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ainovel

선협 수선백예 우대순위.

2026-04-23 06:31:07
잡담
조회 1736 · 좋아요 0

보통 선협 읽으니
우대순위가
진법~연단 아니면 연단~진법이고
연기나 제부는 3,4위더라고요.
진법이 연단보다 위이긴 한데,
현금화탈려면 호산대진 까는 3계쯤은 되야된다는 설정이 많아서,
고위로 가면 대우는 진법사가 연단사보다 좋은데,
막상 개인입장에선 연단사가 나아보이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수선사예 우선순위오?

0
댓글 18개
댓글 쓰기
04.23
진법은 가문단위부터.. 연단 > 부적 > 연기정도..
진법사 지위가 높긴 한데 대규모로 놀다 보니 세력 단위로만 대우받고 연단이 세력이건 산수건 가리지 않고 높게 대우받음 제부는 자기가 소속한 세력에서만 높게 대우받고 연기는 남 죽여서 뺏거나 기연으로 얻는게 더 짜릿하다 보니 많이 안나옴 괴뢰는 아까운 천재지보 낭비한다고 욕먹음
04.23
무엇을 기준으로 삼느냐에 따라 다를 듯. 고계면 진법이 좋을 것 같긴함. 제부, 연단, 진법, 연기, 괴뢰 <이게 최고 꿀통이잖음 ㄹㅇㅋㅋ
04.23
보통 연단 진법 그뒤로 연기>>>>>>>>> 어수 농사 정도인듯 제부는 소재가 재미없어서 잘안쓰이는듯 오히려 주인공한테 처맞는 애들이 쓰고
진법은 좀 빡센편이고 오히려 범인류에서는 연단 부적 같은걸 많이 건들지 않나
04.23
작품마다 다 다르지만 대체로 연단이 앞순위에 연기가 뒷순위인 경우가 많더라고요.
부적이 제일 취급이 박함. 고계로 가면 만드는데 비싸고 손 많이 가는데 1회용임. 법보 하위호완이라 어떤 작품에서도 중반까지 못씀.
04.23 (04.23)
단기부진 4대백예는 다 활용도 따라 대우가 달라서 뭐가 압도적이다고하긴...
04.23
그냥 연단이 최고 같음
04.23 (04.23)
진법은 휴대용으로 전용가능한가아닌가도 중요할듯 대체로 거점방어용으로만 쓸수있는가아니면 휙휙 던져서 간이진 만들기 쉬운가
04.23 (04.23)
전 진법이 1위, 2위 연단, 3위 연기, 4위 부적이라 생각함. 진법은 영맥 지키는데 필수적이라 1위고 연단은 알다시피 수련에 필수적임. 3위 연기인 이유는 경지 올린 다음 전투력은 영기나 영보, 법기, 법보로 챙겨야하기 때문. 부적은 만능 육각형인데 사용 횟수에 제한 있고 수위 올리는 용도도 아니라 4위라 생각함
04.23 (04.23)
진법이 1위는 맞는데 뒷배나 실력의 고저차가 좀 많은 느낌? 연단은 산수도 많이 하는 느낌이고 연기가 그 다음 부적이 제일 낮긴 한듯
진법은 only 재능이라면 연단은 재능+재력 느낌이라 허들자체가 진법이 더 높다보니까 진법이 희소성 따지면 1위같은데 수련에 직접적인건 결국 연단이라 연단이 우위인듯
04.23
진법의 문제가 초기 진법사는 넘쳐서 쓸모없고 후반엔 종문세울거 아니면 쓸모없음. 연단이 나은듯. 특히 선협소설 주인공 대부분이 천재형이 아니라 삼사영근이 많아서 단약이 엄청 필요함.
연단 진법=연기 제부 순인거 같네요
04.24
연단사 아닐까요? 축기단이 워낙 가치가 높아서..
04.25 (04.26)

삭제된 댓글입니다.

금수저에 따라 우선 순위가 바뀔듯
0 / 500
[후기]나무잎으로 돌아오니, 일족이 모두 사라졌다 후기
후기
74839
05.11 1153 6
갱신을 기다리는 소설 목록
잡담
8os889s11
05.11 2799 6
사이버펑크 소설에서도 중뽕을 넣네 지긋지긋함
잡담
whffu000a
05.11 969 9
ㅋㅋㅋㅋ 평가 왜이래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5.11 2328 7
[복구] 코난 - 나는 사이코패스가 아니다 [柯南之我不是蛇精病] (0001-4243 완결) 20260512 수정본
[복구]
kone_l9
05.11 2682 36
제미니 3.0하고 2.5하고
질문
sankhara
05.11 1787 2
성진지주 복구 요청드립니다
복구 요청
fcddr
05.11 1029 0
여기서 소설 번역해주시는 분들이 너무 감사함
일반
도오옹
05.11 2764 64
(복구)[뱅드림]단지 몸매만 밝혔을 뿐인데 안 되는 건가요?只是肉体厨不可以吗?1-294
[복구]
hyun6871
05.11 1885 21
종한미잡역도만세제존 후기
후기
vz1234
05.11 1142 7
이누야샤 간략하게 줄거리 설명해주실수 있음?
잡담
74839
05.11 2904 2
저도번역 한번 해보려는데 다들 어떤 게시물보고 시작했나요?
잡담
wizard380
05.11 711 1
[우마무스메]평범남은 트레센 학원에서 행복해질 수 있을까?1-195(완)
[패러디]
hyun6871
05.11 2496 16
[패러디]나루토 통관공략 후기
후기
74839
05.11 1198 6
나루토 흑화물은 언제나 재밌단 말이야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5.11 1067 3
[신비의제왕] 나는 신비의 제왕에서 차원의 벽을 허문다1228장 완결
[패러디]
syuranian
05.11 3341 41
신비의 제왕 거대한 알람시계 그로스 경로 완결까지 추가본
[패러디]
syuranian
05.11 3321 43
오늘 쌀먹 공유 모음은 쉬어야할 거 같습니다....
잡담
tassdar
05.11 3497 171
[타입문] 타입문 세계관의 연금 원리 1-448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5.11 5317 34
주인공이 연체 수련하는 소설 추천해 줄 수 있어?
잡담
잉잉
05.11 865 0
선협 마인드가 유행해서 그런가?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5.11 973 4
쌀 two al
[선협]
afjtj4bgjejwnf
05.11 4486 77
나루토 세계관에서 평화는 ㄹㅇ 무한 츠쿠요미 아니면 불가능 할 듯.
잡담
rkrska
05.11 1612 3
나는 고블린 슬레이어가 아니다 복구 부탁드립니다.
복구 요청
lager2002
05.11 1184 0
만영선족 이거 계속 엽가 소속임?
일반
zeronik
05.11 606 0
미국 만화 세계의 새벽을 알리는 길 < 명작이네요
잡담
srkone
05.11 1054 7
[원피스]카이도의 인재를 가로채는 법 556 완
[패러디]
rlawjrwnd
05.11 2844 33
소고기 안먹는다는 비유는 이번에 처음봤는데요
질문
aowlr
05.11 1238 0
"느꼈다! 「위치」가 온다!"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5.11 1788 8
신비의 제왕 마녀트리는 ㄹㅇ 씹덕식 ts라 웃김
일반
sjw7whch8
05.11 236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