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소미소프트

구매보급/직번)[Biwamaro]무방비한 소꿉친구 갸루와 야한짓을 해버리는 이야기

2026-04-14 16:08:04
동인
조회 23978 · 좋아요 109






오타쿠×갸루란 대체 무엇이길래...


109
댓글 32개
댓글 쓰기
04.14
04.14
04.14
04.14
04.14 (04.14)

삭제된 댓글입니다.

04.14
부러운 녀석
04.14
04.14
오타쿠 갸루물이 늘어난게 갸루 보지 쓰는 뭐시기 제목 망가가 미친듯이 펑하고 떠서 그걸로 포르쉐를 뽑았다는 썰이 퍼지고 확 늘어남... 뭐 비스크돌이나 그런 작품도 영향을 줘ㅛ겠다만...
04.14
그렇군요...
04.14
여주랑 비슷한 디자인을 다른 망가 어디서 봣는데 생각이 날랑 말랑하면서 미치곘네..
04.14
저도 꼭좀 알고 싶어질 지경...
04.14
04.15 (04.15)
모르는가보군, 갸루와 오타쿠는 먼 과거 돈없는 지식인과 나한테만 돈 안받고 대주는 창녀를 망상하는 아다 지식인의 망상에서 시작된 유서깊은 떡밥인것을
04.15
04.15
너드가 망상하는 나에게는 친절한 인싸녀 기믹은 아주 먼 옛날부터 이어진 유구한 전통이고 사람 사는 게 옛날부터 지금까지 다 거기서 거기였다는 걸 생각하면 뭐...
04.15
04.15
04.15
04.15
“그럼 드세요“ < 근래 본 대사중에 제일 꼴렸다
04.15
원문이 '...じゃあ どーぞ'에 따먹는다는 느낌으로 드세요라 번역해도 되나 고민했는데 마음에 드셔서 다행이네요
사이좋은 여자사람지인이 허락할 때는 놓치지 말라구....흑흑
04.16
ㄹㅇㅋㅋ. 그런 ntr, bss물이 예나지금이나 많이 보여서 괜히 열받음...
0 / 500
Poriuretan 언제나 옷차림이 가벼운
동인
uzaki
04.29 17197 53
Poriuretan 메이드
동인
uzaki
04.29 13457 37
Poriuretan 수학여행
동인
uzaki
04.29 14396 45
Poriuretan 이웃집 여자아이
동인
uzaki
04.29 22012 65
Poriuretan 모기장 밖
동인
uzaki
04.29 8920 28
직번) [AI번역] [Punifuka Ume] 누님계의 유부녀는 배신의 끝에 네토라레 당한다
동인
코코네
04.28 30001 106
[Migihaji] 러브가 아니라면 프리섹스 1~2
동인
ㅇㅇ
04.28 40308 203
[직번] [Kagto] 반찬 당번의 성태 - 딸감 여신 마치다짱
동인
acefs
04.28 40450 180
(노모화) [Shiwasu No Okina] 그녀 그이 그녀 -단행본 버전 작업중-
동인
xbox
04.28 18526 70
[Gamogamo] 이웃집의 음침퇴폐(다우너) 모녀에게 착정당하는 이야기
동인
ㅇㅇ
04.28 35302 234
[AI번역] [kojirou] 환상거유
동인
cjd08
04.28 11922 36
[AI번역] [JUNN] 네토라레바에 - 인싸 여친의 SNS 네토라레 기록 3
동인
gkcuwuwlltnnrra
04.28 28147 96
[미번/번역요청] 화내지마 호시카와상 3
동인
downdodo779
04.28 16665 30
[liyoosa]싫은 표정으로 성처리를 해주는 간호사
동인
요요코코
04.28 29515 177
(노모화) [miyamoto muga] 전 양아치 아내, 네토라레 당한다 2
동인
kason
04.28 19564 71
[noripachi] 비용을 잔뜩 버는 방법
동인
agnet666
04.28 29604 77
(미번/번역요청/히토미펌)[Neko Samurai] 僕らの女神さまは…2
동인
Ghost
04.28 18720 49
[P and I] 수치스러운 모델 촬영 -카메라 앞에서 드러난 거유- + After 스토리
동인
ed123
04.28 24400 61
블아) [zmix] 그런 거나 이런 것도 내 뜻대로!
동인
agnet666
04.28 23803 55
[AKIRE][컬러/노모] 나만의 응석을 받아주는 거유JK아내를 다른남자에게 안기게 해봤다 3
동인
프로베스트캣
04.27 21700 87
Poriuretan 매칭
동인
uzaki
04.27 16591 56
Poriuretan 노출증 환자
동인
uzaki
04.27 17155 52
Poriuretan 동네누나
동인
uzaki
04.27 17099 31
Poriuretan 등산 캠핑에서 의기투합
동인
uzaki
04.27 10466 30
Poriuretan 너무 오래 기다리게한 소꿉친구
동인
uzaki
04.27 17149 33
Poriuretan 전직 야리사쿠(성인 동아리) 출신 유부녀
동인
uzaki
04.27 17059 42
Poriuretan 넷카페
동인
uzaki
04.27 31011 52
Poriuretan (본인은) 넘어가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아이
동인
uzaki
04.27 24172 46
Poriuretan 가출과 무녀
동인
uzaki
04.27 15166 37
Poriuretan 흑백 갸루의 메리 크리스마스
동인
uzaki
04.27 20957 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