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tseller
u/hatseller지금 2회차 하는 중인데 1회차 때는 안 건들이는 선택지 눌러도, 엣찌한 상황으로 빠졌는데 2회차 가서 안 건들이는 선택지 누르니까 바로 헤어지는 스크립트로 나오네... 이럴거면 선택지에서 아예 안 건들이는걸 뺐어야 하는거 아닌감...
앞으로 그래야하나... 지금 2회차 하는 중인데 2회차에는 안 건들이니까 정상적으로 안 건들인 스크립트 출력되네... 이럴거면 1회차엔 아예 안 건들이는 선택지를 뺐으면 안됐나;;
진짜 손 끝도 안 댔는데, 스크립트는 이미 야스도 끝나서 야스 또 하고 싶어? 이런거 나오니까 인지부조화 쌔게 왔음 ㅋㅋㅋㅋㅋㅋ
다회차 필수여도 상관은 없는데, 실적에서 트루엔딩 요소를 ???로 표시했으면 어땠나 싶음. 1회차에 트루엔딩 못 볼줄 알았으면 맘껏 만졌지...
탭이 잘못된거 가튼덺
보추만 골라서 패치해야겠다
ㅇㅇ...나도 그게 더 나을거 같음. 걍 주인공이 열심히 했는데도 부족해서 뺏긴거면 할 말 없는데 NTR물 보면 죄다 걍 주인공이 얘랑 사귀는거 자체가 말이 안되는 애를 주인공으로 놔두고 이야기 진행시키니 ㅋㅋㅋ...
스토리 없이 야하기만 한건 그냥 그렇구나~ 하고 행위의 상황만 보면 되는데 NTR은 어줍잖게 NTR 개연성 넣으려 하다보니 이상해지는거 같은 느낌...
솔직히 뭐 그런거야 이젠 클리셰니까 그렇다 치는데 걍 주인공을 정박아로 만들어버리니까 어이가 없음. 뭘 하려는 노력도 안하고, 우물쭈물 거리다가 NTR 당한 다음엔 차라리 정신 붕괴되거나 배신감에 난리라도 치면 모를까 자기가 NTR 두근두근 ㅇㅈㄹ 하는거 보면 뺏겨도 넌 할 말 없다 소리 나오니 ㅋㅋ... 걍 말이 NTR이지 찐따남이 행동 안하다가, 행동 한 존잘남이 쟁취했을 뿐인데 NTR로 포장하고 찐따남 시점으로 보여주니까 우욱... 싶은게 있ㅇ므
이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