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소미소프트

AI 채색 [Rama] Yuuki-san wa Boku no Mono | 유우키는 나의 것

2026-05-16 03:01:39
동인
조회 18069 · 좋아요 103

컴피 유아이 로직 공유해준거 받아서 처음으로 한번 쭉 작업해봄


퇴근하고 평일에 한두어시간, 주말에 아침에 서너시간해서

한 3주 내리 잡고 있었던거 같은데


일단 한장이 완벽하게 나오는경우는 거의 50장 중에 서너장 있을까 말까였음

작가의 선화가 문제일 수도 있기도 하고 프롬프트 세밀함 정도의 차이도 있을거 같은데

어지간해서는 컷별로 짜집기를 해야되고 그럼


어중간하게 나온다 싶으면 그냥 아예 흑백으로 둬버림


컴피유아이로 원본 한장을 

AI 채색 10장씩 뽑아서 괜찮은 컷, 괜찮은 부위? 등

진짜 컬러 10장을 다 짜집기해서 그나마 이 정도 나온거임



컬러가 좋긴한데 뭔가 원본 표정이 더 꼴릿한거 같음

흑백 컬러 둘다 장점이 있는듯


한 작품을 너무 오래잡고 있으니까 원래 씹머꼴이였던거도

너무 질려버리는 느낌이 있어서


AI 채색 하더라도 이제 15장내외로 짧은 거나 할듯;

중간중간 포토샵으로 만진거도 원체 많아서 고생이 너무 많았음;


일단 처음이자 마지막인 장편? 채색 공유함


즐감하시길




103
댓글 14개
댓글 쓰기
05.16
05.16
채색 진짜 개쩐다 싶었더니만 쉽게 나오는게 아니였구먼
05.16
진짜 이건 내가 망가 10편만 들고 죽을때까지 그거만 봐야한다면 챙겨야할 우주명작
05.16
05.16
지리는 채색은 노력이 많이 필요하구나 어쨋든 감사감사
05.16
오우
05.16
오우
고생이 심한많큼 결과물은 멋지구나 이것이 인간찬가
컷별로 분할해서 하는게 사실 제일 퀄은 좋아짐 ㅋㅋㅋㅋ 그렇게 하다보면 40페이지정도되는 분량기준 3일정도는 걸리는것같음
덕분에 재밌게 즐겼읍니다 선생님!
05.19
채색의신
0 / 500
(노모화) [Shiwasu No Okina] 100번 차여버린 인기없는 나를 불쌍히 여겨준 남친 있는 여자사람 친구가...
동인
xbox
04.25 48353 289
Poriuretan 산악 드라이브에서 의기투합
동인
uzaki
04.25 23490 64
Poriuretan 친구네 누나
동인
uzaki
04.25 35093 91
Poriuretan 보란듯이 보여줌
동인
uzaki
04.25 23513 62
Poriuretan 노출증 환자의 할로윈
동인
uzaki
04.25 15000 45
Poriuretan 냄새 페티시
동인
uzaki
04.25 15876 39
돌보기 좋아하는 엄마, 아들한테 박혀버리다
동인
haroishi
04.25 24718 63
Poriuretan 들이닥친 갸루 a (무삭제 판)
동인
uzaki
04.25 25417 52
Poriuretan 아이의 씨를 원하는 유부녀
동인
uzaki
04.25 18077 35
Poriuretan 선배의 선택
동인
uzaki
04.25 17174 37
Poriuretan 보이시한 소꿉친구
동인
uzaki
04.25 20498 28
Poriuretan 세련된 선도부원
동인
uzaki
04.25 17730 34
Poriuretan 유부녀 요가 피트니스 (무삭제판)
동인
uzaki
04.25 20979 35
Poriuretan 수영부의 에이스
동인
uzaki
04.25 14829 37
Poriuretan 여름 해변에서 의기투합
동인
uzaki
04.25 17606 48
Poriuretan 시골누나
동인
uzaki
04.25 15884 46
Poriuretan 선생님
동인
uzaki
04.25 12773 31
Poriuretan 옆방의 아주머니
동인
uzaki
04.25 13794 28
Poriuretan 정오가 지난 오후의 단지아내
동인
uzaki
04.25 15225 30
Poriuretan 폭풍전의 도서실
동인
uzaki
04.25 11108 28
Poriuretan 장마철의 빨래방
동인
uzaki
04.25 11176 43
Poriuretan 갸루b의 파파카츠
동인
uzaki
04.25 12324 60
후타, 명방) [직번] 시한테 박는 니엔
동인
wa4231
04.25 15608 94
[AI번역] [JUNN] 네토라레바에 - 인싸 여친의 SNS 네토라레 기록 2
동인
gkcuwuwlltnnrra
04.25 44159 153
직번](simon)Hello Again ~A lot~
동인
woo15
04.25 18029 47
[미번] 대음마전에 있어서 감각차단 부적은 필수 대비책입니다 ① (번역요청)
동인
핥는맛
04.25 17111 72
[Isenori] 교실의 그 아이는 인간을 그만둔 젖소가슴 변기녀 19
동인
요요코코
04.25 21391 47
[Shayo] 시골에는 오락이 이 정도 밖에 없다 6
동인
kjkj671255
04.25 25046 136
[미번/번역요청]옆집의 다우너 모녀한테 쥐어짜이는 이야기
동인
아돌
04.25 21989 54
(미번) [Ninoko] 소녀회춘 총집편 총 3권
동인
selsen
04.25 11806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