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타락 신관 하다가 화병 나 뒤지겠네 ㄹㅇ

11/22/2025, 10:14:27
후기 및 공략
9625 views · 5 likes

아니 제작자 이 씨빨련아 야겜이라고 쳐 만들어 놨으면 최소한 야한 컨텐츠는 쉽게 볼 수 있게끔 만들어 놔야지, 야겜 하는데 야한 컨텐츠 보는 걸 힘들 게 만들어 놓으면 대체 어쩌자는 거임????


소재 모아서 뭐 만들거나 강화하는 연금술 비슷무리한 거 존나 싫어해서 라이자 한창 유행할 때도 쳐다도 안 봤는데, 야겜에서 이딴 걸 하고 있자니 현탐 존나 오네.


일반 RPG 겜마냥 계속 야한 거랑 1도 관련 없는 퀘스트 나부랭이 깨다가 빡쳐서 좀 야한 것 좀 보고 싶어서 일부러 잠이나 자면서 여동생 발정 게이지 꽉 차면 뭔가 다르겠지 했는데, 뭔 좆도 관심 없는 남주 새끼만 밤에 깨어나서 쳐 돌아다니고 여주는 점점 야해지면서 에로스테 보면 남 자지 빨고 다니고 그러는데 나한테는 안 보여줌 ㅋㅋㅋ 와 씨 이게 뭐 하자는 짓거리임 진짜.


아니, 메인 이벤트는 그렇다 치더라도 단순한 성추행 이벤트는 좀 쉽게 보여줘야 하는 거 아님??? 내가 걍 상점에서 여주가 성추행 당하는 1분도 안 되는 야한 이벤트 하나 보려고 대체 얼마나 준비를 쳐 해야 하는 거임??? 응???


그래서 개빡쳐서 올클 세이브 적용해서 회상방 봤는데 뭔 야겜 주제에 야한 이벤트 보는데 이 조건 채워야 되고 저 조건 채워야 되고 지랄 염병하고 자빠졌네 ㅋㅋ


아니 씨발 와 그림체 보고 그냥 고민 안 하고 스팀에서 바로 샀는데 이렇게 통수를 칠 줄이야. 아...진짜 이 제작자 전작 네벨도 게임성으로 욕 엄청 먹더만 앞으로 이 제작자 게임은 절대 쳐다도 안 봐야지



5
10 comments
Sign in to comment
11/22/25
이거 후기라고 하기엔 좀 애매해서 탭 안 달았는데 혹시 후기로 달아야 된다면 말해주셈
11/22/25
노퓨처나 만천공방은 겜을 존나 대충만들어서 별로인데 BBQ는 겜을 존나 빡치게 만들어놓음
11/22/25
아니 지금까지 야'겜'인 작품을 안 해 본 건 아닌데도 이건 레전드임. 와 너무 짜증이 나서 손발이 부들부들 떨리는 겜은 처음인 것 같음. 적어도 네벨이라도 먼저 해봤으면 절대 안 샀을 텐데 아
11/22/25
야겜이 야한거랑 게임성의 중간을 잘 타협해야 하는게 힘든부분이긴 한듯. 너무 날먹이면 날먹이라 욕먹고 너무 게임성챙기면 욕먹어서..
11/22/25
이게 개짜증 나는 게 이런 식으로 만들 거면 이벤트 조건을 직관적으로 알아볼 수 있게 만들아놔야지, 회상방 들어가서 일일이 체크 해야한다는 게 거지 같음.
이번거 네벨보다 좀 지랄 맞긴함 네벨은 차라리 던전내에서 따먹히는거라도 있었는데 말이지... 어제 새벽에 나온거 좀 받아서 플레이하다가 바지내리고 준비하면서 하다가 딱 사이즈 보고 일단 끄고 바지 올리고 잤음 ㅋㅋ 이건 스토리 보고서 개조해서 좀 손 봐야 편하게 먹을 듯 ㅋㅋ
11/22/25
ㅋㅋㅋㅋ 나랑 똑같네. 나도 어제 맛만 보고 오늘 오후에나 각 잡고 했는데 하다가 개빡쳐서 삭제하고 이 글 올렸음 ㅋㅋㅋ
11/22/25
나도 여동생 발정게이지 채워서 이벤트 보려고했는데 갑자기 잡화점아재한테 추행당하고 씬은 1도안보여줌 ㅋㅋㅋ당할거면 씬은 좀 보여주지
11/22/25 Edited 11/22/25
나는 계속 잠만 자고 아무것도 안 하니 여동생은 어디서 남 꼬추 3번 빨아주고 옷만 좀 야하게 입고 끝이던데 시발...물론 꼬추 빨아주는 씬은 하나도 못봄 ㅋㅋㅋㅋ
Sign in to comment
의술사 초스포일러_싹싹 다 먹은 사람만) ㅈㅉㄴ
후기 및 공략
havanacuva
05/11 3846 1
의술사←최근 나온 겜중에선 역대급같은데
후기 및 공략
ㅇㅇ
05/11 11534 11
공략, 스포)알미오시온의 의술사
후기 및 공략
havanacuva
05/11 12839 26
복수게임 후기
후기 및 공략
드라군
05/11 5875 3
간단후기) 백룡의 무녀와 신이 깃든 재앙의 섬
후기 및 공략
흑서
05/10 3891 5
확실히 이런 캐릭은 하드한 플레이 정석인가봐
후기 및 공략
ㅇㅇ
05/10 6431 8
금빛의 냉소 관음물로서는 A급
후기 및 공략
repi1024
05/10 3545 3
스포)) 의술사 지도 및 위키
후기 및 공략
giuocopiano
05/10 6640 13
의술사 갓겜이네
후기 및 공략
giuocopiano
05/10 11168 2
교칙은 절대적이다 템포 진짜 느리네
후기 및 공략
filen06
05/10 3528 2
뭐시기 후배 아오이쨩 후기
후기 및 공략
kimchi
05/10 2819 5
노스포) 알미오시온의 의술사 클리어 후기
후기 및 공략
reconquesta
05/10 3862 6
최면물은 이런 맛이구나
후기 및 공략
ㅇㅇ
05/10 12128 4
온천마을 취향좀 탈거같네
후기 및 공략
afsdjkajld
05/10 5302 1
비월선행록 노말엔딩 클리어 후기
후기 및 공략
gunbb
05/10 4330 1
타락신관 후기
후기 및 공략
oksusueating
05/10 2725 7
비월선행록 클리어 후기( ㅅㅍㅍㅎ)
후기 및 공략
hoholy
05/10 6551 5
아이만들기 온천마을 간략후기
후기 및 공략
powerofh
05/10 8860 2
의술사 약스포) 이 미친련이
후기 및 공략
카나세 이토
05/10 4637 3
하면 안되는 걸 아는데 또 해버렸다..
후기 및 공략
soft1557
05/10 6662 2
섭버스 다 꺳음
후기 및 공략
mybest
05/10 4930 3
풍기위원은 여음마의 꿈을 꾸는가? 후기(스포주의)
후기 및 공략
qwerty1123
05/10 5105 2
의술사 아직 안 해본 사람은 해보셈
후기 및 공략
havanacuva
05/10 6336 4
아이스 하트와 잭오 최고 난이도 엔딩, 구제엔딩 이후 스토리 본 후기
후기 및 공략
asdf788
05/10 4448 2
음최도시 후기(+미즈시 서클 전체적인 내용)
후기 및 공략
gloneofist
05/10 4335 2
의술사는 민첩 높을수록 좋은듯
후기 및 공략
구구가가
05/10 2248 3
음최도시 휴프노즘 후기 - 미끼에 낚인 물고기 -
후기 및 공략
rainbowricecake
05/10 3111 14
괜히 흐뭇하농
후기 및 공략
카나세 이토
05/10 5943 6
밤새서 의술사 다 깼다...
후기 및 공략
68atvi
05/09 6316 4
NTRPG2 마개조 후기
후기 및 공략
linklink1347
05/09 4900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