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근데 진짜 자기 취향에 줏대있게 읽어야됨

05/22/2026, 08:23:15
잡담
1331 views · 7 likes

리뷰나 댓글 반응보면서 아 이건 똥망작이네 하는거에 휘둘리면서 읽으면


어 그런가? 하면서 본인이 읽는거에 애정이 사라짐


나도 wtr에서 별점 2.6점 이런거 읽어도 취향에 맞으면 끝까지 읽게되던데


결국 별점은 대충 믿고 볼 수 있는 지표쯤 되는거고


취향에 맞는건 별점이랑 전혀 상관없는듯

7
18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5/22
05/22
20화 읽고 내뱉는 사람은 어떡함?
그건 취향에 안맞는거니 별수없지
05/22
내가 딱 그럼 필력 구려도 하렘물 or 캐빨 괜찮으면 계속 읽어보는 편
05/22
명작이라고해도 취향안맞을수있고 필력이 아쉽더라도 취향에 맞을수있으니 자기가 좋아하는 태그 잘 맞춰서 읽는게
05/22
05/22
진짜 이 마인드가 중요한것 같더라. 자기 취향이 남들 말에 휘둘려지면 힘들어짐;;
05/22
취향은 어쩔수없지요
이거맞다 다들 재밌다재밌다 해도 나한테 재미없는건 걸러가며 보는중
05/22
대인기작이래도 정작 읽다보면 그래서 언제 재밌어지지..? 이렇게 되는 경우가 꽤 있음
후기는 다른사람의 주관이 섞여서 읽으면서 자신이 재밌다고 느꼈다면 그게 정답이죠. 후기를 참고용으로 볼 수는 있지만 그걸 전부라고 생각하면 자기 한테 맞는 작품 찾기는 더더욱 힘들어지죠
05/22
이 말이 맞는게 패러디 기준으로 흔히 말하는 다따먹류. 히로인 트로피화에 슈퍼먼치킨 노서사 다따먹류 패러디는 댓글로 혹평 엄청많은데 정작 별점은 높은 경우가 많음. 그냥 댓글로 이런 내용이구나, 별점은 몇명이나 이 소설을 봤구나 이 정도만 파악하면 됨
05/22
난 스포에 포기한적 있음
05/22 Edited 05/22
저도 불량식품 잘먹어서 똥이라는 평가 있는거 잘읽어보고 제 취향 똥이면 오히려 줏어먹지요
내가 그래서 순애물만 읽음
Sign in to comment
호그와트의 어둠 군주안내서 1~420
[패러디]
rokuzoluko
10/21/25 3214 34
[AI 번역] 나뭇잎 왼쪽 눈은 윤회안 오른 쪽 눈은 전생안 1-140
[패러디]
두파루파
10/21/25 1677 19
[AI 번역] 나루토 드림마스터 1-212
[패러디]
두파루파
10/21/25 2085 23
여기 사이트가 진짜 좋은 이유가
잡담
cjsdls12
10/21/25 4365 37
사이버펑크 2075 1-912
[패러디]
아스파가
10/21/25 3191 40
사이버펑크2071,2075 용어집
정보
kone1133
10/21/25 4172 15
​육신성성: 정풍장 가점부터 시작肉身成圣:从站桩加点开始1-52
[일반]
Sorkim
10/20/25 2649 25
용호도주 0001-2271 (완)
[선협]
ufiber
10/20/25 2411 29
호그와트 : 신비한 동물의 천 가지 사용법 1-243
[패러디]
Sorkim
10/19/25 3178 52
아능가지만천신통 (我能加持万千神通) 1-643 완
[선협]
Sorkim
10/19/25 3647 38
코난 나는 사이코패스가 아니다. 1~999
[패러디]
aabbp
10/19/25 2408 59
사이버펑크 2071 1-110
[패러디]
아스파가
10/19/25 2646 26
[나루토] 나와 마다라님이 본보기를 보여주마1-25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10/18/25 1870 17
[AI번역][다중]인생의 목적은 모든 커플을 깨뜨리는 것이다 1-441
[패러디]
weieilkk22
10/18/25 2600 26
[AI 번역]성복왕(性伏王) 1-3
[야설]
greener-straper
10/18/25 4177 31
[나루토] 백안 속의 나루토 세계 1-94
[패러디]
야돈
10/18/25 1862 24
[코난] 시작부터 아케미 가로채기 1-200
[패러디]
야돈
10/18/25 1800 19
[마블] 나는 마블에 있고, 베놈의 숙주이다 1-150
[패러디]
야돈
10/18/25 2716 39
[DC] 고담에 배트맨은 없다 1-174
[패러디]
야돈
10/18/25 1434 20
[코난] 검은 손의 명탐정 1-130
[패러디]
야돈
10/18/25 1844 17
[코난] 경시청에서 국회로 1-86
[패러디]
야돈
10/18/25 1207 16
[DC] 광소의 DC, 난 점점 조커처럼 되어가 1-251
[패러디]
야돈
10/18/25 1419 17
[해리포터] 나 대출받고 겨우 호그와트에 입학했단 말이야 1-158
[패러디]
야돈
10/18/25 2012 28
[코난] 나는 도쿄의 재벌이다 1-175
[패러디]
야돈
10/18/25 2231 17
[나루토] 이건 주술이지, 꼭두각시술이 아니라고 1-80
[패러디]
야돈
10/18/25 2069 19
[헌터X헌터] 나는 죽어서 강해진다 1-415
[패러디]
야돈
10/18/25 1652 29
[코난] 나는 진짜 배후의 흑막이 아니야 1-140
[패러디]
야돈
10/18/25 1733 15
[코난] 나는 코난 세계에 있고, 시스템은 배트맨이 되었다고 했다 1-219
[패러디]
야돈
10/18/25 1629 23
[나루토] 나뭇잎 일지 1-182
[패러디]
야돈
10/18/25 1393 24
[코난] 난 베이커 거리야 말로 천국이라고 생각해 1-348
[패러디]
야돈
10/18/25 1953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