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jky29008
u/swjky29008거기에 허리가 아프면 사는게 ㅈ같아지는데
즉시 칼찌
모르는가보군, 갸루와 오타쿠는 먼 과거 돈없는 지식인과 나한테만 돈 안받고 대주는 창녀를 망상하는 아다 지식인의 망상에서 시작된 유서깊은 떡밥인것을
시리즈가 아니라 오리지널 타이틀인갑네
완성이 안된건가?
해보려다가 관음적 요소는 너무 안맞아서 탈주함ㅋㅋ 이서클 겜은 맛있는게 많어
시발 메렌할때 미국 테마들은 전부 저꼬라지였는데
NTR 작품의 구원서사 작품들은 생각보다 흔함, 원래 남자를 열등하게 만들고 NTR남주를 모든면에서 완벽하게 만들어서 개연성 챙기는 경우가 대부분이거든. 근데 이 작품이 그런것이냐? 아님 남주가 여주를 데려갈 이유가있다면 원래 남편도 여주를 데려갈만큼의 이유가 있고 그렇기에 여주의 선택의 갈등에 납득이 가고 끝에 선택을 내림으로써 무엇을 희생했는지 후일담에서 묘사함으로 남주를 택한것이 마냥 옳은 구원이 아닌 선택임을 명시함, 여주는 가족한테 의절당하고 집도 내쫒기고 남주 가족한테도 긍정적인 반응묘사가 안나옴, 위자료로 떵떵살았냐고하면 그것도 아님 왜 구원이라는 말이 내가 아니라고 말하는 이유를 알겠음? 구원은 선택이 아님
너무 남주-여주 관계를 합리화하려는거 아니냐? 감정선 자체가 그런식으로 합리화를 하려는순간 이건 그냥 일반적인 NTR물이랑 달라질게 없는데, 애초에 남주 이후 후일담을 보면 가족한테도 불륜때문에 의절당했다는 묘사이고 절대로 옳은 선택은 아니라는걸 강조하는데
하지만 작중에서 여주는 자기를 봐주고있구나라고 했잖아, 거기다 노력 안한것도 아니고 7년이나 애 생기게 노력하려고했지만 안생기니까 탈력이 온거였고. 이걸 나쁜놈한테서 구해오는 구원서사라고 해석하면 작품이 일그러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