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ainovel

선협 수선백예 우대순위.

2026-04-23 06:31:07
잡담
조회 1654 · 좋아요 0

보통 선협 읽으니
우대순위가
진법~연단 아니면 연단~진법이고
연기나 제부는 3,4위더라고요.
진법이 연단보다 위이긴 한데,
현금화탈려면 호산대진 까는 3계쯤은 되야된다는 설정이 많아서,
고위로 가면 대우는 진법사가 연단사보다 좋은데,
막상 개인입장에선 연단사가 나아보이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수선사예 우선순위오?

0
댓글 18개
댓글 쓰기
04.23
진법은 가문단위부터.. 연단 > 부적 > 연기정도..
진법사 지위가 높긴 한데 대규모로 놀다 보니 세력 단위로만 대우받고 연단이 세력이건 산수건 가리지 않고 높게 대우받음 제부는 자기가 소속한 세력에서만 높게 대우받고 연기는 남 죽여서 뺏거나 기연으로 얻는게 더 짜릿하다 보니 많이 안나옴 괴뢰는 아까운 천재지보 낭비한다고 욕먹음
04.23
무엇을 기준으로 삼느냐에 따라 다를 듯. 고계면 진법이 좋을 것 같긴함. 제부, 연단, 진법, 연기, 괴뢰 <이게 최고 꿀통이잖음 ㄹㅇㅋㅋ
04.23
보통 연단 진법 그뒤로 연기>>>>>>>>> 어수 농사 정도인듯 제부는 소재가 재미없어서 잘안쓰이는듯 오히려 주인공한테 처맞는 애들이 쓰고
진법은 좀 빡센편이고 오히려 범인류에서는 연단 부적 같은걸 많이 건들지 않나
04.23
작품마다 다 다르지만 대체로 연단이 앞순위에 연기가 뒷순위인 경우가 많더라고요.
부적이 제일 취급이 박함. 고계로 가면 만드는데 비싸고 손 많이 가는데 1회용임. 법보 하위호완이라 어떤 작품에서도 중반까지 못씀.
04.23 (04.23)
단기부진 4대백예는 다 활용도 따라 대우가 달라서 뭐가 압도적이다고하긴...
04.23
그냥 연단이 최고 같음
04.23 (04.23)
진법은 휴대용으로 전용가능한가아닌가도 중요할듯 대체로 거점방어용으로만 쓸수있는가아니면 휙휙 던져서 간이진 만들기 쉬운가
04.23 (04.23)
전 진법이 1위, 2위 연단, 3위 연기, 4위 부적이라 생각함. 진법은 영맥 지키는데 필수적이라 1위고 연단은 알다시피 수련에 필수적임. 3위 연기인 이유는 경지 올린 다음 전투력은 영기나 영보, 법기, 법보로 챙겨야하기 때문. 부적은 만능 육각형인데 사용 횟수에 제한 있고 수위 올리는 용도도 아니라 4위라 생각함
04.23 (04.23)
진법이 1위는 맞는데 뒷배나 실력의 고저차가 좀 많은 느낌? 연단은 산수도 많이 하는 느낌이고 연기가 그 다음 부적이 제일 낮긴 한듯
진법은 only 재능이라면 연단은 재능+재력 느낌이라 허들자체가 진법이 더 높다보니까 진법이 희소성 따지면 1위같은데 수련에 직접적인건 결국 연단이라 연단이 우위인듯
04.23
진법의 문제가 초기 진법사는 넘쳐서 쓸모없고 후반엔 종문세울거 아니면 쓸모없음. 연단이 나은듯. 특히 선협소설 주인공 대부분이 천재형이 아니라 삼사영근이 많아서 단약이 엄청 필요함.
연단 진법=연기 제부 순인거 같네요
04.24
연단사 아닐까요? 축기단이 워낙 가치가 높아서..
04.25 (04.26)

삭제된 댓글입니다.

금수저에 따라 우선 순위가 바뀔듯
0 / 500
[패러디]호그와트 나는 교황 시스템을 얻었다 초반 하차 후기
후기
74839
04.22 1822 0
내가 재밌다고 생각하는 것들 복구
[복구]
txt1557
04.22 5423 50
해포때 연애하는건 중요함
잡담
74839
04.22 1471 0
명일방주 패러디 도전해보려고 하는데 답변좀.
질문
hkrjjngndjsj1
04.22 1650 0
쌀~~~~
[일반]
afjtj4bgjejwnf
04.22 4590 95
범인수선 주작이화
후기
삣삐세여
04.22 948 0
무도장생 재미있게 봤음. 추천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4.22 1897 3
그 소이퐁으로 빙의? 하는 소설 복구 가능하신분 계신가요
복구 요청
kskfd10b
04.22 1577 4
[AI 번역] 선자파도곡 1~174 (수정)
[야설]
오믈릿
04.22 3766 42
패러디 작품별 추천작? 여러분의 최애작품은 무엇인가요?
후기
kamak2
04.22 3204 21
해리포터 원작을 그리 재미있게 보지 않았는데
잡담
mcnong
04.22 970 0
누가 명일방주 팬픽 추천해달라고 하기에 제가 번역한 것 중 재미있게 읽은편이었던거 대강 모아서 가져왔습니다.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4.22 2091 37
야수 길들이기 후기
후기
ads12
04.22 1126 4
호그와트 제발 빨리 졸업좀 해줘 같은 하렘물 없음?
질문
hkrjjngndjsj1
04.22 2109 1
홍루의 화려함, 권세가 천하를 덮다 후기
후기
hkrjjngndjsj1
04.22 1578 7
[AI 번역] 명나라로 돌아가 왕이 되다 1~469 수정
[일반]
오믈릿
04.22 1915 34
중국 작가들은 근데 어떻게 하루에 1만자씩 업로드 하는 걸까
잡담
오믈릿
04.22 1332 -1
연대 시골의 느긋한 일상 1-1110 갱신
[일반]
tjgidskan
04.22 2364 31
어수종여분개시御兽从零分开始 (야수 길들이기 0점부터 시작) 1~1527 번역 요청합니다
번역 요청
redwinw179
04.22 2090 3
무도장생 그게 좀 그럼
잡담
donei88
04.22 1495 1
신비의 제왕 2부는 왜 이렇게 안읽히지
잡담
zxcvbb89
04.22 1334 0
감옥 무도장생 짧은후기
후기
darksun
04.22 802 4
생각해보니 호그와트 다닐 정도면면 연애 할만 하지
잡담
mcnong
04.22 1005 3
[동방]환상향 파라다이스 프로젝트来自幻想乡的乐园计划 1-732 복구 요청드립니다
복구 요청
olcolc
04.22 1725 1
조용구도 작가 신작 애매하네
잡담
donei88
04.21 973 0
아니 성벽 드러내는것도 정도가 있지
잡담
mcnong
04.21 2290 -5
고블린 중증의존 주인공 어디까지 성장함?
잡담
dlehdrms123
04.21 1185 0
댓글 맵네 매워 ㅋㅋㅋ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4.21 2862 6
신제 패러디 혼돈의 화신
질문
cheeeze
04.21 1303 0
[포켓몬]나는 포켓몬 서큐버스가 아니라고 我真不是宝可梦魅魔 이거 선발대 있나요?
질문
wang95
04.21 166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