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ver333
u/river333저거 4개 검출되는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다... 저기에 있는 백신들중 몇몇개는 정확하게 바이러스다 라는게 아니라 특정동작을 패턴화한거에 반응해서 의심된다 정도를 검출하는데 대부분이 문제없음 정말 문제있으면 4개정도가 아니라 20개이상 뜬다. 그리고 루나트랜스 같은 번역툴은 기본적으로 동작하는 게임을 후킹해서 텍스트 가로채는 역활을 하면 그 동작 자체를 의심하는경우가 있다. 애초에 저정도는 양호한거다. 어째 저기에 뭐만 뜨면 저게 바이러스확정이고 큰일난거라고 아는사람들이 있는데 공기에 먼지 있다고 먼지마시켠 큰일나는거 아니냐 라면서 걱정하는거나 다름없음
ai모델마다 윤리검열의 정도가 틀리고 GPT나 클로드는 매우 엄격한편에 속해서 그렇다. 그냥 검열까다로운 GPT말고 제미나이나 그록을 쓰는게 편함 번역은 애들도 충분히 잘해준다
요즘 AI번역 좋아져서 번역방법만 좀 잘 익혀놓으면 두고두고 쓸만함. MV MZ 같은 쯔꾸르게임은 원래쉽고 그거 벗어나고 오래된 게임일수록 난이도가 높아지기는하는데 AI한테 물어가면서 하다보면 결국 못하는건 없어짐
그래봤자 검열을 빡시게 해서 야한거 번역시킬려고 할때마다 똥꼬쇼를 해야해서 별로... 뭐 일반소설이나 게임에는 좋긴하겠네
그냥 돈쓰면 해결은 됨 클로드 소넷이나 오푸스로 번역돌리면 매우 자연스러워짐 비싸서 그렇지.. 가성비로는 제미니도 괜찮은편이고 현시점에서 로컬은 아무리 프롬이나 사전정보입력이나 탭댄스를 쳐봐도 아직 한계가 있음 물론 몇년 더 지나면 자연스럽게 발전이 되어서 로컬로도 자연스러운 번역이 가능하겠지만 지금은 어떻게 때워도 태생적인 지능차이는 어쩔수없더라
핀포인트 꺼는 거의다 타케다식으로 천박함
오 ㄳㄳ
이런달칵은 어떤툴로 하는지 알려줄수있어?? 벌룬트랜지스터로 달칵하면 글자크기가 영 제멋대로던데 다른거 쓰는거야?
저 안내창은 바이러스 의심되니 조심하라는소리가 아니고 디지털서명이 없다는소리다. 그래서 알수없는게시자 라고 뜨면서 안내하는거다. 그러니까 저거 안나오는건 매년 일정금액을 내면서 디지털서명 같은 인증을 넣은 실행파일이란거고 게임번역이나 수정한건 취미활동같은게 많고 음지쪽이라서 돈내면서 공공적으로 디지털서명을 안넣기에 거의 대부분 저게 뜨는거뿐이고 저게 무조건 위험하다 조심해야한다 수준은 아님. 정말 조심해야할만한건 파란창이 아니라 빨간창뜨고 요즘은 윈도우디펜더만 깔려있어도 의심스러운건 일단 삭제하고본다 삭제안하는시점에서 그게 컴퓨터에 치명적인경우는 거이없음
그게 악성파일이라기보다는 그때와 지금의 기준이 달라서 그런거다. 저 백신들을 악성파일들과 비슷한 행동을 하는 로직과 비슷하다 싶으면 검출하는데 예전 실행파일들이 하는 구조는 오래된 구조고 그 방식을 따라한 악성파일들이 많았고 흘러갔고 또 그걸 닮아있어서 그렇게 잡는거다. 예를들어서 어떤 exe압축패킷은 오래전에 자주쓰였지만 지금은 그패킷을 쓴것만으로도 악성으로 잡힌다. 실제로 악성파일이였으면 이 오랜기간동안 남아있을리도 없지. 저걸로 컴퓨터가 이상해질 가능성은 거의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