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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t097PSEUDO_NULL
저한텐 재미 있고 설정도 재밌는데 한번 읽다가 멈추면 다시 읽기는 싫어지는 소설이라 할 수 있겠네요 설정 푸는 방식이 흐름끊기면 다시 손대기 힘들어지는 복잡함이있음
이야 굉장히 잘써주신 후기 입니다. 제가 다른분들 거 토스 받고, 추가로 작업해 올린거긴 한데 틀린말이 없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단점 부분에 대해서 1은 선역측이 이길수 없으면 구천에 합류해라 라는 성향이 강한거 같고, 2는 주인공 체질 특성 + 가문 대인물이 가려줬다라는 설정으로 어영 부영 넘기면서 읽긴 했는데 맞는 말이죠. 무튼 단점이 많고, 연금 공장소설에 최신화까지 보는 입장에선 6,000화 이상 연재될거 같은 소설인데 좀만 취향에 맞으면 계속 읽게 되는 부분이 전 개인적으로 주인공이 어떻게 강해질까? 하는 궁금증 때문에 본거라 생각이 들더라구요.
히로인 중 죽은 사람은 없긴한데 죽다 살아나거나 고생고생 하는 히로인들은 좀 있죠
1번이 더 무섭네요. 300화동안 연기기면 뼈에서 국물도 안나올 것 같아서...
거기 세계관 자체가 보통 죽일 수 없는 존재들이 많아서, 진압 및 봉인 해두는 곳을 따로 마련해두는 경향이 있습니다. 굳이 따지자면 치트를 최대한 살리기 위한 설정이라고 해야 할까요. 말씀하신대로 scp관리 해야 하는 인원 따로 배정해두고, 터지면 ㅇㅇ 죽을게 하는 거 비슷함.
아빠 첩이랑 뭐요????
그런 당신을 위해 추천하는 작품! 시작부터 황고성체로 출석! 쥐죽은 듯 숨어서 사람을 죽인다? X, 단 한번도 숨지 않는다! 꺽일지언정 굽히진 않는다! 주위 사람들을 소중히 여긴다? O 단, 자기 사람 건드리는 사람에겐 자비가 없다! 본인 공동체에 애정을 가진다? O 공동체에 가진 애정이 너무 커서 가로막는 모든 것에 자비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