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스네이프가 비호감이라 패러디를 못보겠음

05/04/2026, 17:45:04
잡담
951 views · 1 likes

최근 호그와트 패러디를 10개이상 봤는데 매번 스네이프가 주인공을 괴롭히니깐 스트레스 받음..

작은 오소리가 무슨 나쁜의도를 품고있을까ㅡ 이거에선 선동 좀 해서 스네이프 사과시키긴 하는데 
다른 소설들은 대부분 초반에 스네이프한테 괴롭힘당하는거 보니깐 몰입되서 너무 빡침. 

잘보다가도 이거때매 자꾸 하차하니깐 미치겠음.
일부는 그리 심하지 않아서 그냥 봤는데 방금 새로운거 재밌게 잘보다가 계속 스네이프한테 억까당하고 주인공 퇴학시켜야한다고 선동질하는거보니깐 다신 호그와트패러디를 못볼거같음정신나갈거같음

다들 어케참고 보는거임. 내가 최근에 연속적으로 봐서 쌓인게 폭발한건가ㅜ





1
14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5/04
원래 그런놈이라 딱히 스트레스 받은적은 없음 대신 같은 원작 패러디 연속으로 보면 비슷한 클리셰 반복으로 나오기 때문에 루즈해져서 띄엄띄엄 읽는거 추천함
분명 초반에는 그런마인드였는데 어느순간부터 주인공의 노력이 짓밟히는게 너무빡침. 아마 님말처럼 비슷한 클리셰 반복이라 그런거같아서 이번엔 호그와트 교수 패러디물을 보기로했슴 !_!
보통 나중에 주인공한테 참교육당하거나 그래서 별로 신경 안쓰는데. 게시글 의견 생각해보면 그럴 수도 있겠구만
제가 억울함을 가장 싫어해서요. 물론 나중에 참교육 당하는 전개가 나올 수 있는데 그때까지 버티기전에 제 가슴속 울화통이 터져서 글을 써버렸어요
의외네 난 한번도 그런 생각없어서 ㅋㅋ 어릴때 해리포터 읽으면서 제임스가 역으로 너무 못되게 나와서 그런가
저도 일부 패러디를 보면서 스네이프가 가련하다고 생각한적이 있었는데 어느순간부터 그냥 쓰레기가 되어버려써요.. 너무 몰입해버렸나°○°
걔는 나루토로 치면 단조급으로 한결같은 양반이라 독설과 의심은 그냥 그러려니 함
후.. 맞죠. 그러고보니 나루토 패러디에서 자주나오는 3차닌자대전였나?? 거기서 지휘부에서 정치질하는 단조패거리들 내용 나올때마다 화딱지났었는데 이거 완전 스네이프랑 단조랑 동급이였네요!!!
05/04
스네이프는 교수로서 최악이죠. 11살 애들한테 자기 옛감정으로 대하고. 기숙사 차별은 기본에. 해리는 커녕 네빌한테는 죄책감가져야 하는거 아닌가 싶은데 지독하게 괴롭히고
패러디중에 슬레데린으로 들어가는 패러디들은 하나같이 스네이프가 자기편으로 나오더라. 기숙사 차별, 특히 그리핀도르 혐오가 너무 노골적인 캐릭터라서 ㅋㅋ
05/05
근데 스네이프는 그럴만한 짓을 당했으니 삐뚤어질만함
05/05
그런데 스네이프가 지랄하는 장면이 그래도 주인공보단 항상 해리 네빌 이런애들한테 가니까 그러려니 하는 편임. 윤리적으로 잘못된건 아는데 캐릭터가 그리 잡혀버린걸 우짬
전에 본 패러디중엔 학창시절 교수 스네이프에게 괴롭힘당했던 주인공이 교수 되고 나서 스네이프 때려잡는 것도 있었지...
Sign in to comment
[원본,갱신 텍본][림월드]랫킨 소녀부터 시작하는 수인 수집기 283-322
번역 요청
하이바라
03/19 6964 9
[유희왕] 빈민굴의 듀얼킹 1-100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3/19 2413 11
모애응향 복구 요청 드립니다
복구 요청
오믈릿
03/19 1254 0
패러디말고 현대이능물은 없나요
잡담
adgdgq1121aa
03/19 2627 -1
사키코가 죽은 뒤, 내가 그녀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1-359(2화 업데이트)
[패러디]
naxlamas
03/19 2807 39
학사신공 패러디 5개
[패러디]
0생_scripts
03/19 3539 34
기이한 세계 신중수련 이거 그래도 전반적으로 느낌 좋고 재미도 있는듯한데
잡담
바야가타
03/19 1883 0
젠장 림월드 랫따싶 다봤다
잡담
rt7777
03/19 2097 4
[학사신공] 나는 범인 세계에서 과학적으로 수선한다 1-1000
[패러디]
야돈
03/19 4247 50
[학사신공] 만법추연으로부터 시작하는 수선로 1-118
[패러디]
야돈
03/19 2740 21
[학사신공] 신비로운 요리책으로 인계를 종횡무진하다 1-113
[패러디]
야돈
03/19 2549 15
[학사신공] 멸망 직전의 황풍곡으로 빙의했다 1-124
[패러디]
야돈
03/19 2472 16
[학사신공] 영수산에서 시작한다 1-110
[패러디]
야돈
03/19 1840 16
[학사신공] 나에게는 서금충 분신이 하나 있다 1-171
[패러디]
야돈
03/19 2242 16
[포켓몬] 연애는 포켓몬 배틀 후에 1-280
[패러디]
야돈
03/19 3192 19
[포켓몬] 포켓몬 세계의 유랑시인 1-123
[패러디]
야돈
03/19 1113 13
[포켓몬] 포켓몬 마스터라니, 날 전설의 미식가라고 불러줘 1-104
[패러디]
야돈
03/19 1316 14
[포켓몬] 시작부터 엔테이에게 입양되다 1-89
[패러디]
야돈
03/19 1117 10
[포켓몬] 소우의 푸른 순례 1-133
[패러디]
야돈
03/19 3129 17
[포켓몬] 이것이 바로 우리들의 이야기다 1-170
[패러디]
야돈
03/19 1764 17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19
[일반]
tassdar
03/19 8851 89
굶지마 패러디 보니까 최근 본 해리포터+굶지마 소설 생각나네
잡담
cayde
03/19 2290 2
밑에 바위게 빙의물이면 먼치킨 맞긴함..
잡담
하이바라
03/19 1548 5
미소녀들과 함께 굶지마에서 탈출하기 1~167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3/19 3641 60
중동 이게 뭔디?
잡담
naru00
03/19 1323 1
사합원 패러디중 옆집에 류사오어가 이사와서 결혼하는 번역이름이 무엇일까여?
정보
미르
03/19 7023 0
이거 혹시 보신 분 있나요?
잡담
whenevereven
03/19 1682 6
명탐정곁에 소년병 가지고계신분
잡담
rlarks456
03/19 1432 0
사키코가 죽은 뒤 내가 그녀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재미는 있는데
후기
qqq2we123123
03/18 1427 2
[명일방주] 풍요의 축복을 받아 테라의 흉물이 된 풀떼기 1-736
[패러디]
naxlamas
03/18 3090 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