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잘라 먹는 환관이라는 표현이 중국에만 있는 게 아닌가 보네
중국에서 멋대로 연중시키거나 상습 유기하는 작가들을 환관놈이라고 부르던데.
베트남에도 종종 비슷한 댓글들이 달림 ㅇㅇ
알을 떨어트리다→환관 된 거냐?→연중이냐?
궁궐에 들어간 줄 알았다 → 환관이 된 줄 알았다 → 연중인 줄 알았다.
전에 柯南:拒绝刑事部的男人라는 작품 작가도 상습적으로 연중 때려서 작품에 ‘나는 더 이상 환관이 되지 않겠다’라고 박아놓고 시작할 정도임.(그러고도 연중함)
우리나라도 비슷한 표현이 있나?
지금은 모르겠지만 옛날 대여점 시절에는 연중작 좀 있던 거 같은데.
s/aino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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