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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no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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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체험 선녀 후기

07/23/2026, 10:36:10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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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게업네 머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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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아 인생체험선녀 봐보셈 백사 에피소드 개쩔음 저 완전 질질 짯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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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감정 없는 사이코라 그런가 그거 봐도 미동도 안할듯 ㅉㅉ

갖고와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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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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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현대 중국인이었으나 전생해서 꼭두각시 왕이 되었군

백세서-라는, 가상의 인생을 살 수 있고 그 결과에 따라 보상을 주는, 어디서 많이 본 이름의 치트를 지녔군.

간신을 제거하는 것이 최우선 목표고,

당장은 힘이 없으니 인생 시뮬레이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보상을 받아 난관을 해결해야 하는 구조네

1번째 체험 - 강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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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시뮬레이터와 히로인 후피집이 결합된 장르였군

시뮬레이터 속 세계가 아예 별개의 세계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이어진 세계였다는 것도 이제는 국룰이지

주인공은 가상의 인생이니 거리낌없이 목숨을 내다버리고, 히로인은 그런 주인공에게 감격하여 집착하겠지?

안 봐도 비디오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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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 스승, 제자. 밝혀지는 진실.

그리고 시작되는 집착.

예상대로 후피집에서 맛있는 부분만 빼오는 형태군.

아주 전형적이고 진부해.

현실로 복귀해서 히로인이 주인공을 찾아오는 것까지,

너무 예상 그대로라 하품이 나올 지경이야.

자, 다음.

2번째 체험 - 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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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이 될만한 천부와 기연을 타고났으나 생명의 위기에 처한 하얀 뱀 백사.

이번 시뮬레이터의 목표는 그녀가 진룡이 될 수 있도록 돕는 것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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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대로 백사는 자신을 구해준 소묵에게 반하는군.

백사는 아직 경지가 낮은 뱀일 뿐이라 영지도 충만하지 못해, 티끌없이 순수하다.

그에 비해 자신이 처한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뮬레이터의 지시에 따라 그녀를 구하는 소묵의 마음은,

이해타산이 깔려있어 상대적으로 더럽게 느껴지는군.

애초에 시뮬레이터가 그녀가 용이 되는 것을 도우라고 하지 않았다면, 그는 산에서 만난 상처투성이 뱀을 구했을까?

그녀의 순수한 마음이 소묵과 시뮬레이터에게 이용당하는 것 같아 씁쓸하기 그지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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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 초조, 갈등, 그리고 금반지…

흠…

괜찮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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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려오는 겨울잠 욕구를 억지로 버티기…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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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동면…

시뮬레이터가 소묵에게 입신양명할 것을 요구한 이유…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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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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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은 너무 짧구나'

그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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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적이 뻔히 보이는 데도 이만큼 심리적 타격을 주다니

정권 지르기 실력이 아주 대단하군…

3번째 체험 - 백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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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번 체험은 내게 어느 정도의 '동요'를 일으킬지, 지켜봐보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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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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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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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comments
07/23
07/23
2부 3부 격인 백사 편이 진짜 감동적이죠. 백사의 무겁고 뜨거운 마음과 주인공이 굳이 안 해도 되는 선택을 하면서까지 모든 걸 다 포기하는 게 참 인상 깊었어요. 다만 이 백사 이후로 힘이 점점 빠진다는게 안타까울 뿐입니다.
07/23
400화대에 구미호편 나오면서 다시 재밌어짐. 구미호 히로인 집안 몸종으로 전생해서 소꿉친구 포지션으로 같이 성장함. 거기에 히로인의 언니격이자 사실 자기자신인 분신한테 히로인이 나중에 주인공 역ntr 당하는거 나오는데 그때 얀데레 각성함. 아직 다안봐서 결말은 모르겠는데 구미호편 백사 다음으로 재밌음
07/23
리뷰 맛깔나는 거 보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7/23
리뷰 재밌네 ㅋㅋㅋ
리뷰재밌다 ㅋㅋㅋ 나도 평가자체는 좋다 좋다 해서 따로 빼뒀는데 봐야겠음
07/23
구미호편 오면서 다시 폼 찾음 ㅋㅋ 잘쓰더라구요 선협물 히로인 이렇게 매력적으로 쓰는작가는 처음인듯
07/23
와 정성리뷰 개추
07/23
백사 에피소드가 너무썜 ㅋㅋ
정성추 !
08/23
100년은 너무 짧구나
중국 호요버스 팬덤 이해가 안가는 점
잡담
tassdar
07/21 4097 3
리얼 역사 게임 재밌는데 진행이 진짜 느리군
잡담
whenevereven
07/21 3751 0
영원의 선도 1~1972
[선협]
ruiss
07/21 16286 106
[명일방주] 누가 욕구불만이라는거야!1-493/명일방주 안의 플레이어 1-189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7/21 8040 43
아 번역욕구 급떡락
잡담
야돈
07/21 6164 14
흠....ㅈ됬네요
잡담
youwh2002
07/21 7081 13
예전에 오래된 중국소설 압축파일로 올려주셨는데
질문
sankhara
07/21 4798 0
덤블도어가 볼드모트 트라우마가 있다는게
잡담
mcnong
07/21 4037 2
국내소설이랑 ai소설 번갈아가며 보다보니 생긴 변화
잡담
vango
07/21 3962 10
(봇치x카구야x공포)공포게임 하렘 계획(완)
[패러디]
youwh2002
07/21 8558 59
나는 일본에서 다이묘가 되었다 1-744
[일반]
wqbb22rfw
07/21 33011 75
내 마법에는 한계가 없다 << 주인공 여친 나올때마다 ㅈ노잼임
잡담
ajkkwuj2099
07/21 4451 3
확실히 클로드 성능 미쳤네요
잡담
youwh2002
07/21 4263 1
돈없수선 정발 확정
정보
Ghost #cd9b2899
07/21 6130 5
영원의 선도 확실히
후기
ruiss
07/21 4905 6
오금권으로 시작하는 육신성성 후기
후기
kam2838
07/21 5642 8
검도지로 복구
[복구]
asdf4132
07/21 7174 21
ㅂㅊ번역기로 야설 용어집 만들려고 하는데
질문
kimsuri
07/21 4650 0
내청코 보면 인싸집단들 걍 착하던데
잡담
aie3hehsid
07/21 3866 1
[4개] 명명백백한 땜질의 왕.
[패러디]
rlawjrwnd
07/21 11204 80
번역하시는 분들 프롬프트 공유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질문
asdx12345
07/21 7352 1
속삭임의 시편 재미있네요
잡담
asdasda3g
07/21 4221 1
제미나이야 오류 멈춰!
잡담
wqbb22rfw
07/21 3477 1
지령구 152화인데 이 노래 어디에서 나온 건지 아시는 분 계신가여??
잡담
hyun6871
07/21 4600 0
소설내에서 현실 연예인이랑 똑같이 생겼다 나오면 하차함
잡담
wasd1234wasd
07/21 4083 0
아니 전국시대 일본에 강원도가 왜 나오는데
잡담
wqbb22rfw
07/21 4543 0
보루토 갑자기 생각해보니 이상하노
잡담
yasking
07/21 3640 -7
카카시는 딱 사루토비 초상위호환 같음
잡담
tlatlxldla
07/21 4764 0
마다라, 나와 함께 세상을 바꾸자
잡담
74839
07/21 3628 4
나루토 극장판 빌런 히루코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7/21 5681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