
[일반]
tassdar
05/15 7615 100
헌터x헌터 세계에서 전설적인 넨 사용자가 되어 보세요 1 - 668(완)
[패러디]
kiorls
05/15 2746 42
헌터 x 헌터 : 붉은 눈의 조르딕, 붉은 손과 파란 손으로 시작한 자 1- 297
[패러디]
kiorls
05/15 4635 34
헌터 x 헌터 : 무시무시한 짐승 1 - 427
[패러디]
kiorls
05/15 3932 32
[실지주] 실력 지상주의가 아니라 내가 천하를 지배하는 것이다! (1~326 완결)
[패러디]
assadsad
05/15 3093 19
헌터 해의 호흡으로 시작 313 全職獵人:從日之呼吸開始
[패러디]
rlawjrwnd
05/15 2802 40
쌀 부스러기 ~~~~
[일반]
afjtj4bgjejwnf
05/15 5000 94
[갱신] 연대: 시골의 느긋한 일상 [年代:从下乡后开始的咸鱼生活] (0001-1829 미완)
[일반]
kone_l9
05/15 4082 47
[복구] 워해머 40k에서 귀환한 낙오자들
[복구]
金日成綜合大學
05/14 2434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