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AI번역 대 인간번역 학사신공

09/29/2025, 09:56:37
잡담
1472 views · 0 likes

어디 글을 보니까요.


정식번역 연재된 학사신공(범인수선전)과

ai 번역된 학사신공(범인수선전) 퀄리티 차이가 많이 난다고 하는데요.

과연 진짜 그럴까요?


그것으로 논쟁도 하던데요.

이것저것 잘라낼것 잘라내고 인간번역이 읽기 좋다는 사람도 있고.

ai 번역이 자세하게 번역해서 좋다는 사람도 있고.


그런데. 아주 쬐금 번역 비교 한것을 보면.

많이 다르긴 하더라구요.


이제 번역도 다 ai 로 해서 조금 다듬어 플랫폼 연재 할수도 있지 싶어요.

0
11 comments
09/29/25
일단 인간 한표 드립니다. AI 읽다보면 뭐지? 하는 부분이 있어요 이걸 인간이 번역하면 조금 다듬어서 자연스레 연결되는 한국적인 언어로 변하겠죠.
09/29/25
인간번역은 자잘한 묘사 쳐내고 스토리 위주로 분량 줄이는데 힘쓴 번역이라 글이 무미건조해졌지만 번역 오류는 그렇게 많이 없었던 것 같음.. 동시대나 이후의 번역작들이랑 비교해 봐도 퀄이 높았음. 학신 성공 이후에 번역작들 대거 들어오게 되었는데... 너무 말도 안되는 퀄러티의 작품들이 많았음.. Ai는 내용은 다 있는데 검수 제대로 안 했다면 오류가 꽤 많을거라서..
09/29/25
인간 한 표 주긴 하는데, 묘사 생략한 거 보니까 번역자 사람 새기 아니더라.
09/29/25
그분 ai번역한거 받아 볼까 했지만 두번 읽을 가치는 못느껴서 포기 그분은 그걸 5번쯤 일은 듣
09/29/25
번역자가 병신이었던거지....학신 번역자는 안티 수준이었어
09/29/25
전 제가 번역하는데 추연 이런 단어 안쓰고 시뮬레이션 했다 이런 ai번역 봤을떄 집어 던지고 싶었습니다 ㅋㅋ
09/29/25
학사신공은 잘라낸부분이 생각보다 많다고 하더군요
09/29/25
지금은 인간승ㅋㅋㅋ10년뒤는 어떨까
09/29/25 Edited 09/29/25
ai번역+검수면 좋지 인간번역은 내용 빼먹는거 너무 심함
09/29/25
차라리 빡세게 검수한 ai 번역에 한표 던집니다. 내용 맘대로 빼 먹는 게 너무 큰 마이너스입니다.
09/29/25 Edited 09/29/25
학사신공 정발이 가장 비난받는게 극초반을 자의로 잘랐다는건데 갠적으로 잘라낸건 잘했다고 생각하는게 문피아만 봐도 5화이내에 하차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선도입문전 범인의 일상파트 그대로 나왔으면 연독율 무너졌을게 뻔하다고 생각해서..
몇개 모음
[일반]
ddt1412
01/05 6615 74
[엘든링x프리렌]엘든링에 간 프리렌芙莉莲在艾尔登法环1~365
[패러디]
hyun6871
01/04 4608 26
[원신]백세의 약속, 천리에 의해 폭로되다原神百世邀约,我被天理曝光了 1-848 (완결)
[패러디]
hyun6871
01/04 5346 7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4
[일반]
tassdar
01/04 7674 75
[AI 번역]『청랭(淸冷)한 성녀의 강압적인 사랑, 이 뜨거운 풀은 도망칠 생각이 없다』(清冷聖女強制愛,火熱小草不想逃) 1-580 연재중
[선협]
greener-straper
01/04 13370 45
임아소 신작 무림문에서 장생선문으로1-224
[선협]
vkqlffhs103
01/04 12654 32
쌍둥이를 데리고 유치원에 가서 요리사 되기 1-334
[일반]
guswjd
01/04 3868 20
천명고무(天命高武) 1-485
[일반]
asdf4132
01/03 5025 45
수선계의 유랑 경매선 1~368
[선협]
Aiaks
01/03 11958 33
[신비의 제왕]신비 : 행운아 诡秘:幸运儿 1-709 完
[패러디]
basileus31
01/03 4207 34
[블리치TS] 시로쨩한테 '히나모리이이이!'라고 외치게 하고 싶었던 인생이었다 1-145
[패러디]
poiuytrewq
01/03 4107 16
쌀먹 이외 선협 모음 입니다
[선협]
afjtj4bgjejwnf
01/03 14691 122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3
[일반]
tassdar
01/03 7101 104
[실지주]오레키 호타로의 엘리트 교실 1-801(완)
[패러디]
weieilkk22
01/03 4673 69
패러디 본것들 주관적인 평점겸 작품 추천 구걸
정보
아스파가
01/03 9435 16
[AI 번역]『중향국』(众香国) 1-301 완결
[야설]
greener-straper
01/03 6063 59
[나루토] 일기를 썼더니 오오츠츠키 강림이 폭로되었다1-9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354 24
[뱅드림x봇치]결국,나는 그녀들의 백월광이 되었다最后,我成为了她们的白月光 1~4권63장
[패러디]
hyun6871
01/02 3370 68
붕괴 스타레일 내 정신 나간 능력이 매주 갱신된다1-156
[패러디]
네르고
01/02 4013 66
붕괴 스타레일에 빙의한 게임 플레이어1-468
[패러디]
네르고
01/02 3652 70
[AI 번역]『량산의 탄식』(凉山叹息) 1-32 #도시 #하렘 #NTR #피폐 연재 중
[야설]
greener-straper
01/02 4610 2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2
[일반]
tassdar
01/02 7642 95
[원신]리월의 도성璃月盗圣 1~500(완결)
[패러디]
hyun6871
01/02 4135 73
나는 붕괴 3rd를 플레이한다 재검수 및 갱신 중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1/02 3817 19
[타입문] 도쿄로 전생한 지 12년, 소꿉친구가 시키 누님이라는 걸 이제야 알았다1-171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568 62
[신비의 제왕] 시작부터 순백천사로 위장하다 1-200
[패러디]
야돈
01/02 3858 16
[신비의 제왕] 거대한 시계 그로스 경로 1-150
[패러디]
야돈
01/02 3782 15
[신비의 제왕] 절세의 타로 1-182
[패러디]
야돈
01/02 3964 16
[신비의 제왕] 나는 신비의 여왕과 결혼했다 1-400
[패러디]
야돈
01/02 3959 22
[포켓몬] 다섯 번째 천왕 1-600
[패러디]
야돈
01/02 3125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