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스포츠] 남은 것은, 소음 뿐이었다 1-460

09/22/2025, 09:57:59
[일반]
2567 views · 20 likes

aHR0cHM6Ly9raW8uYWMvYy9kOXZDYm02ZzhsTWFMLURYcHhDakti



https://www.69shuba.com/book/51715.htm

余下的,只有噪音

남은 것은, 소음 뿐이었다.



생생한 인종차별과 혼란, 아직 지금의 세계구급 인기를 누리지 못하는 초중기의 NBA에서 감독으로서 살아가려는 18세 동양인의 이야깁니다.


스포츠물을 좋아하셔도 재밌고, 드라마를 좋아하셔도 진짜 재밌습니다.


https://kone.gg/s/ainovel/bfrUDVn0diHXX7I1CzB5Kb?p=1


여기 소개한 읽고 싶은 번역 소설로 올린 소설입니다. 보시고 싶단 분이 계셔서 올려요.


차후 업데이트는 원 역자분은 끊긴 것 같은데... 일단 해주실 분 계시면 감사하고 또 안 계시면 잡아보던지 해야겠네요.



비번 : 국룰


기간은 1달입니다.


20
10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9/22/25
감사합니다
09/22/25
18세가 감독?
09/22/25
조금 편법 써서 스카우트로 시작해요. 나름 정합성은 있어요
09/22/25
추천해주는 리뷰가 너무 좋더라구요 감사히 받아갑니다
09/22/25
[AI 번역] [NBA] 남은 것은, 소음뿐이었다(余下的,只有噪音) 1-460 [沉默的爱]
09/22/25
농구에 진심인 소설. 정말 조사 많이 하고 쓴게 느껴집니다.
09/22/25
감사하니다
09/22/25
감사합니다
09/23/25
18살 이래서 선수인줄 알았는데 감독이었네
09/24/25
완이 아니라 안보지만 감사합니다.
Sign in to comment
진짜 이럴 때면 뱅드림/봇치/붕괴/명방은 해볼 걸 그랬음...
잡담
hkrjjngndjsj1
04/14 2595 2
패러디 작품을 읽을수록 느끼는 건데, 원작 따라가는 작품은 다 쓰레기 같음.
잡담
hkrjjngndjsj1
04/14 2903 5
겁나 잘만들었는데 잘안보는 패러디 4개 리뷰
후기
Djdidkd
04/14 2202 9
[명일방주]테라에 왔는데, 읽을 책이 없다 1-1311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4/14 2285 35
데릴장생 '그후!' 이거 원본에도 있던건가요?
잡담
andjeiu
04/14 877 0
명방 패러디보다 핸드폰켜면
일반
sjw7whch8
04/13 2643 0
아이언맨 토키오미 후기
후기
aabbp
04/13 1664 3
드래곤의 힘으로 세계를 부순다 작가 전작
잡담
Djdidkd
04/13 1537 1
마녀재판 애들도 1년 뒤에는 많이 팔려나가겠는데?
일반
eratohofu
04/13 1018 4
3대호카게 쓰레기설에 대해..
잡담
lelfjgjjwik
04/13 2351 14
나한테도 마녀 인자가 있다니, 그게 무슨 소리야? 후기 (7/10)
후기
eratohofu
04/13 1945 4
옛날 블리치는 낭만이 있었는데...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4/13 1160 3
[학사신공]의 2만년 전 이야기 범인작폐수선 1-765
[선협]
crari13
04/13 4439 55
생각해보면 노인캐릭터들이 억까를 많이당하긴해
일반
sjw7whch8
04/13 1251 0
나뭇잎 F4의 평가 후기.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4/13 1115 5
3대 호카게는 걍 복합적인 인물인게 제일 좋음
잡담
하이바라
04/13 1096 -2
내가 본 패러디 속 히루젠 설정중 가장 재밌던거
일반
sjw7whch8
04/13 2059 2
3대 호카게 쓰레기 프레임이 제일 질린다
잡담
whffu000a
04/13 1503 0
초성마문의 인재로 살아남기 복구 요청드립니다
복구 요청
wqerewf
04/13 1418 1
1987 나의 시대 무리수가 좀 많네요
잡담
taeyangntr
04/13 1594 0
패러디는 여캐와 작품갯수가 비례하는듯
잡담
suppy121
04/13 727 4
[마노사바]나한테도 마녀 인자가 있다니, 그게 무슨 소리야?什么叫我也有魔女因子?1-315
[패러디]
hyun6871
04/13 3338 43
나, 고죠 사토루는 우치하가 되었다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4/13 1286 9
트레센 붉은 실 제패 이제야 보는데 맛있네
잡담
whenevereven
04/13 1520 2
영춘, 실비, 가르침을 청합니다咏春,希尔薇,请赐教 1-427(완결)
[패러디]
hyun6871
04/13 2644 24
혹시 강철 증기 그리고 불꽃 읽으시는 분 있나요?
잡담
sodlfmawls
04/13 3039 0
[패러디]페어리테일 패러디들 몇 개 후기
후기
74839
04/13 1353 1
탄서성공 패러디들 재미는 있긴한데
잡담
1atchup98fy
04/13 887 0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413
[일반]
tassdar
04/13 5957 87
여자 사부에게 강제로 키스했더니 그녀가 억지로 내 목숨을 살려냈다, 페어리 테일 길드 마스터는 되기 싫어 복구
[복구]
tassdar
04/13 3245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