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별 이거 재밌네요(혐짤주의)
일단 시작은 「기나긴 꿈」 에피소드 입니다.
주인공은 잘 때 생생한 꿈을 꾸고, 그 꿈은 매일 밤 늘어나죠.
원작에선 1000년 단위의 꿈을 꾸고, 현실에서 3개월이 지나자 영원한 꿈을 꾸게 되면서 환자가 침대 위 먼지로 화해 사라집니다. ㄷㄷ
(무한에 가까운 꿈을 꾸게 되버린 인간)
교통사고가 난 주인공을 살리기 위한 끔찍한 시도로 이 물질을 주인공에게 주입하는것으로 모든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주인공은 이 세상이 이토준지 세계관이라는 걸 깨닫고 어떻게든 살아남을 방법을 필사적으로 고민하죠.
그런데 교통사고 가해자라는 여자들이 찾아와서 합의금을 낮춰달라 억지를 부리기 시작합니다?
주인공은 불쾌해하며 거절하지만, 그녀들에게 뭔가 기묘함을 느끼는데…
알고보니? 이들은 「다인실」 에피소드에 나온 신경으로 연결된 신경 군체 괴물이었던 것.
역시 이토준지 세계관 답게 만나는 인물마다 죄다 괴물.
그날 밤, 이 신경망에 침식된 주인공과 괴물들은 함께 기나긴 꿈에 빠지고, 주인공은 이를 이용해 그들을 제압함.
그런데 이런 씨벌?
며칠 뒤, 군체 괴물이 무려 같은 병원에 있던 「토미에」한테 감염되어 버렸다!
결국 주인공은 이 ‘토미에 네트워크’와 연결된 상태에서 밤마다 찾아오는 ‘기나긴 꿈’ 안의 긴 시간동안 정신수양, 단련, 초월적 지혜 등을 연마하며 이 이토준지 세계관에 존재하는 온갖 괴현상에 대처하며
언젠가 찾아올 「지옥별 레미나」로 인한 인류의 필연적 멸망을 막기 위해 나아간다…
일단 뭐 괴물로 괴물을 막는다! 는 늘 재밌습니다.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이 세계관이 이토준지 뿐만 아니라 그걸 베이스로 온갖 일본 공포물 세계관이 짬뽕된 세계인게 나오게 됩니다.(주온, 크툴루 등)
결국 주인공이 울트라맨의 힘을 각성해서 인류를 수호하겠다는 선언을 보면 인간찬가 뽕이 느껴집니다.
네. 농담 아니고 주인공이 울트라맨이 됩니다.
이 뭔? 싶지만 전개가 매끄럽고 오컬트 액션 뉘앙스도 맛깔나서 잘 읽힙니다.
츄라이츄라이
s/ainovel
• 7,083 subscribers- 1. ※번역 요청 규칙※
본문에 원문 또는 후기 혹은 원문과 후기 둘 다 포함 필수. ex. [후기] 검도지로 1~2340 완; 또는 [원문/후기] 검도지로 1~2340 완 그 외 번역 요청은 이 글이 아닌 번역 요청 공지글에 댓글로 작성해주세요. 타 사이트의 자료 요청 금지. ※요청 규칙 미숙지시 7일 차단※
- 2. ※복구 요청 규칙※
원글 링크를 붙여주세요. 복구 자료는 복구 요청글의 링크를 첨부해주세요. 복구 요청은 공유할때까지 도배하지말고 기다려주세요. ※요청 규칙 미숙지시 7일 차단※
- 3. 욕설 및 비속어 금지
욕설, 비하, 혐오, 성적인 발언, 정치적 조롱 등은 일절 금지합니다. 상대를 직접적으로 공격하거나 조롱하는 행위는 즉시 제재 대상이 됩니다.
- 4. 분쟁 자제
의견 충돌이 발생하더라도 인신공격 없이 논리적인 대화 로 해결하도록 합니다. 지속적으로 분쟁을 유발하는 행위는 경고 또는 차단 조치의 대상이 됩니다.
- 5. 게시글 및 댓글 작성 기준
허위정보, 루머, 도배, 낚시성 게시물 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컨텐츠 관련 비판은 허용하되, 사람을 향한 비난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 6. 공유 링크는 base64로 암호화 필수 (즉 본문 링크는 base64로 복호화 필요)
※연재처의 링크는 암호화 대상에서 제외합니다※
- 7. 닉네임 언급 및 친목 금지.
Deleted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