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신화시대 나는 항성급 괴수가 되었다 후기(스포O)

10/29/2025, 11:37:42
후기
2067 views · 0 likes


다른 건 모르겠고 완결로 알고 보기 시작했는데 연중 작품임 ㅠㅠ.....

예상하기로는 마지막 경지 이상을 진행 어케할지 답안나와서 도망간건지, 중국 파쿠리 사이트에 안올라온건지 모르겠음. 



주인공 특성은 괴수 분신이 1마리 있는 거고, 상태창 있어서 존나게 빠른 성장이 가능하다 정도임.


내용의 90%는 성장과 파밍??에 관련된거라 봐도 무방하고 


성장 - 주인공의 성장 체감 느껴주는 양학 타이밍 - 성장 의 반복임.



이 소설 읽으면서 괜찮았던 건 무력 인플레이션이 생각외로 잘잡혀있다는 점 정도인듯.


이런 성장이 중점인 소설들의 문제가 후반부로 갈 수 록 여기서 더 강해질 수 있나??? 


이 무력을 그대로 사용하면 지구 줫대는거 아니냐??


이런 느낌이 되어버리는데 전체적인 배경 설정을 작은 부분에서 큰 부분으로 무력성장과 함께 계속 올려나가기 떄문에 성장하는 맛이 있었음.



유일한 단점이라면, 이런 성장물 주인공의 특성상 자기의 경지보다 1~2단계정도는 씹어먹는 것이 많이 나오는데 


구조가 너무 1단계에서 3단계급 힘을 보인다고? 저새끼 성장하면 안되겠구만 미리 죽여야겠다 -> 며칠만에 3단계되서 5단계급 힘 보여서 암살시도 막음 -> 씨발 벌써 5단계? 진짜 안되겠다 7급 초반이 암살하자 -> 5단계로 7급 후반 무력 보여줘서 개썰음 -> 썰어버린 후 얻은 성장재료 바탕으로 6급으로 성장 -> 아 이거 안되겠다 8급이 가자 -> 이미 성장해있어서 개바름 -> 이거 안되겠네 10급이 가서 확실하게 조지자 -> 10급이랑 비빌만큼 이미성장


이런 느낌으로 무한 성장 + 한두경지 씹어먹는 무력 보여줌 이라서 경지가 의미가 있나 싶음



경지는 여러 개가 혼용되서 나오는데


인간측은1~9중천 왕좌 천왕 지강 왕제(진령) 이런식으로 나가고

마족측은1~9마흔 마왕 대마왕 마신 연고마신?? 이런식으로 나가고

괴수 측은1~9급 신화 타이탄 원고 원초 머 이런식임


문제는 인간측 서술이랑 마족측 서술이랑 괴수측 서술이랑 같이 써서 그런지 인간측 쓸때 왕좌인데 신화라고 해버린다던지 

괴수측 원고괴수인데 진령괴수로 한다던지(같은 등급의 인간이 진령이라 칭함)


계속 경지 명칭이 혼용되는게 좀 짜치긴함. 지강인지 진령인지 원고인지 원초인지 간혹 햇갈릴 정도임. 그래도 읽다보면 대충 이해는 가게됨.



하여튼 연중되는 파트가 원초까지 성장하고 10화 만에 원초 1에서 원초 7급 성장하는 성장이벤트 먹은 와중에 연중되버려서


원초 이후의 영원 파트 설정을 못해서 연중 때린게 아닌가 싶음. 요 부분에서 영원 파트 떡밥과 설정 깔고 있었던터라 좀 아쉽긴함. 


연중 감안하고 봐도 될만하긴한데 (어차피 연중 파트 근처까지 왔으면 슬슬 매너리즘 느낄정도로 반복이 되어버린터라....) 


그래도 완결로 알고 보진 않았으면 해서 후기남겨봄... 

0
1 comment
10/29/25
이것도 재밌겠네 보고 싶다
[원본,갱신 텍본][림월드]랫킨 소녀부터 시작하는 수인 수집기 283-322
번역 요청
하이바라
03/19 7077 9
[유희왕] 빈민굴의 듀얼킹 1-100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3/19 2903 11
모애응향 복구 요청 드립니다
복구 요청
오믈릿
03/19 1356 0
패러디말고 현대이능물은 없나요
잡담
adgdgq1121aa
03/19 2865 -1
사키코가 죽은 뒤, 내가 그녀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1-359(2화 업데이트)
[패러디]
naxlamas
03/19 2908 39
학사신공 패러디 5개
[패러디]
0생_scripts
03/19 3539 34
기이한 세계 신중수련 이거 그래도 전반적으로 느낌 좋고 재미도 있는듯한데
잡담
바야가타
03/19 1968 0
젠장 림월드 랫따싶 다봤다
잡담
rt7777
03/19 2449 4
[학사신공] 나는 범인 세계에서 과학적으로 수선한다 1-1000
[패러디]
야돈
03/19 4470 50
[학사신공] 만법추연으로부터 시작하는 수선로 1-118
[패러디]
야돈
03/19 2743 21
[학사신공] 신비로운 요리책으로 인계를 종횡무진하다 1-113
[패러디]
야돈
03/19 2592 15
[학사신공] 멸망 직전의 황풍곡으로 빙의했다 1-124
[패러디]
야돈
03/19 2506 16
[학사신공] 영수산에서 시작한다 1-110
[패러디]
야돈
03/19 1945 16
[학사신공] 나에게는 서금충 분신이 하나 있다 1-171
[패러디]
야돈
03/19 2341 16
[포켓몬] 연애는 포켓몬 배틀 후에 1-280
[패러디]
야돈
03/19 3233 19
[포켓몬] 포켓몬 세계의 유랑시인 1-123
[패러디]
야돈
03/19 1243 13
[포켓몬] 포켓몬 마스터라니, 날 전설의 미식가라고 불러줘 1-104
[패러디]
야돈
03/19 1417 14
[포켓몬] 시작부터 엔테이에게 입양되다 1-89
[패러디]
야돈
03/19 1246 10
[포켓몬] 소우의 푸른 순례 1-133
[패러디]
야돈
03/19 3464 17
[포켓몬] 이것이 바로 우리들의 이야기다 1-170
[패러디]
야돈
03/19 1874 17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19
[일반]
tassdar
03/19 8952 89
굶지마 패러디 보니까 최근 본 해리포터+굶지마 소설 생각나네
잡담
cayde
03/19 2713 2
밑에 바위게 빙의물이면 먼치킨 맞긴함..
잡담
하이바라
03/19 1648 5
미소녀들과 함께 굶지마에서 탈출하기 1~167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3/19 3978 60
중동 이게 뭔디?
잡담
naru00
03/19 1422 1
사합원 패러디중 옆집에 류사오어가 이사와서 결혼하는 번역이름이 무엇일까여?
정보
미르
03/19 7123 0
이거 혹시 보신 분 있나요?
잡담
whenevereven
03/19 1784 6
명탐정곁에 소년병 가지고계신분
잡담
rlarks456
03/19 1505 0
사키코가 죽은 뒤 내가 그녀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재미는 있는데
후기
qqq2we123123
03/18 1545 2
[명일방주] 풍요의 축복을 받아 테라의 흉물이 된 풀떼기 1-736
[패러디]
naxlamas
03/18 3137 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