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내청x청춘돼지]평온하지 않은 일상不平静的日常 (완)
연재 주소 : https://www.ciweimao.com/book/100345022
원제 : 不平静的日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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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국룰
“인생은 한낱 허망한 꿈과 같으니, 젊음이 가고 백발이 되는 것은 찰나일 뿐, 오직 지금 이 순간만이 진실이다.”
“내 이름은 카게노 시로. 창백한 백(白)에 환영의 영(影). 간헐적 히스테리를 앓는 고등학생이자 사랑의 전사, 그리고 아주 잘생긴 주인공이지.”
“나는 허무주의적인 인생관과 긍정적인 가치관, 그리고 현학적인 세계관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아주 일상적인 이야기다. 결코 피가 강물처럼 흐르거나 시체가 산을 이루는 일 따위는 절대……”
“작가가 나보다 먼저 미쳐버릴 거라는데 내 손목을 건다.”
카게노 시로는 펜을 멈추고, 이 줄거리가 아주 훌륭하다고 생각했다.
<역시 내 청춘 러브코미디는 잘못됐다>,<청춘돼지 시리즈>,<명일방주>,<봇치 더 락>,<빙과>,<그랑블루>,....
예에에에전에 2.5pro가 나락갔을 때 번역기를 돌렸고 그때 번역 품질이 매우 떨어졌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래서 재번역을 찾으시는 분도 계시고 해서 이번 기회에 3.0플로 다시 돌려왔습니다. 제가 번역기 돌려본 작품 중에 이 작품이 ciweimao에서 가장 조회수 높은 작품입니다. 760화 정도 되는 소설에 조회수 1억 3천9백80만 ㄷㄷ
주인공 이름이 白影 인데 이걸 백영이라 해야하나 하다가 적당히 로컬라이징을 하고 싶어서 좀 고쳐봤는데, 어떻게 잘 됬을지 모르겠네요. 제 멍청한 머리로는 이게 한계입니다.
살인마 한테 쫓기지도 않고, 설원에서 조난당하지도 않고, 괴이들한테 쫓기지도 않는 유키노…
s/aino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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