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소미소프트

[Komamesugata] 히에타 (NTR주의)

2026-01-03 03:52:16
동인
조회 27902 · 좋아요 84




스토리 이해안가는 사람들을 위한 팁


1. 오니는 첫 선조 아레에게 환생 주문을 걸었다.

2. 인간과 오니사이의 자식을 낳을 수 없어, 천년에 걸쳐 인간의 아이에 오니의 유전자를 주입한다는 계획이다.

3. 2대 이후 아레는 기록을 남기는 히에다 가문이 되어 환상향 연기를 집필한다.

4. 아레의 아이는 죽기 전에 다음대에 남기는 편지를 작성하나 오니에 대한 이야기는 제외한다.

5. 글자 트릭을 깨달을 정도로 냉정한 아레만이 진실을 알고 받아들이도록 하기 때문이다.

6. 유전자는 거의 섞였으며, 다음 환생 때 오니가 되면 1대의 계획은 완성이다.

84
댓글 20개
댓글 쓰기
ntr에 스토리를 집어넣으니까 꼴리질않네 그림체 개맛있어서 정주행했는데
창고 부수고 다시지으라는거 보면 NTR예방한건가 아닌건가 잘 모르겠네
01.03
오니하고 해야하니까 부수고 다시지으라고 일부러 남긴듯
01.03
오니는 유서 모르는 거 보면 유서는 과거의 본인이 남긴 거고 자기 자신도 유서에 창고는 안전하다고 써둔 거 보면 타락 해서 NTR을 이어가는 것 같네 ㅋㅋㅋㅋ 그림체가 개꼴려서 설정 암시 같은 거 들어가 있어도 진짜 개꼴린다 ㅋㅋㅋ
01.03
거유 아큐라니 아주 좋구나
01.03
아 1대랑 저 오니가 서로 사랑해서 오니 아이 낳으려고 전생술 개발한거구나
01.03 (01.03)
뭔가..처음 볼 땐 내가 제대로 이해한건가? 싶었는데 정리 보니깐 좀 이해가 됨 ntr이면서 몇백년을 이어온 순?애인거 같은.... 근데 꼴리진 않네
이런 설정있는 망가 개 좋아하는데 다른거 없나?
01.03
같은 캐릭터로는 옛날에 대나무꽃인가 그거있음
01.03 (01.03)
애는 그래도 남주 애인건가? 그럼 순애다
남주 애이긴한데 마음은 아닌거같아서 NTR인듯
01.03
이런 심오한 설정떡인지 맘에듦
01.03
그냥 작화랑 분위기만 살피면서 끝까지 봤는데 설정 깊어서 좋네.. 좀 파먹다가 꼴려지면 잘쓸개오
01.03
오니와 아레는 서로 사랑했지만 종의 차이로 아이를 가지지 못함 아레는 환생을 거듭해 자신이 오니로 변하는 대죄를 범해서라도 오니의 아이를 가지기를 원함 오니는 아레에게 전생술을 걸어서 계속 환생하게 해줌 오니는 1000년의 세월동안 아레가 환생하면서 다른 남자와 사랑을 하는걸 봐야하고 그런 아레의 환생자들을 강간하면서 경멸당하며 히에다노 가문을 뒤에서 지켜야하는 고통을 감내해야함 남주입장에선 NTR인데 오니입장에선 극한의 순애인데?
언젠가 완전히 환생할 아내를 위해 한 인간 가문을 뒤에서 지켜오고, 경멸 당해가면서도 관계를 이어가고 이거 완전 순애네요.
아 그래서 스스로 원했다고 물어본거? 뭐야 순애잖아;;
01.03 (01.19)
띵작ㅇㄷ 120p
0 / 500
[BANG-YOU] 포르치오 스위치 CASE: 뻣뻣한 포르치오
동인
qlalfsla
01.14 18418 37
[미번/구매보급] (청아, 근친) 파파의 장난감 상자
동인
csomiho
01.13 11826 17
[Mankai Kaika] 노모 모음 (히토미펌)
동인
qweouwqfuqwd
01.13 35204 104
[Velzhe] 이상 출구 (8번 출구)
동인
ㅇㅇ
01.13 51398 362
[Takapi] 치루 노출 24
동인
티모
01.13 16415 40
[Kindatsu] 그래서 나는 가정교사를 그만뒀다 if (decensored)
동인
ㅇㅇ
01.13 30412 91
[Fujoujoshi] 무치무치 소꿉친구 (무삭제 버전 합체판
동인
사축몬(퇴사)
01.13 36933 166
[미번/번역요청]수수한 그 애한테 그저 덮쳐지고 싶다 2
동인
아돌
01.13 10060 8
(노모) [Mashiro Shirako] 장마, 하복, 아파트에서
동인
01.13 28376 97
sisi 장유 파이즈리
동인
qew123
01.13 15311 39
(청아)초3 어린 엄마
동인
에우리알레
01.13 51938 103
(히토미펌,청아,호바밧 약간)정글짐 쨩 [작가:natsume tuna]
동인
jinys9810
01.13 20965 51
ai번역, 손식질) 타치바나 b루트 쿄카편
동인
1Q2W3E4R
01.13 39064 136
[Muneshiro] 가족 놀이 -폭유 갸루는 딸과 아내-
동인
qlalfsla
01.13 34523 143
[AI번역/Hishigata Tomaru] 우르르르! 폭유갸루 하렘 성생활3
동인
allooww
01.12 37865 162
[Kindatsu] 그래서 나는 가정교사를 그만뒀다 2上
동인
ㅇㅇ
01.12 40795 104
직번) [FAKE An] 프로젝트 NTR + 번외
동인
ntrmmmmm
01.12 15632 47
[구매보급/번역] (kondo yume) 찐사랑풍속 1~2.5
동인
핥는맛
01.12 48392 166
iwao - 나미의수배서
동인
qew123
01.12 28373 126
[구매보급/번역] (kondo yume) 동정금지법~국가의 규칙으로 강제 아이 만들기~
동인
핥는맛
01.12 45972 64
직번) [Koppun (Hone)] 소꿉친구끼리의 진지한 섹스 승부!!
동인
카오스
01.12 37356 117
[Chotto B-sen] 첫눈에 반함! - 시리즈
동인
montaki
01.12 19278 96
(くぴこ)유부녀의 벽 엉덩이에서 나온 똥을 먹는 거리의 이야기
동인
ㅇㅇ
01.12 16758 22
[미번/번역요청][Hishigata Tomaru] 우르르르! 폭유갸루 하렘 성생활3
동인
holololol
01.12 17378 44
(청아)가르쳐줘 쿠레하 씨
동인
에우리알레
01.12 25053 85
[구매보급 - 미번] 50on! (아이우에 오카) 최면성지도 임부성교지도
동인
Naraku
01.12 24752 68
[Kindatsu] 그래서 나는 가정교사를 그만뒀다 (decensored)
동인
ㅇㅇ
01.12 33402 88
kawaraya/블아]학생과 선생의 공략집,우라와 하나코의 행복한 성활
동인
black00
01.12 14497 72
[tachibana omina] 거유 두 명이 없으면 안 서는 남편을 위해 친구를 데리고 온 아내 총집편
동인
ㅁㄴㅇㄹ
01.11 56458 252
(청아)아저씨의 친구
동인
에우리알레
01.11 30279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