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소미소프트

[REO][구매보급/직번/컬러화/노모] 아빠랑 재혼한 새엄마는 질내사정OK의 변태 폭유마마였다

2026-02-05 20:50:23
동인
조회 43027 · 좋아요 131

오역 의역 다수 로컬ai로 이것저것 갖고노는김에 한번 직접 워크플로우 짜서 시도해봤는데  그냥 볼만큼은 나오는것같아서 번역할김에 컬러화 검열제거 식질까지 한번에 ai돌리고 번역이랑 텍스트 재 식질만 직접해봤음 검열바 자국남는거랑 안남는거 두개다 가능하긴한데 일단은 작가 선이 남는게 좋아서 검열바자국 좀 남아도 이해해주셈 최대한 일관성 유지한다고 해본건데 그래도 벽이랑 이불색 이런것들 전부 똑같이 유지는 못했음 이점 감안해주 효과음 배경음 누락한거많음 추후 효과음 배경음까지 풀작업할지안할지는 모름

131
댓글 21개
댓글 쓰기
02.05
결국 그림체 살리고 검열 마크 흔적은 남기는 방향으로 갔네. 솔직히 의식해서 안보면 그냥 모를듯.
이미 절반이상 진행했던거라 다시하기가 귀찮았음ㅠㅠ 이작가꺼 다른것들도 컬러화+노모화 할까 고민인데 작가가 얼굴 블러시 효과를 선으로 주는게 많아서 아무래도 선 살리는게 더 좋아보이긴함
좋습니다
02.05
난 개인적으로 흔적안남는쪽이 낫더라. 작업은 개인 gpu로 하는거임?
나도 흔적이 안남는게 좋긴한데 이게 대신 이 작가 특유의 그 얼굴까지 사라지는 느낌이라 참 고민이됨 그냥 먼가 이 작가만의 그 얼굴느낌이 많이 사라져버려서 일부러 흔적남더라도 선유지한거긴한데 고민좀 해봐야겠네 개인 gpu로하는거고 일단 리트하는거 제외하고 그냥 이미지 올리고 딸깍하면 결과물출력까지는 보통 10~15초정도걸림 이제 여기서 찐빠나고 색상틀려지고 태그잘못잡는것들 수정하게되면 1장당 대충 1~5분사이?
02.05 (02.05)
감사합니다. 어떤 검열 흔적 말씀들 하시는지 했는데, 이미지 15,18에서 확 표시가 나긴 하네요. 다른 데에선 딱히 못 느꼈고. 잘 보고 갑니다.
맞아요 이게 검열흔적이 없는 버전, 있는버전 두개가 다 가능했는데 검열흔적 없는버전은 대신 원본의 선화느낌도 사라져서 망가에 채색했다기보단 마치 일러짤같은 느낌이라서 일부러 선을 추가한거였거든요 사실 2차작업을통해 포토샵이나 기타 프로그램을 쓰면 되기는하는데... 다음엔 좀더 열심히 깔끔하게 작업해볼게요
02.05 (02.05)
이제 명작들 다 풀컬러로 부활하겠다...대유쾌 마운틴 요 작업할때 쓸만한 모델 좀 추천해주세요!
저는 일단 검열제거까지 해야하는거였어서 자지보지 잘그리는 모델하나 갖다 쓴거였어요 waiNSFWillustrious 썼습니다 근데 굳이 일러스트러스 베이스 아니더라도 애니채색관련된 모델들 다른거 써도 상관은없을거에요
02.06
02.06 (02.06)
개인적으로 추천 1000개 드리고 가고 싶습니다 ㅋㅋㅋ 좋은 세상이닷!! 당신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른 밀프물도 부탁드려여!! 뭘 좀 아시는 분ㅋ
밀프물 추천좀 해주세요
이 작가 너무 좋아.순애?밀프 최고, 직번개추
02.06
02.12
이작가랑 비슷한 느낌이였던 junsei chuurenpoutou 그룹의 '사랑하는 엄마와 질내사정 모자상간' 이 작품 때문에 이 그림체가 너무 맛있게 되어 버렸음
같은작가의 다른명의에요 순정구련보등, 레오, 와사비동 다 같은 작가
0 / 500
Anrakugai 모음에 없는 거 미번 번역해서 올림
동인
skyeick
25.12.24 14904 34
[펌] [NTR?] [Yosyo] 발육이 좋고 잘 휩쓸리는 소꿉친구가 신경 쓰여서 미치겠다
동인
옛날이좋았지
25.12.24 36611 122
[Alp] 루틴 1~3 (다른 작업 노모)
동인
25.12.23 43673 221
alp 루틴 1~4
동인
SK
25.12.23 21537 64
[직번][bonten] 카구라 가의 젖능욕의 감옥~유부녀 수사관ㆍ아츠코~외전
동인
maha1004
25.12.23 20546 51
[구매보급/번역요청/미번][sukebe rakugaki]용사의 일주일 마왕편
동인
blabla
25.12.23 18342 24
[미번/번역요청]여친의 누나(아싸 니트)한테 ntr당한 나
동인
아돌
25.12.23 22837 28
[노모] [alp] 임모럴 루틴
동인
aucieo2144
25.12.23 35808 191
(촉수) 정의의 사도니까 [切切枚]
동인
유의
25.12.23 31202 96
(근친)유전성 질환의 위험이 없다면 친아빠랑 아이를 만들어도 괜찮지?
동인
에우리알레
25.12.23 44659 92
[기번/검수] 보루토 패러디 크리스마스 카구야편 ※양키센스
동인
qlalfsla
25.12.23 24299 40
마법소녀 전격고문 [末端冷え性 ]
동인
유의
25.12.22 47409 112
Anrakugai 모음에 없는 거 3개
동인
챠피라피
25.12.22 18020 26
[18sai-4] 향기로운 꽃이 떨어지기까지
동인
agnet666
25.12.22 30294 78
[Shiokonbu] 노노하라 유카의 비밀 방송 총집편
동인
1uF
25.12.22 52821 215
[Sakai] 성행위 실스읍! 1~3
동인
1uF
25.12.22 65438 237
[Kibi Anmitsu] 쿨데레 금발 유부녀 알몸 가정부가 마음이 병든 나에게 다정하게 대해준 이야기 ①
동인
1uF
25.12.22 34640 126
[Kibi Anmitsu] 군색 드리머 1, 2
동인
1uF
25.12.22 24048 102
[미번/번역요청]초 폭유(T-컵)로 자라난 여동생 같은 소꿉친구가 나를 응석받이 해서 글러먹게 된다
동인
아돌
25.12.22 18986 34
[gyoumuyou jiga]역〇한 P활 같은건 하는게 아니였어
동인
슈엔젤
25.12.21 28696 158
JK 야구부 매니저가 변태 노출광이 될 때까지
동인
로로로로로로
25.12.21 26022 85
[Ardens] 첫 풍속에서 개쩌는 펠라 받기
동인
멜신
25.12.21 43526 160
[P Senpuki] 하트리스 1:양식의 이야기
동인
우로
25.12.21 20365 59
[노모] [alp] 루틴
동인
aucieo2144
25.12.21 27975 127
[tsugumi_suzuma] 앞으로 1mm면 삽입하는거네 1~2
동인
agnet666
25.12.21 38115 74
[펌]그리고 오늘도 농락당한다 1~3
동인
로로로로로로
25.12.21 25185 57
[미번] [Kamasu] 수수한 여자는 살기 힘들어!!!(천사가 집에 자러 왔다 작가)
동인
keockals22
25.12.21 28583 49
(노모) [Alp] 성실한 너에게 빠지는 육체
동인
25.12.21 47798 288
젖소 미야 파코!! [かえぬこ]
동인
ㅇㅇ
25.12.21 25155 108
[직번][Sannyuutei Shinta] 불알 으깨기 15화
동인
maha1004
25.12.21 15858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