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중국 번역 웹소설에서 자주 보이는 표현

05/09/2026, 11:28:44
잡담
2862 views · 1 likes



아침밥 안먹었냐
사람이 되어라
나는 조조가 아니야
조상18대 어쩌구
금발양아치

중화사상이 싫어서 그런지 저런것도 보다보니 거슬리네요



1
24 comments
Sign in to comment
나는 소고기는 먹지 않아 , 이 표현 꽤 자주 나오던데 무슨 뜻인지 잘 모르겠음 아는 사람 있나?
아마, 내가 문맥 파악한 바로는 어떤 드라마에서 나온 대사일거임. 주인공 or 여주인공이 상대한테 비싼 음식이랍시고 소고기를 대접받았지만, 주인공은 그걸 비웃으면서 말하는거임. "나는 소고기는 먹지 않아." 이 말인 즉슨, 소고기 보다 더 비싸고 귀한 음식을 먹고, 너희들이 생각하는 고급 음식인 소고기도 나에게는 하찮다. 이런 의미임. 그래서 "나는 소고기는 먹지 않아!" 이렇게 말하고 싶다는 건, 주인공이 충분한 권력 or 힘을 쥐고 있는 자리에 오르고 싶다- 는 은유적인 표현으로 나온다고 나는 생각함.
뇌물 안 받는다는 표현인데. 실제로는 받는다는 뜻이라고 함.
소고기 먹지 않아가 수호전에서 나온 건데 객잔에서 소고기를 내왔는데 나는 소고기를 안먹는데 왜 소고기를 내왔냐면서 객잔 사람들 다 몰살시킨게 유래인데 쉽게 말해서 사람이나 상황에 구속받지 않고 내 좆대로 해도 된다는 거임. 그래서 소고기를 먹지 않아도 되는 경지 이런 의미로 자주 나옴
부추를 뜯는다는 표현도 자주 나옴. 호구 뜯어먹는다는 뜻인 거 같음.
05/09
맞아요 부추 ㅋㅋ
05/09
그거 주식 용어임. 우리나라 개미가 중국에선 부추임.
05/09
조조 자주 인용되더라ㅋㅋ
천성이 사악한
05/09
타초경사, 양털(양모)
05/09
녹색모자를 쓰다(NTR당하다)
05/09
양모陽謀
05/09
이마에 검은줄이 생겼다.
05/09
황하에 빠져도 죄를 씻지 못한다. 였던가
05/09
하서 30년 하동 30년? 뭐 이런것도 있고 ㅋㅋㅋ
05/09
나는 버스는 타지 않아 (버스=마을버스같은년=행실이 음란한 여자=걸레)
05/09
내가 네 할아버지다, 과장된 ~, 차원하강타격,
귀하게 키운 우리집 배추를 어떤 돼지가 처먹는다는 것도. ㅋㅋㅋ
05/09
양털, 다리를 붙잡다 너도 ~ 라면 ~하는걸 보고싶진않겠지? 작은 --
통쾌하다
Sign in to comment
이 구원자 없는 호그와트에서 복구 1-548 외전포함 완결
[복구]
rebluewine
05/14 3013 31
[뱅드림]설마 나, 진짜 여자 성우 중독인가?1-508
[패러디]
hyun6871
05/14 3683 20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4의 소개글이 모두 작성되었습니다.
잡담
tassdar
05/14 4237 51
[대마인] 나는 '대마인' 미녀들로 이루어진 하렘을 거느리고 있다! (1-246)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5/14 4399 41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4
[일반]
tassdar
05/14 7504 120
[블리치] 블리치 여긴 블리치지 원피스가 아니야 323 人在死神,系统却以为在海贼
[패러디]
rlawjrwnd
05/14 3990 28
" 너는 얼마나 쌀을 짊어질 수 있나? " - 페인 2026 05 14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14 5329 66
[다중]내 2차원 환생이 어째서 괴담 미스터리지 6권 39화까지(최신화)
[패러디]
whenevereven
05/14 4418 26
[다중] 내 초능력은 성우다 我的超能力是声优梗
[패러디]
rlawjrwnd
05/14 3556 29
청하선족 清河仙族 1-1327
[선협]
lunatictank
05/14 4111 55
[타입문] 내 약혼자는 쿠온지 아리스 1-100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5/13 2375 24
명일방주, 나는 그녀들의 코인을 기분 좋게 빨아먹는다1-56.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5/13 3276 16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3
[일반]
tassdar
05/13 6399 108
[마노사바]마녀 재판, 하지만 그녀들의 속마음이 들린다1〜4권41
[패러디]
hyun6871
05/13 3986 26
[에반게리온] 개발에 참여했습니다 완결(다시 올렸음)
[패러디]
rlawjrwnd
05/13 4327 42
쌀 부스러기 2탄
[일반]
afjtj4bgjejwnf
05/13 5591 88
쌀 부스러기 싹다 줏어옴
[일반]
afjtj4bgjejwnf
05/13 4398 112
마블 게으른 크립토니안 1 ~ 1014
[패러디]
241241135
05/12 2363 46
명일방주 안의 플레이어 1-107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5/12 1423 17
나는 산속에서 땅을 딛고 신선이 된다 838
[복구]
xian8693
05/12 3017 2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2
[일반]
tassdar
05/12 5884 113
[뱅드림x봇치x걸밴크]단지 몸매만 밝혔을 뿐인데 안 되는 건가요? 1-339
[패러디]
hyun6871
05/12 4157 24
어디로 갈 생각이지? 2026 05 12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12 5003 77
아포칼립스류 쌀먹
[일반]
mlb5050
05/12 4099 83
멸문의 밤, 나는 역근경을 대원만 1-302
[일반]
nvcsw2314
05/12 3165 46
나뭇잎의 고아는 쌀을 훔친다 2026 05 12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12 4095 68
[실지주] 실력 지상주의가 아니라 내가 천하를 지배하는 것이다! (1~177)
[패러디]
assadsad
05/12 3807 17
[코난] 코난 세계의 수정자 373 완.
[패러디]
rlawjrwnd
05/12 2596 33
[원피스] 해적의 재앙 1-551
[패러디]
야돈
05/12 3674 51
[복구] 코난 - 나는 사이코패스가 아니다 [柯南之我不是蛇精病] (0001-4243 완결) 20260512 수정본
[복구]
kone_l9
05/11 2699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