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51230

12/30/2025, 11:28:11
[일반]
6131 views · 108 likes


aHR0cHM6Ly9raW8uYWMvYy9kYWZwUGxvSUtVVm9uWGd2WldCUFNi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도 찾아온 쌀먹 공유 모음의 시간입니다!

양이 좀 적은데, 최근 공유해주시는 분들이 늘어서 그렇습니다.

요즘 광기어린 뻘글 50개 러쉬로도 포인트가 계속 적자였던 걸 생각해보면 제 엉망이 된 포인트도 숨돌릴 시간을 가져볼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오늘은 제가 평소 잘 안주워먹는 현대물 하나를 집어왔습니다. 편수가 유혹적이더라고요... 홀려서 받고 후회하는 이 패턴... 뭔가 익숙하네요 ㅠㅠ

자, 그럼! 바로 소개 들어가겠습니다.




여자친구와 헤어진 후, 그는 투시 능력을 얻었다 - 길게 말 할 필요가 없는 작품입니다. 주인공은 현대 중국의 중대남입니다. 인생 힘들다고 하네요. 요령없지만 성실한 음... 뭔가 익숙한 모습이네요. 근데 교통사고를 당하고 나니까 초능력이 생겼습니다. 정확한 과정은 너무 스포스러우니까 말하지 않겠지만, 제목처럼 단순 투시 능력만 생긴 건 아니라는 것 같네요! 현대 중국에서 요령없는 사회 밑바닥인 주인공이 초능력으로... 2000편 넘게 연재된 걸 보니까 얼마나 잘 나갈지 알 거 같네요!



포켓몬 저는 포켓몬 소설 조연이 아닙니다 - 주인공은 전생자 군단의 일원입니다. 당연히 중국 출신이고, 전생 후 이름도 중국스럽죠. 사회에서 구르던 사람이 건강하고 힘 넘치는 11살 소년이 되고, 심지어 포켓몬 월드에 왔다고 하니까, 온갖 야망이 되살아났다고 합니다. 이 작품 설정이 비 일반적인데요, 단순히 포켓몬 월드에 온 거라기 보단, 현실에 포켓몬 스킨이 씌워진 상황에 가까워 보입니다. 본편 펼쳐보니까 그렇네요;; 집안 수저도 예전하고 다르게 좋고 다 만족스러운데, 막상 자기 주변에 주인공 스러운 누군가가 있으니까 부담스럽다고 합니다. 전생한 내가 주인공이어야 한다는 마인드네요. 더 뭘 말하긴 스포투성이라 좀 그렇고... 굳이 첨언하자면, 일단 제가 검색해 보니까... 받은 반응이...! 평민 4개, 직계 3개, 계급 3개, 협회 182개, 화하 221개, 한국 4개, 일본 32개 입니다. 심지어 번역 퀄도 안좋고요!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금단이 항성이라니, 너는 이걸 수선이라고 불러 - 여기서 종종 화자되던 작품입니다. 굳이 이걸 가져와야 싶었지만 그래도 인지도 있는 작품이기도 하고, 타 사이트에서 쿨타임이 돌면 제목 바꿔서 계속 올라오는지라, 이 김에 희생자를 줄일 겸, 저도 뒤통수 더 안맞게 소개 써놓으려고 주워왔습니다. 이름대로, 이 작품은 선협지입니다. 주인공은 전생자 군단의 일원이고, 쩌는 치트도 지녔죠... 주인공의 치트는... 어떤 옥간으로 부터 비롯된다는데, 일단 초반에 나오는 능력만, 옥간으로 게임해서 보상받기, 만물의 정보를 꿰뚫어보는 상태창 정도입니다. 정말 사기도 이런 사기가 없네요! 다만... 주인공이 사는 이 선협 월드는 워낙 물이 깊어서 온 세계에 크툴루 스런 선배들이 함정을 다 파놨습니다. 다만 함정 안 밟은 사람이 거의 없어서... 주인공의 시야는 미친놈의 시야로 인식된다고 하네요!


대문호 - 여기 올라온 적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검색 결과엔 안나오는 걸 확인하고 올립니다. 주인공은 전생자는 아니고 차원이동자입니다. 뜬금없이 고대 중국에 떨어져버렸다고 하네요. 치트능력은 없지만, 이 시대에도 통할만한 '준비된 인재' 라고 합니다. 축적된 지식은 물론이고, 영업 뛸 마인드까지 충만하니까, 이 작품 설정에 나오는 '와일드하지만 순박한' 고대 중국인들의 마음을 촉촉히 적실 준비가 다 됐다고 하네요! 가진 거라곤 두 주먹 밖에 없는 주인공이 없는 놈이 있어보이는 척 영업을 뛰며, 머릿 속에 가진 지식을 팔아서, 성공하는 이야기라는데... 제가 더 읽다간 1500줄을 넘길 지경이라서... 무슨 소린지 다들 아시죠?!



오버로드 왕의 탄생을 맞이하라 - 이것도 꽤 오랜 작품인데, 갱신 됐길래 주워왔습니다. 위대한 아인즈 선생님이 오버로드 월드에 투하 되기 전에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주인공은 원작 게임을 플레이한 플레이어가 아닙니다. 소설을 읽던 독자라고 하네요. 그리고 혈혈단신으로 떨어져서 배경도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냥 죽으면 작품 진행이 안되니 작가가 친절하게 시스템 패널을 넣어줬네요. 심지어 탤런트가 '플레이어' ! 플레이어의 능력을 가져온다고 합니다. 주인공은 오버로드 설정까지 파헤치던 유저라서 이걸 100퍼센트 활용해, 아인즈 어르신이 오시기 전에 아인즈 어르신한테 멱 안따일 능력을 갖추고자 한다고 하네요! 근데... 과연 잘 될까요? 그도 그럴게 아인즈 올 고운은 미친놈이잖아요...!




PS)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 추천 눌러주시는 분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늘... 지켜 보고 있습니다... 크크큭....!

108
31 comments
Sign in to comment
감사합니당!!
12/30/25
제목만으로 볼때 여자친구와 헤어진 후, 그는 투시 능력을 얻었다 요게 젤 궁금하네요 ㅋㅋㅋㅋㅋ 투시 능력얻어서 뭘 할까나~~~~?
12/30/25
항상 번역글을 받아가지는 않지만 선생님 소개글은 흥미롭게 보고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12/30/25
감사합니다....................^^
12/30/25
오늘도 감사합니다
12/30/25
사실상 번역작은 너무 많아서 소개글을 보고 읽을거리를 찾아보는데 고마워요 덕분에 좋은 하루 보냅니다
12/30/25
오늘도 일용할 양식과 소개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2/30/25
aHR0cHM6Ly9raW8uYWMvYy9kYWZwUGxvSUtVVm9uWGd2WldCUFNi 이거 어떻게 쓰는건가요
12/30/25 Edited 01/20

Deleted comment.

12/30/25
고생하셨습니다
12/30/25
그래서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투시능력이 생긴담에 따른 여자가 생긴건가? 아니면 고자로 사는건가?
12/30/25
여러개 가져오는것도 대단한데 항상 소개글 까지 있으니 진짜 좋네요
12/30/25
투시능력 좋아요.
12/30/25
감사합니다.
12/30/25
투시 잘 보는 중인데 돈이 이상하게 자주 변하네요
12/30/25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12/30/25
쌀먹횽아 아주 호감
12/30/25
이전에 올린건지 일일이 확인하지 말고 대충 느낌으로만 체크하고 걍 올리세요 너무 이런걸로 스스로 피곤하게 하지 마시고 , 소개글 올려주는것만 해도 1짱임 ㅋㅋ
12/30/25
종류가 다양하네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물건 구해오셨군요 ㅋㅋ 추천
12/31/25
소개 감사합니다 포켓몬은 역시 용어집이 까다롭네요
12/31/25
감사합니다
12/31/25
감사합니다
최고다 쌀먹 감사합니다
01/05
혹시 포켓몬 조연 원문좀 알수있을까요? 이어서 연재되는거 보고싶어서 1시간 찾았는데 안보여서..
01/05
댓글 보고, 양 사이트 게시글 원문을 확인했지만... 원제가 표기되어있지 않았습니다 ㅠ
Sign in to comment
[원본,갱신 텍본][림월드]랫킨 소녀부터 시작하는 수인 수집기 283-322
번역 요청
하이바라
03/19 6963 9
[유희왕] 빈민굴의 듀얼킹 1-100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3/19 2399 11
모애응향 복구 요청 드립니다
복구 요청
오믈릿
03/19 1218 0
패러디말고 현대이능물은 없나요
잡담
adgdgq1121aa
03/19 2574 -1
사키코가 죽은 뒤, 내가 그녀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1-359(2화 업데이트)
[패러디]
naxlamas
03/19 2806 39
학사신공 패러디 5개
[패러디]
0생_scripts
03/19 3534 34
기이한 세계 신중수련 이거 그래도 전반적으로 느낌 좋고 재미도 있는듯한데
잡담
바야가타
03/19 1883 0
젠장 림월드 랫따싶 다봤다
잡담
rt7777
03/19 2097 4
[학사신공] 나는 범인 세계에서 과학적으로 수선한다 1-1000
[패러디]
야돈
03/19 4194 50
[학사신공] 만법추연으로부터 시작하는 수선로 1-118
[패러디]
야돈
03/19 2694 21
[학사신공] 신비로운 요리책으로 인계를 종횡무진하다 1-113
[패러디]
야돈
03/19 2507 15
[학사신공] 멸망 직전의 황풍곡으로 빙의했다 1-124
[패러디]
야돈
03/19 2420 16
[학사신공] 영수산에서 시작한다 1-110
[패러디]
야돈
03/19 1840 16
[학사신공] 나에게는 서금충 분신이 하나 있다 1-171
[패러디]
야돈
03/19 2239 16
[포켓몬] 연애는 포켓몬 배틀 후에 1-280
[패러디]
야돈
03/19 3191 19
[포켓몬] 포켓몬 세계의 유랑시인 1-123
[패러디]
야돈
03/19 1083 13
[포켓몬] 포켓몬 마스터라니, 날 전설의 미식가라고 불러줘 1-104
[패러디]
야돈
03/19 1307 14
[포켓몬] 시작부터 엔테이에게 입양되다 1-89
[패러디]
야돈
03/19 1083 10
[포켓몬] 소우의 푸른 순례 1-133
[패러디]
야돈
03/19 3111 17
[포켓몬] 이것이 바로 우리들의 이야기다 1-170
[패러디]
야돈
03/19 1764 17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19
[일반]
tassdar
03/19 8802 89
굶지마 패러디 보니까 최근 본 해리포터+굶지마 소설 생각나네
잡담
cayde
03/19 2255 2
밑에 바위게 빙의물이면 먼치킨 맞긴함..
잡담
하이바라
03/19 1548 5
미소녀들과 함께 굶지마에서 탈출하기 1~167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3/19 3641 60
중동 이게 뭔디?
잡담
naru00
03/19 1322 1
사합원 패러디중 옆집에 류사오어가 이사와서 결혼하는 번역이름이 무엇일까여?
정보
미르
03/19 7008 0
이거 혹시 보신 분 있나요?
잡담
whenevereven
03/19 1640 6
명탐정곁에 소년병 가지고계신분
잡담
rlarks456
03/19 1408 0
사키코가 죽은 뒤 내가 그녀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재미는 있는데
후기
qqq2we123123
03/18 1376 2
[명일방주] 풍요의 축복을 받아 테라의 흉물이 된 풀떼기 1-736
[패러디]
naxlamas
03/18 3045 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