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늅늅이]
u/noobnewbie0518아스나 불쌍해 ㅠ 블아는 관뒀는데 아직 선생님의 마음은 남아있었구나 나도... 블아 하는 애들은 거부감 있겠지만 작가가 소재를 골라서 딸감으로만드는 재능은 훌륭하네.
카린이 키보토스에서 자라야하는 이유 ㅋㅋㅋ
2에서 계속이라는데 2는 어디있는가!?
ㄹㅇ 좋다. 이 어두운 느낌의 프레임에 끈적하고 열기 느껴지는 화풍이... 작가 누구임?
이쿠시 이번 색지경매사건보면 본인 체급이 과거에 비해 엄청 올라가니 목이 뻣뻣해지는게 어처구니가 없을 정도라 ㅋㅋㅋㅋ 솔까 지금 민심 개 나락이라서 '잘못한 척' 을 연기하고 있다고 봄. 얘 사과방송이라고 켜놓고 4과 수준의 발언한거보면 ㅋㅋㅋ
제목보고 당연히 nyuu 공방이겠거니 했는데, nyuu가 아닌 곳에서 이런 테마를 ㅋㅋㅋㅋㅋ
그러니까 마조라는 거겠지. 남자로서의 탈락, 빼앗겼다는 박탈감, 그런데 그런 박탈과 부조리함 속에서 자기는 본적 없는 여자친구의 모습을 보면서 자지를 세운 스스로에게의 모멸감 그런데 올라오는 흥분. 일반적인 취향이 아니기에 SM이라고 따로 분류하는 거겠지. 뭐 S도 M도 이해는 가지만 나는 그래도 NTR을 내가 체험하는건 싫음 ㅋㅋ 원래 불구경도 우리집 아닐때가 좋은거처럼
괜찮아 건강 챙겨가면서 틈틈히 취미활동하는 느낌으로라도 해도~ 건강이 최고지. 어차피 nai v5 다들 기존에 쓰던 그림체 깨져서 한동안은 연구기간이 될테고, 할당량도 붙어있으니 한동안은 바쁘게 뽑지도 못할테고, 틈틈히 ai그림챈 에서나 이곳 저곳에서 자기들만의 안정된 방식들이 나오면 예전처럼 또 더 많은 집단지성으로 좋은 그림체를 유지하는 기반이 되겠지. 이번 v5는 자연어 명령어나 기본 학습된 디테일이 높은건지 액션씬도 잘 뽑아주는게 기대가 많이 되긴했음. 여하튼 몸 잘 사리시게 서브의 보배여~
오 이런 방식의 여기사 능욕도 가능하긴하네. 보통은 현대물에서 친구끼리 우정깨기 라던가 이런 방식으로 주로 썼는데, 충성심을 이용한 방식 맛있네~ 어차피 저러고 황녀도 좋은 꼴 못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