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악녀수선,온 가족을 제물로 바치다 1-200

04/26/2026, 12:38:48
[선협]
3094 views · 18 likes

원제 惡女修仙,全族祭天


살벌하고 결단력 있는 여주인공이 보고 싶다고 하셔서, 썼습니다.
사랑에 미친 여주는 싫다며, 정에 휘둘리지 않는 여주가 보고 싶다고 하셔서, 썼습니다.

여러분은 또 말씀하셨죠. 진짜 악역을 보고 싶다고. 멍청한 전개 없는 지능적인 스토리와 파격적인 수행 방식을 보고 싶다고 말이죠. 그 모든 것이 여기 있습니다.

그러니까——
악역 여주, 악역 여주, 악역 여주!
중요하니까 세 번 말했습니다.

【마수(魔修) + 천재류 + 일상광기 + 노맨스(No CP)】

안정적인 미친년, 맹완(孟菀)은 단 한 번도 착한 놈이었던 적이 없다. 목적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법.

그녀의 앞길을 막아서는 자들은 전부—— 연단로에 처넣어 구워버릴 뿐!




aHR0cHM6Ly9raW8uYWMvYy9jTGlGT05GZ19RVVpiWnc0LW1ZejBi

18
3 comments
Sign in to comment
선협 이타치 ㄷㄷ
04/28
날 가로막는것은 전부 단약으로 만들어버릴것이다
05/05
일주일인가요? ㅠ 지금은 안열리넹6
Sign in to comment
[원본,갱신 텍본][림월드]랫킨 소녀부터 시작하는 수인 수집기 283-322
번역 요청
하이바라
03/19 6901 9
[유희왕] 빈민굴의 듀얼킹 1-100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3/19 2346 11
모애응향 복구 요청 드립니다
복구 요청
오믈릿
03/19 1152 0
패러디말고 현대이능물은 없나요
잡담
adgdgq1121aa
03/19 2528 -1
사키코가 죽은 뒤, 내가 그녀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1-359(2화 업데이트)
[패러디]
naxlamas
03/19 2769 39
학사신공 패러디 5개
[패러디]
0생_scripts
03/19 3460 34
기이한 세계 신중수련 이거 그래도 전반적으로 느낌 좋고 재미도 있는듯한데
잡담
바야가타
03/19 1879 0
젠장 림월드 랫따싶 다봤다
잡담
rt7777
03/19 2097 4
[학사신공] 나는 범인 세계에서 과학적으로 수선한다 1-1000
[패러디]
야돈
03/19 4154 50
[학사신공] 만법추연으로부터 시작하는 수선로 1-118
[패러디]
야돈
03/19 2646 21
[학사신공] 신비로운 요리책으로 인계를 종횡무진하다 1-113
[패러디]
야돈
03/19 2507 15
[학사신공] 멸망 직전의 황풍곡으로 빙의했다 1-124
[패러디]
야돈
03/19 2405 16
[학사신공] 영수산에서 시작한다 1-110
[패러디]
야돈
03/19 1840 16
[학사신공] 나에게는 서금충 분신이 하나 있다 1-171
[패러디]
야돈
03/19 2177 16
[포켓몬] 연애는 포켓몬 배틀 후에 1-280
[패러디]
야돈
03/19 3148 19
[포켓몬] 포켓몬 세계의 유랑시인 1-123
[패러디]
야돈
03/19 1079 13
[포켓몬] 포켓몬 마스터라니, 날 전설의 미식가라고 불러줘 1-104
[패러디]
야돈
03/19 1245 14
[포켓몬] 시작부터 엔테이에게 입양되다 1-89
[패러디]
야돈
03/19 1077 10
[포켓몬] 소우의 푸른 순례 1-133
[패러디]
야돈
03/19 3058 17
[포켓몬] 이것이 바로 우리들의 이야기다 1-170
[패러디]
야돈
03/19 1764 17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19
[일반]
tassdar
03/19 8749 89
굶지마 패러디 보니까 최근 본 해리포터+굶지마 소설 생각나네
잡담
cayde
03/19 2237 2
밑에 바위게 빙의물이면 먼치킨 맞긴함..
잡담
하이바라
03/19 1480 5
미소녀들과 함께 굶지마에서 탈출하기 1~167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3/19 3641 60
중동 이게 뭔디?
잡담
naru00
03/19 1264 1
사합원 패러디중 옆집에 류사오어가 이사와서 결혼하는 번역이름이 무엇일까여?
정보
미르
03/19 6948 0
이거 혹시 보신 분 있나요?
잡담
whenevereven
03/19 1580 6
명탐정곁에 소년병 가지고계신분
잡담
rlarks456
03/19 1404 0
사키코가 죽은 뒤 내가 그녀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재미는 있는데
후기
qqq2we123123
03/18 1350 2
[명일방주] 풍요의 축복을 받아 테라의 흉물이 된 풀떼기 1-736
[패러디]
naxlamas
03/18 3037 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