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ainovel

[ㅅㅍ,후기] 제7반을 임시로 맡고 있는데, 벌써 육도가 되어버렸네 1-280언저리

2026-05-19 04:51:01
후기
조회 2450 · 좋아요 4

대충 스타트 시점은 7반 야마토 들어가는 시점에서 이미 카게급 정도인 주인공이 대신 들어가는걸로 시작


본인은 그냥 만화그리는걸로 능력치 올라가는 용도로 썼는데


이게 주인공이 그린 만화 다른 사람들이 읽었을때 매칭율이 높은 캐릭터 능력 주는걸 발견


이제 거기에 주인공한테도 등장인물들이 얻은 능력에 + 능력치며 인술등을 추가로 줌 (나루토-나츠 드래그닐, 사이- 와노쿠니의 그림 그리는 뭐시기, 사쿠라-빅맘 등등)


나루토 및 여러캐릭터들 강해지는거에 주인공은 기하급수적으로 강해지고.


걍 이거로 코노하 마을 놈들이며 죄다 만화 읽게해서 스노우볼이 줜나 구르는..



그러다보니 4차 전에는 이미 주인공은 육도급에 각종 능력.. ;


나뭇잎마을은 머 줜나 세졌죠..


그런 걍 무쌍물임.


1.5~2/5


무쌍물 가볍게 뇌빼고 타임킬링하고싶으면 추천.


진짜 개쎈 먼치킨이 줘패는 거 말고 뭐 없음.



4
댓글 2개
댓글 쓰기
0 / 500
[원본,갱신 텍본][림월드]랫킨 소녀부터 시작하는 수인 수집기 283-322
번역 요청
하이바라
03.19 6864 9
[유희왕] 빈민굴의 듀얼킹 1-100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3.19 2316 11
모애응향 복구 요청 드립니다
복구 요청
오믈릿
03.19 1152 0
패러디말고 현대이능물은 없나요
잡담
adgdgq1121aa
03.19 2450 -1
사키코가 죽은 뒤, 내가 그녀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1-359(2화 업데이트)
[패러디]
naxlamas
03.19 2712 39
학사신공 패러디 5개
[패러디]
0생_scripts
03.19 3361 34
기이한 세계 신중수련 이거 그래도 전반적으로 느낌 좋고 재미도 있는듯한데
잡담
바야가타
03.19 1735 0
젠장 림월드 랫따싶 다봤다
잡담
rt7777
03.19 2097 4
[학사신공] 나는 범인 세계에서 과학적으로 수선한다 1-1000
[패러디]
야돈
03.19 4051 50
[학사신공] 만법추연으로부터 시작하는 수선로 1-118
[패러디]
야돈
03.19 2568 21
[학사신공] 신비로운 요리책으로 인계를 종횡무진하다 1-113
[패러디]
야돈
03.19 2363 15
[학사신공] 멸망 직전의 황풍곡으로 빙의했다 1-124
[패러디]
야돈
03.19 2323 16
[학사신공] 영수산에서 시작한다 1-110
[패러디]
야돈
03.19 1840 16
[학사신공] 나에게는 서금충 분신이 하나 있다 1-171
[패러디]
야돈
03.19 2138 16
[포켓몬] 연애는 포켓몬 배틀 후에 1-280
[패러디]
야돈
03.19 2990 19
[포켓몬] 포켓몬 세계의 유랑시인 1-123
[패러디]
야돈
03.19 1079 13
[포켓몬] 포켓몬 마스터라니, 날 전설의 미식가라고 불러줘 1-104
[패러디]
야돈
03.19 1213 14
[포켓몬] 시작부터 엔테이에게 입양되다 1-89
[패러디]
야돈
03.19 1077 10
[포켓몬] 소우의 푸른 순례 1-133
[패러디]
야돈
03.19 3031 17
[포켓몬] 이것이 바로 우리들의 이야기다 1-170
[패러디]
야돈
03.19 1764 17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19
[일반]
tassdar
03.19 8749 89
굶지마 패러디 보니까 최근 본 해리포터+굶지마 소설 생각나네
잡담
cayde
03.19 2237 2
밑에 바위게 빙의물이면 먼치킨 맞긴함..
잡담
하이바라
03.19 1451 5
미소녀들과 함께 굶지마에서 탈출하기 1~167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3.19 3641 60
중동 이게 뭔디?
잡담
naru00
03.19 1220 1
사합원 패러디중 옆집에 류사오어가 이사와서 결혼하는 번역이름이 무엇일까여?
정보
미르
03.19 6925 0
이거 혹시 보신 분 있나요?
잡담
whenevereven
03.19 1580 6
명탐정곁에 소년병 가지고계신분
잡담
rlarks456
03.19 1317 0
사키코가 죽은 뒤 내가 그녀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재미는 있는데
후기
qqq2we123123
03.18 1349 2
[명일방주] 풍요의 축복을 받아 테라의 흉물이 된 풀떼기 1-736
[패러디]
naxlamas
03.18 2965 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