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고블린 중증 의존 지금까지 후기

12/05/2025, 13:03:35
후기
3214 views · 1 likes

현대 세계의 주인공이 복잡한 다중 세계에서 후에 중도 악성향으로 성장하는 공포의 주인공에 빙의 되어서 세계관이 비틀어짐. 세계관은 dnd설정으로 다중 세계관이 섞여 있는 것 같음 많지는 않지만 현대 또는 미래의 물건도 넘어오고 악마도 넘어오는데 아직은 그 관여 수준이 미미함.
그리고 게임처럼 직업이 전직 시스템이 있는 것 같고, 직업자 , 초월자, 전설자로 나뉨 그 위는 있는지 아직 모름 , 여러 신들도 존재 하는데 아직 직접 개입은 하지 않고 전설처럼 전해 내려옴, 주인공은 가끔 파티에 참가해서 일을 하고 돈을 벌고 전직도 하는 용병인것 같고 아직까지 근거지를 옮기진 않음..
초반에 전설자의 위력을 잠깐 보여줌...약먹는 마법사 초반처럼.. 제목을 풀이하면 고블린 학살로 성장한다. 쯤 될 것 같음.

장점 : 글쓴이의 묘사도 뛰어나고 등장인물, 사물, 역사등등의 서사를 풍부하게 부여하여 세계관을 풍부하게함.
글을 아주 찰지게 잘씀.. 스토리 위주로만 끌고 가는 중고딩 실력의 필력을 가진 소설들이 많은데
그런거에 비하면 탁월하고 내용도 기존것 보다 참신한 것이 많음, 그렇다고 신비의 제왕처럼 신비소설은
아니지만 변종 dnd 소설이면서 흥미와 재미 그리고 약간의 카타르시스도 줌..

단점 : 서사가 풍부해도 너무 풍부함 , 갈수록 주인공에 집중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 온갖 잡다한 것에 서사를 붙여  소설의 집중력을 떨어 뜨림, 지나가는 A , B까지도 서사를 붙이기 때문에, 호흡이 긴걸 싫어 하는 사람이나   대다수 주인공 위주의 소설인 걸 감안하면 이 소설은 좀 많이 산만함,
서사를 좀 많이 붙은 인물들도 가차 없이 죽어 나자빠지는 패턴이 계속 유지되는 것도 집중력을 떨어 뜨림.
온갖 곳에 서사를 붙이니 전개가 느림 300장 넘었는데 주인공은 이계에 온 지 1년 반 정도, 근거지도 그대로고. 이런식이면 3000장 쯤 가야 10년 정도 지나지 않을까?

1
1 comment
12/05/25
저도 200화정도 까지 보고 방치해둔 상태인데 확실히 작가가 오래 오래 연재 할려고 플롯 짜놓은거 같았음 지금 읽지 말고 1~2년 뒤에 읽을걸...
[원본,갱신 텍본][림월드]랫킨 소녀부터 시작하는 수인 수집기 283-322
번역 요청
하이바라
03/19 7088 9
[유희왕] 빈민굴의 듀얼킹 1-100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3/19 2938 11
모애응향 복구 요청 드립니다
복구 요청
오믈릿
03/19 1375 0
패러디말고 현대이능물은 없나요
잡담
adgdgq1121aa
03/19 2987 -1
사키코가 죽은 뒤, 내가 그녀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1-359(2화 업데이트)
[패러디]
naxlamas
03/19 3099 39
학사신공 패러디 5개
[패러디]
0생_scripts
03/19 3623 34
기이한 세계 신중수련 이거 그래도 전반적으로 느낌 좋고 재미도 있는듯한데
잡담
바야가타
03/19 2051 0
젠장 림월드 랫따싶 다봤다
잡담
rt7777
03/19 2529 4
[학사신공] 나는 범인 세계에서 과학적으로 수선한다 1-1000
[패러디]
야돈
03/19 4695 50
[학사신공] 만법추연으로부터 시작하는 수선로 1-118
[패러디]
야돈
03/19 2969 21
[학사신공] 신비로운 요리책으로 인계를 종횡무진하다 1-113
[패러디]
야돈
03/19 2592 15
[학사신공] 멸망 직전의 황풍곡으로 빙의했다 1-124
[패러디]
야돈
03/19 2730 16
[학사신공] 영수산에서 시작한다 1-110
[패러디]
야돈
03/19 2183 16
[학사신공] 나에게는 서금충 분신이 하나 있다 1-171
[패러디]
야돈
03/19 2426 16
[포켓몬] 연애는 포켓몬 배틀 후에 1-280
[패러디]
야돈
03/19 3374 19
[포켓몬] 포켓몬 세계의 유랑시인 1-123
[패러디]
야돈
03/19 1284 13
[포켓몬] 포켓몬 마스터라니, 날 전설의 미식가라고 불러줘 1-104
[패러디]
야돈
03/19 1465 14
[포켓몬] 시작부터 엔테이에게 입양되다 1-89
[패러디]
야돈
03/19 1273 10
[포켓몬] 소우의 푸른 순례 1-133
[패러디]
야돈
03/19 3744 17
[포켓몬] 이것이 바로 우리들의 이야기다 1-170
[패러디]
야돈
03/19 2105 17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19
[일반]
tassdar
03/19 9068 89
굶지마 패러디 보니까 최근 본 해리포터+굶지마 소설 생각나네
잡담
cayde
03/19 2714 2
밑에 바위게 빙의물이면 먼치킨 맞긴함..
잡담
하이바라
03/19 1715 5
미소녀들과 함께 굶지마에서 탈출하기 1~167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3/19 4171 60
중동 이게 뭔디?
잡담
naru00
03/19 1508 1
사합원 패러디중 옆집에 류사오어가 이사와서 결혼하는 번역이름이 무엇일까여?
정보
미르
03/19 7123 0
이거 혹시 보신 분 있나요?
잡담
whenevereven
03/19 1788 6
명탐정곁에 소년병 가지고계신분
잡담
rlarks456
03/19 1601 0
사키코가 죽은 뒤 내가 그녀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재미는 있는데
후기
qqq2we123123
03/18 1547 2
[명일방주] 풍요의 축복을 받아 테라의 흉물이 된 풀떼기 1-736
[패러디]
naxlamas
03/18 3350 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