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25년도에 한 게임들 간략한 후기

01/02/2026, 14:19:37
후기 및 공략
7930 views · 7 likes

스포가 포함된 후기글이니 주의를 요합니다....










  1. 카린의 형무소 (5점/5점)

야겜에 대한 흥미를 없앤 원인이자 흥미를 붙이게 된 원인.

야겜에 큰 흥미가 없었는데 카린의 괴랄한 업데이트 주기로 인해 갓겜인가 싶어 시작했었음.

근데 겜 진행이 배틀퍽(?) 형식이었고, 처음 몇시간은 어떻게 해도 떡신이 안나오기에 야겜 자체에 흥미가 떨어졌었음.

그렇게 몇달이 지나고 아직도 진행되는 업데이트에 다시 한번 도전하게 되었고, 이때에는 정말 재밌게 게임했었음.




2. IVAV 1,2 (3.5점/5점)


움떡이 있다길래 해봤었음. 모든 씬을 본건 아니지만 나름 재밌게 했었음.

개인적으로 그림체는 취향에 맞았음.

그러나 선택지를 올바르게 고르는 것이 좀 귀찮았음.




3. 검귀 바르고 (3.5점/5점)


이것도 겜 진행하다 전개방에서 씬만 좀 보고 끝냈었음.

나름 그림체도 취향이었고, 진행방식도 괜찮았었음. 그러나 자꾸 뭔가 2% 부족한 느낌을 받아

중간에 포기하게 된 듯.





4. 정욕의 마사지점 (4점/5점)


마사지점 운영하는 겜인데 재밌었음. 낮에는 마사지점 운영하면서 단골 마사지 진행 가능하고

저녁에는 헬스장, 바, 무슨 핀볼같은 겜 진행할 수 있음.

헬스장에는 ntr 요소가 가미되어있고 바에서는 히로인들이랑 주량 쌈해가매 호감도 쌓는 시스템임.

다만 아쉬운 점은 떡씬이 너무 나풀거린다는 점?




5. my.. 회의편 (5점/5점)


되게 재밌게 했었던 게임. 근데 아직도 게임 시스템이 잘 파악이 안됐음.

날짜마다 특정 이벤트를 회피하는게 주 컨텐츠임. 몇 이벤트는 회피 못하면 배드엔드 뜨는 시스템.

사이드 이벤트는 신사 알바, 매춘(?), 알몸 산책, 경찰 활동 등 다양하게 존재했음.

ntr 성향인 겜임. 표지 사진만 슬쩍 보고 이상하게 홀린 듯이 시작한 겜이라 예상 밖의 전개에 충격이 있긴 했었음.

언젠간 반격편인가 그 dlc하려고 대기중임.




6. 감옥용사 (5점/5점)


용사가 교회의 모략에 당해 감옥에 들어가게 되며 진행되는 겜. 그림체는 너무나 취향이었음

그러나 좀 버거운 시츄가 나올 수 있음.( 충간 같은..) 스토리는 그냥 무난했고, 엔딩이 여러개인진 모르지만

딱 엔딩 한번만 보고 끝냄. 되게 재미는 있었음.

뭔가 처녀플이 가능하다고 들은 것 같긴한데 함 도전해본 결과 꽤나 귀찮음




7. 변태토끼두건 (4.5점/5점)


되게 가볍게 할만한 겜. 그림체가 좀 취향을 많이 탈것으로 보이는데 난 괜찮았음.





8.  고백게임 + 후일담  (3점/5점)


걍 시간때우기용으로 한거 같음. 못할 정도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시간 내면서까지 할 겜은 아니었음.





9. BITCH FAMILY ON THE VILLAGE (3.5점/5점)


일단 천박함은 합격이었음. 근데 용량에 비해 씬은 좀 적었음.

5명인가 4명인가가 플레이어블 캐릭터였고 인당 10개 내외의 씬이 있었음.

근데 뭔가 시츄를 돌려쓴 느낌이 들어서 금방 질렸던거 같음.




10.  철상의 사람 (3점/5점)


그냥 킬링타임용임. 엔딩까지 한 20분? 걸린거 같음. 그림체는 그냥저냥이고

전철 치한을 통해 가스라이팅을 성공하냐가 엔딩 분기점 같음.




11.   디아보와 부인은 당신 취향의 가슴이 되는 것을 바라고 있다. (4점/5점)


되게 특이한 시스템으로 진행되는 게임이었음. 뭔가 이상한 카드 게임으로 얻은 포인트로

테크 트리를 정하는 거였음. 그림체는 초반에는 상당히 취향이었지만, 갈수록 괴랄해지는

가슴에 경악을 금치 못했음. 솔직히 후반까지 가는걸 추천하지 않을 정도. 그것 땜시 점수가 깎였음.




12. 야에즈 이문기담 (5점/5점) ( 스포 정도가 좀 높음)


그림체가 역시 독특한데 내 취향에는 맞았음. 대충 고향으로 돌아온 엘리트 교사가

섬문화에 침식되는 과정을 담았음. 전개방을 보면 견적이 나오는데 꽤나 다양한

시츄가 있음. 해당 씬을 볼수 있는 방법은 전개방에서 미개방된 상태로 씬을 클릭하면 됨

개인적으론 그래도 첫 떡씬은 좋아하는 남자랑 하는게 맞지

하면서 제자 개인과외하는 것만 주구장창했음. 근데 데이트 2번 이상 할 동안 떡씬 한번 안나왔음.

해변이랑 도서관에서 하는 펠라가 전부. 그래서 뭔가 ㅈ같아서 남교사한테 먼저 따먹힘. 그래도 제자랑

한번은 해봐야지 라는 심정으로 집에서 섹스하는 데이트를 진행하기까지 이르렀음. 근데 그게 엔딩임..

심지어 약속을 잡으면 불가항력으로 그 엔딩을 봐야함. 뭔가 현타가 씨게 오면서 다른 엔딩을 볼 힘이 안났음.




13. The Dead End (4점/5점)


겜으로썬 재미있었음. 성녀가 던전에 갇혀 이를 구하는게 진엔딩인가 싶음.

본인은 시스템 파악하느라 날짜가 훨씬 오버되어서 노말엔딩으로 끝냈음.

그냥 끝낸 이유는 떡씬이 재미없어서. 자세 몇개를 복붙해서 모든 캐릭에 적용했음.

움떡이긴 하지만 정말 질리는 건 첨이었음. 그러나 처음 몇시간은 꽤나 재미있는 겜.




14. 풍기위원 뭐시기( 제목이 잘 기억이 안남...(풍기위원 여음마는 아님)) (4점/5점)


남주랑 여주가 서로 좋아하는 사이인디, 학교 내에서 교미해야 하는 무슨 위원이 되었음.

그래서 둘이 신명나게 떡치게 하는게 주요 스토리임. 떡씬도 괜찮았고 뇌 뺴고 하기에 재미있는

게임이었음.




15. 여동생과 1개월간 (4점/5점)


자신이 몰랐는지 어렸을 때 봤었는지는 모르지만 어색한 여동생과 1개월간 지내는 일상물.

그냥 웰메이드 일상물 게임이었음. 뭔가 떡씬이 변경되어가는 패치를 해본 것 같은데 그렇게

바뀐다면 0.5점 추가될수도...




16. 실비 보험 (4.5점/5점)


엔딩까진 가진 않았음. 사실 엔딩이 있는 건지도 몰루. 근데 떡씬이 생각보다 괜찮았음.

이놈을 케어하는 과정이 주된 스토리인데 괜찮게 했었던 기억이 있음.




17. 관리인의 엿보기 (5점/5점)


되게 재밌게 했던 게임. 지금 생각해보면 씬이 그렇게 많은것도 아닌데 단순 

시츄에이션과 게임 시스템, 그리고 그림체로 재미있게 했었음.

다만 미니게임 난이도가 꽤 있기 때문에 노트북으로 하는 입장에선 좀 힘들었음.







뭔가 찾아보면 더 있을 것 같긴한데 그냥 생각나는대로 적었음.

이것 말고 room, 여동생 판타지, 응석받이? 등 대여섯개 더 했었는데 이것들은

도중 하차하거나 그닥 취향은 아니었던 터라 굳이 적진않았음.




7
5 comments
Sign in to comment
my...반격편은 나왔는데??
01/02
다운 받아 놓긴 했는데 그냥 뭔가 떙기지 않아서 나중에 하려고요
실비 엔딩은 제작자가 만든다고는 했는데 8-9년쯤 전부터 한 얘기라 지금은 사실상 없다고 보는 게 맞음
야에즈 이문기담을 진엔딩도 못보고 5점을 줄수가 있다니... 그냥 천박한걸 좋아하는 취미신가
야에즈 이문기담은 갠적으로 야겜 맵 분위기 GOAT로 꼽는 작품임 존나 뭔가 끈적한 도시 느낌 남
Sign in to comment
예전에 했던 렌파이 겜 이름이 생각이 안남 도움!!
질문
westernp
05/17 3821 0
[복구요청] RJ176344 퇴마무녀유희
요청
konenne4235
05/17 3271 2
아아악!!!
일반
sosioto
05/17 4287 -1
사신상관 이 미친 샛기들 돈 벌기 존나 힘들어잉
일반
카라코람
05/17 3939 0
U2hhbXVNTUQ 작가 인생명작 가져옴,,!
영상
hannanas
05/17 26735 109
청아 / 블아) 히카리와 전철 안에서
영상
darkunicorn
05/17 38259 98
매드아일랜드 진짜 하고싶은거 하라고 던져주네 ㅋㅋㅋ
일반
fourdragonruler
05/17 4750 0
위태로운 시리즈 순서 질문좀요
질문
sh4882000
05/17 3578 0
[복구요청] NTR RPG시리즈 부탁드립니다
요청
sample098
05/17 4564 6
글씨가 어두워서 하나도 안보이네
일반
waybacx
05/17 4802 0
담달부터 노드 VPN질러야겠다.
일반
FGFFG0829
05/17 3774 1
[복구요청] RJ149951 풍기검사 아사기
요청
vessel
05/17 3302 1
직번) ※취향주의 [John K. Pe-ta] 도쿄 굉장해
동인
qlalfsla
05/17 25822 41
NTR불륜 vs 이종간함락순애
일반
jiska0
05/17 3555 0
VP세레나 이후로 뭔가 하나에 빡집중이 잘 안되네
일반
띠띠용
05/17 4019 0
[구매보급 겸 자막요청]네토라세 카운셀링~노노짱편~(5/25 업링크 갱신)
소리
albanom
05/17 18481 84
[복구요청] [요청복구] 메시아 오브 로리타 1.09 (26.04.13 )
요청
handrics
05/17 4474 0
던브 정령석에서 막혔는데 아시는분 ㅠㅠ
질문
fusbriwidhei32
05/17 1629 0
의술사 곧 9천장 팔게 생겼던데
일반
ashesone
05/17 4095 0
여성향 동인음성은 없나요..?
질문
소미소미
05/17 3366 0
[복구요청] 감옥용사 조이플 구동 패치파일 복구 부탁드립니다!
요청
y16963
05/17 3373 3
메르피어스 노크? 질문
질문
lliilili
05/17 1896 2
에뮬에서 BepinEx 폰트 투명인 새기들 봐라..
정보
o_o
05/17 3357 0
[세이브 요청] RJ388692 bloodroot 세이브 파일
요청
cbzlsk
05/17 4408 -2
존나 소신발언
일반
bansbes
05/17 6202 3
이미지로 작가 or 출처 찾는 사이트
정보
darkunicorn
05/17 7676 24
시니시스타2 엔딩봤다
일반
asfmasf
05/17 5680 0
명작이 괜히 명작이 아니야
일반
fantaj
05/17 9762 1
[복구요청]갈색 폭유 비서의 극음란 자지 아양 성처리~엘리트 사장 비서의 숨겨진 얼굴~
요청
selam
05/17 4728 0
비월선행록 오천문,분천역 오픈조건이 뭐지..
질문
보바도사
05/17 496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