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순이
u/rabbitmage이거 진짜 미식이었는데 갱신 감사합니다
나의 악당들은 이름 그대로가 제목인 국산 웹소설임 번역된게 아니고 카카오 페이지에 있습니다
언제나 올려줘서 고미워요 그리고 근대는 알면 알수록, 특히 영국 19세기 초반~20세기까지의 꼬라지는 지금의 중국도 장난으로 보일 정도로 어메이징한게 맞으니까 안심하세요 괜히 독일 최악의 인셀남인 맑스가 영국을 보고 붉은 마공서들을 만든게 아님
스틸스틸이랑 신데레이디, 위의 두 작품은 옛날에 네이버 카페에서 같이 소설 쓰면서 놀던 인터넷 친구가 썼던 건데, 저것들 이후 오리지널 작품 엔딩내고 나서 뇌진탕으로 쓰러진 게 아직도 생각나네요. 다들 피곤한 일 있어도 푹 자고 몸 조심하길 빕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 덤으로 이 글 덕분에 도검강호로 하려다 용운입지전으로 500시간 태워버린 다음 까먹고 ACS 하러 간 자신을 깨달아버렸습니다 이번에야말로 ACS 진엔딩 보면 도검강호로 다 털어먹고 그떄쯤 정발했을 태오회권 하러 갈 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다만 확실히 지금 읽는 150~250화 즈음에서 ...... 가 생기면서 일정 글이 짤려나가기 시작했어요 어쨌건 잘 보고 있습니다
통쾌하다
재밌는데 중앙도시 오고 좀 지나서 편수가 짧아지고 나와야 할 이야기가 모자란 느낌이 들고 있어서 기묘함 근데 그걸 감안해도 재미있게 보고 있는 중
긴토키는 은혼 세계관에서도 제 4의 벽 계열 드립 자주 치니까 저거 맞음 애초에 거기 점프도 팔리고 있고 블리치 패러디도 나오고 별거 다 있기도 하고ㅋㅋㅋㅋ
쥐의 신, 설치류의 군주, 햄스터 바퀴를 돌리는 군주, 내 마음의 가려움을 긁어주는 군주께 기도합니다. 곧 랫킨 1.6 나오는거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