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51206

12/06/2025, 12:00:07
[일반]
6437 views · 80 likes


aHR0cHM6Ly9raW8uYWMvYy9idWtYXzM2bWhEVGNILVBwTFU4NU9i

언제나, 매일 그 시간이 되면 찾아오는 쌀먹 포장마차입니다.


주말이 되면 자료가 활발하게 올라오는데... 제 기준에선 영 받기 싫은 자료들이 많이 올라옵니다;;

받기 싫은 자료들이 뭐냐고요? 편수가 극히 적은 작품, 용량이 수상하게 부실한 작품, 소재만 봐도 꺼려지는 작품들이죠!

특히나 여러 원작을 돌아다니는 작품들은 중국 패러디 특징을 생각해보면 손이 잘 안가더라고요... 포인트가 썩어나면 눈 감고 받아보겠지만, 제 포인트는 늘 간당간당합니다 ㅠㅠ


자, 사설은 집어치우고 빠르게 소개 들어가겠습니다.





연도승선 - 이름대로 아주 진한 평소 그대로의 선협 냄새가 납니다. 작품 소개에는 흔해빠진 치트키에, 흔해빠진 종문가입 소재를 명시하지만 막상 그게 뭔지는 전혀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소재 자체는 전형적인 소재이니 만큼 남은 건 작가의 실력과 번역기 님의 열일 수준에 달린 거 같습니다. 이렇게 대충 설명한 건 현학적인 작품소개문 때문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파도행 - 마찬가지로 선협 냄새가 나던데, 막상 소개문에는 무계巫界라고 하네요? 무속과 초자연 현상이 판치는 곳이라고 하는데, 과연 선협지와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참고로 위의 연도승선과 파도행은 제가 원문 사이트 가서 소개문 보고 왔지만, 소개문 만으론 많은 걸 파악하기 힘들더라고요;;


마법사 나는 학구파가 되련다 - 종종 갱신 되던 작품입니다. 편수가 좀 쌓여서 가져왔는데, 이것도 아주 흔해빠진 마법사 공용 설정을 가져왔습니다. 중국인들의 마법사 세계는 이름이 바뀐 선협지와 큰 차이는 없는데 말이죠! 주인공답게 치트키도 손에 있는데, 치트키는 숙련도 시스템입니다. 이름대로 공부하면 피드백 주는 거라서 아마 주 내용은 공부, 또 공부겠죠.



해리포터에서 검을 휘두른다 - 편수 애매하게 끊긴 거 보면 최신화까지 따라온 거 같아서 빠르게 물어봤습니다. 이 작품의 주인공은 작은 존윅입니다. 물론 중국식 해석이라는 건 명심하세요;; 고리타분한 위저딩 월드에서 존윅이 날뛴다고 생각하면, 내용이 대충 어떨지 눈에 보이시죠? 이 세계 마법사는 '톰슨을 든 마피아 말단 전투원'과 싸운다면 마법사 열 중 여덟은 패사할 거라는 점을 생각해보면... 정말 두렵습니다.



할리우드 에이전트 - 완결이라 가져왔습니다. 주인공은 에이전트고, 할리우드 황금기 시작 시점의 미국에서 작품이 시작합니다. 이 작품 특징은 주인공이 에이전트라는 겁니다. 배우들과 접촉기회 자체가 다른 직종에 비해 높으니까... 다음은 무슨 말인지 아시죠?



초성마문 - 이건 진짜 말 안해도 알 사람은 다 아는 코네에서도 핫픽이죠! 1200화까지 갱신 된 거 보고 가져왔습니다. 소개가 필요할까 싶지만... 간단하게만 하자면, 인생 리스타트 기능을 치트키로 받은 주인공이, 수선계에서도 악명높은 마두소굴인 초성종의 말단으로 시작합니다. 안그래도 선협 평균 인성은, 현대 중국인의 인성을 더 심화시켰는데, 그 중에서도 제일 인성이 깊은 마문에...? 치트키랑 결합해서 생각해보면 전개가 눈에 보이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PS) 윈도우 11 검색기 대체할만한 검색 프로그램 추천받습니다... 작품 이름 조금, 편수 조금씩 수정해가면서 올리는 거 거르려고 할 때마다 검색기가 먹통이 되네요...

80
21 comments
Sign in to comment
12/06/25
감사합니다
12/06/25
항상 감사합니다. 대협!!
12/06/25
파일명 검색기는 에브리띵이 좋아요
12/06/25
맞아요 에브리띵 묻지도따지지도말ㆍ 다운받아야함. 그리고 Notepad++ 라고 텍스트파일 보는 응용프로그램다운받으세요
12/06/25
감사합니다...........................^^
12/06/25
검색계의 메시 에브리씽 , 이게 고트임
12/06/25
감사합니다...........................^^
12/06/25
감사합니다 =) 파일 검색기는 무조건 everything 쓰십쇼... 윈도우 기본검색은 불편해서 못씁니다...
12/06/25
잘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2/06/25
언제나 감사합니다
12/06/25
쌀도우, 작품소개도 감사합니다!
12/06/25
감사합니다
12/06/25
감사합니다
12/06/25
윈도우 기본 검색은 한 폴더 내에 파일 하나 검색할때 3분씩 걸린다면 everything은 컴퓨터 전체 대상으로 해도 3초면 찾습니다
12/06/25
항상 감사합니다
어떻게 사람이 이름이 왕쥐 엌ㅋㅋㅋㅋㅋ
12/06/25
제가 쓰는 모든 하드용량 합쳐서 20테라 정도 되는데 everything 쓰면 모든 하드검색 순식간에 끝납니다.
12/07/25
진짜 감동이다 감사합니다
12/07/25
감사합니다 따거!
12/07/25
감사하오 도우
12/07/25
개추
Sign in to comment
[원본,갱신 텍본][림월드]랫킨 소녀부터 시작하는 수인 수집기 283-322
번역 요청
하이바라
03/19 6991 9
[유희왕] 빈민굴의 듀얼킹 1-100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3/19 2425 11
모애응향 복구 요청 드립니다
복구 요청
오믈릿
03/19 1268 0
패러디말고 현대이능물은 없나요
잡담
adgdgq1121aa
03/19 2627 -1
사키코가 죽은 뒤, 내가 그녀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1-359(2화 업데이트)
[패러디]
naxlamas
03/19 2893 39
학사신공 패러디 5개
[패러디]
0생_scripts
03/19 3539 34
기이한 세계 신중수련 이거 그래도 전반적으로 느낌 좋고 재미도 있는듯한데
잡담
바야가타
03/19 1883 0
젠장 림월드 랫따싶 다봤다
잡담
rt7777
03/19 2189 4
[학사신공] 나는 범인 세계에서 과학적으로 수선한다 1-1000
[패러디]
야돈
03/19 4253 50
[학사신공] 만법추연으로부터 시작하는 수선로 1-118
[패러디]
야돈
03/19 2743 21
[학사신공] 신비로운 요리책으로 인계를 종횡무진하다 1-113
[패러디]
야돈
03/19 2551 15
[학사신공] 멸망 직전의 황풍곡으로 빙의했다 1-124
[패러디]
야돈
03/19 2506 16
[학사신공] 영수산에서 시작한다 1-110
[패러디]
야돈
03/19 1870 16
[학사신공] 나에게는 서금충 분신이 하나 있다 1-171
[패러디]
야돈
03/19 2297 16
[포켓몬] 연애는 포켓몬 배틀 후에 1-280
[패러디]
야돈
03/19 3233 19
[포켓몬] 포켓몬 세계의 유랑시인 1-123
[패러디]
야돈
03/19 1182 13
[포켓몬] 포켓몬 마스터라니, 날 전설의 미식가라고 불러줘 1-104
[패러디]
야돈
03/19 1373 14
[포켓몬] 시작부터 엔테이에게 입양되다 1-89
[패러디]
야돈
03/19 1173 10
[포켓몬] 소우의 푸른 순례 1-133
[패러디]
야돈
03/19 3136 17
[포켓몬] 이것이 바로 우리들의 이야기다 1-170
[패러디]
야돈
03/19 1815 17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19
[일반]
tassdar
03/19 8855 89
굶지마 패러디 보니까 최근 본 해리포터+굶지마 소설 생각나네
잡담
cayde
03/19 2336 2
밑에 바위게 빙의물이면 먼치킨 맞긴함..
잡담
하이바라
03/19 1589 5
미소녀들과 함께 굶지마에서 탈출하기 1~167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3/19 3687 60
중동 이게 뭔디?
잡담
naru00
03/19 1412 1
사합원 패러디중 옆집에 류사오어가 이사와서 결혼하는 번역이름이 무엇일까여?
정보
미르
03/19 7049 0
이거 혹시 보신 분 있나요?
잡담
whenevereven
03/19 1689 6
명탐정곁에 소년병 가지고계신분
잡담
rlarks456
03/19 1505 0
사키코가 죽은 뒤 내가 그녀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재미는 있는데
후기
qqq2we123123
03/18 1447 2
[명일방주] 풍요의 축복을 받아 테라의 흉물이 된 풀떼기 1-736
[패러디]
naxlamas
03/18 3137 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