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vid96
u/nevid96중국에서 1년에 양산되는 드라마/숏폼이 3만개가 넘는다고...
유럽에는 똑똑한 사람이나 성직자가 악마와 불공정 계약을 맺고 공짜로 부려 먹는 이야기가 많은데 그 변형판이 아닌가 싶네요.
지금까지 본 연대문은 예외없이 동식물이 풍부한 동북방 스타트 였는데 특이하게 사막근처 스타트네요. 기대됩니다.
전 따로 프로그램 만들어서 임의로 청크 나눈 다음 콜로모에 파일 형태로 공급합니다. 줄단위로 구분하기 때문에 정확한 사이즈는 모르지만 100,300,500 줄 이렇게 세가지로 번역중인데 지금까지 에러는 없네요. 지금 300줄로 나눈 건 보니까 평균적으로 50KB 정도 됩니다.
콜로모에서 2.5가 404에러 나와서 gemini-3.7-flash 로 설정하고 오전부터 지금까지 돌리고 있긴 합니다만...
전 용어집을 바탕으로 원문의 해당 단어에 번역 참조용 태그 주고 프롬프트에서 참조토록 합니다. 이제까진 독음이나 조사 문제 없이 잘 썼는데 아직 3.7은 많이 안 써봐서(콜로모 기본 설정으로 하다보니 2.5 쓰더군요) 3.7에서도 잘 되는지 봐야함. 예를 들어 可能是畅想了一番和纳西<gloss value="나서"/>妲迪奥<gloss value="디올"/> 원문을 이렇게 고쳐버리고 프롬프트에서 참조용 룰로 지시.
ttreader 괜찮습니다. 설치 후 옵션에서 TTS 필터 다운로드 해야 합니다. 그리고 정규표현식을 이용해 내 입맛대로 TTS 독음 바꿀 수 있어서 편합니다.
사합원 처음 본게 주인공이 자리 비운 틈에 가장씨 가족이 주인공 방 점거하고 패악질 부려서 돌아온 주인공이 사합원 거주자들 몰살. 나중에 알고보니 원작인 정만사합원은 그냥 휴먼드라마였던...
배치번역기 안 쓰고 직접 만든 툴+콜로모 쓰는데 심할 때는 작품 당 몇 백 줄 누락되고 잘 번역될 때도 몇 십 줄은 누락되더군요. 이상한 점 중에 하나는 가끔이지만 연속된 25줄이 한번에 누락되는 현상이 나오는 것 보면 뭔가 규칙이 있는 같기도 하고...
웬만하면 한자 제목 유지 하고 진짜 너무 길면 본문 안 첫 줄에 제목 적고 파일명에서는 잘라서 앞부분만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