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9683022
u/ks9683022s/ainovel
나, 손산, 과거我,孙山,科举1-1101
02/20 3 7550 18
s/ainovel
내 애인의 어머니는 사실 현역 J컵 AV 여배우로, 딸의 남자친구와 하고 싶어 안달 난 암컷이었다 1~2 권
02/20 2 6937 15
s/ainovel
홍분전구 (紅粉戰駒) #水临枫(수림풍)
02/20 2 2332 12
s/ainovel
60년대 과부의 재혼 1-98번외포함 완결
02/07 7 12066 16
s/ainovel
홍분전구 극초반, 극후반만 읽어봤는데 작가가 정신나간듯
12/05/25 5 5559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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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novel
극공감. 딱 그 정도 부분에서 하차합니다.
08/26 관산 번역 나온 부분까지 봤는데 애매하네 이거
s/ainovel
치열한 맛은 사라졌지만 현실적인 맛은 여전해서 꾸준히 읽는 중. 현실로 치면 삼전 미전실 들어가서 인생역전한 셈인데, 관련해서 떡밥이 없었던 것도 아니고 떡밥 회수도 충분히 현실적이라 만족했음.
08/23 일상수선은 납치당하면서 좀 이상해졌네
s/ainovel
중간중간 내용이 빠진 건지 원래 내용이 이런 건지 헷갈리는 부분은 있어요. 외전같은 내용이 중간에 나오다가 주인공 시점으로 뜬금없이 넘어가는 경우가 잦은데 작가가 원래 그렇게 쓴 건가 싶습니다.
08/15 일상의 수선생활 읽고 계신분? 누락 없나요?
s/ainovel
다 읽은 사람입니다. 누락 없습니다. 다만 화수 표기가 이상합니다. 마지막 화도 250화라고 나오니까요. 이 게 원래 긁어온 사이트에서부터 화수 표기가 이상한 거 같더라고요.
08/15 일상의 수선생활 읽고 계신분? 누락 없나요?
s/ainovel
https://m.wfxs.tw/xiaoshuo/2978748 장붕번역기(콜로모)로 보면 됨. 용어집 필요없는 수준.
08/05 '일상의 수선생활' 200화 이후로 더 번역해주실 분 있으십니까;;
s/ainovel
중간에 230화쯤부터 단락이 지멋대로 엉켜있네요. 여러 화수 단락이 합쳐져서 도저히 읽을 수가 없어요.
04/26 쌀 1개~~~
s/ainovel
선생님 감사합니다
03/15 언정위주의 흔한쌀먹(?)
s/ainovel
작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재밌게 잘 봤어요. ㅎㅋ에선 아마 더 이상 퍼오지 않을 거에요. 포인트 상한이 올라서..
02/20 60년대 과부의 재혼 1-98번외포함 완결
s/ainovel
링크를 잘못 올렸네요. 방금 수정했습니다.
02/07 60년대 과부의 재혼 1-98번외포함 완결
s/ainovel
하긴 지금 60, 70대 어르신들만 봐도 문중이나 친척 관계 기억하는 게 그 아래 세대하고 완전 다름. 지금 세대는 6촌 정도만 되어도 남인데 그 세대 어르신들은 6촌은 찐 친척임.
01/13 언정물에서 족보기억하는게 엄청나게 힘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