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스포) 폐콜로니에서의 탈출 후기

04/26/2026, 11:40:25
후기 및 공략
3050 views · 5 likes

전작인 각인관에서의 탈출부터 얘기하면,

각인관은 도트씬 자체는 꽤 잘 만들었지만, 없다시피 한 게임성 + 알기 힘든 스토리 때문에 아쉬웠던 작품이었음.


폐콜로니는 이런 각인관의 단점들을 잘 보완해서 낸 작품임

각인관에서 돌아다니는 몹들 피하는게 꽤 귀찮았는데, 폐콜로니는 그런 방해요소 없이 맵 탐험에만 중점을 뒀음.

단순히 길 찾기가 아니라, 맵 곳곳에 엄마랑 빡빡이가 같이 있는 장소를 보여주면서, 장소별로 다른 씬을 수집하는 재미가 있었음.

스토리가 진행될 수록, 찾았던 장소에서 친밀도가 높아진 엄마랑 빡빡이의 새로운 모습도 볼 수 있음


개인적으로 좋았던 건, 추가된 씬들을 보기 위해 불필요한 동선 낭비가 있을 수도 있었는데, 스토리를 진행하는 동선과 추가된 씬들을 보는 동선이 같도록 설계를 해놔서 불편함이 없었음.


물론 스토리 자체가 깊이가 있는 것도 아니고, 게임성이 부족하긴 하지만, 각인관의 도트에서 조금이라도 만족을 느꼈던 사람이면 재밌게 할 수 있을 듯


결론) 각인관 괜찮게 했던 사람 / NTR+도트+쇼타 좋아하는 사람한테 강추


야 ★★★★

겜 ★★★

스토리 ★★ 

5
3 comments
04/26
각인관은 스토리 없다시피해서 별 재미 없었는데 페콜로니는 확실히 기본 스토리 라인 지켜주니까 훨 낫긴했음
04/27 Edited 04/27
마지막 클론녀 생성시가 킥이었음. 엄마는 뭐 그렇다 치는데, 주인공이 고생해서 만들어진 인조인간조차(주인공 본인은 만들었다고 인지도 못한 사이) 빼앗겨버리는 게 ㄹㅇ
04/27
그거 주인공이 만든거였구나 갑자기 왜 나왔나 했네
프린세스시너지 초간단후기
후기 및 공략
하타에조
02/01 6312 4
처음으로 엔딩본 게임 Fallen brand new world 후기(약스포)
후기 및 공략
kenan
02/01 5988 7
(스포?있음)오테테츠나이데 제일 이해 안가는 점
후기 및 공략
kakikaka
02/01 6407 10
oneone1 게임은 악성향 루트가 씬 많아서 좋았는데 종말 얼터는 어째
후기 및 공략
ysys
02/01 4539 1
6시간 동안 해서 그랑엔데2 엔딩을 봤는데...
후기 및 공략
류르디히
02/01 4242 2
오테테츠나이데 이거도 살짝 애매하네..
후기 및 공략
kakikaka
02/01 7716 0
이웃집 아줌마2 후기 및 개인적인 팁
후기 및 공략
wwuww
02/01 6960 5
오테테 츠나이데 꼴잘알세팅
후기 및 공략
mugyugyu
02/01 9777 13
최근 플레이 한 야겜 50선 짧후기 (스포,스압주의)
후기 및 공략
chanmaru
02/01 38634 60
마나카씨 플레이 후기
후기 및 공략
sims9876
02/01 6722 3
포레스티아 후기
후기 및 공략
ロリ巨乳
02/01 6258 8
동거라이프 진짜 갓겜이네..
후기 및 공략
기린
02/01 7695 13
유니슨 코드 후기
후기 및 공략
starlightdust
01/31 15719 24
(굿바이 이터너리 v0.1.35) 서양애들이 확실히 게임은 잘 만듬.
후기 및 공략
obs00
01/31 11165 18
스포) SBcatfight game 후속작 기대된다
후기 및 공략
Ghost
01/31 5933 4
프린세스 시너지 중간 후기
후기 및 공략
kakikaka
01/31 7770 8
나와 마리 이걸 ntr이라 할 수 있는 걸까
후기 및 공략
spamming
01/31 3573 1
약스포) 시너지 클리어 후기
후기 및 공략
asdasd99
01/31 4954 1
키사타마! 재미는 있는데 호불호 많이 갈릴듯
후기 및 공략
shoneelf
01/31 4860 8
동거라이프 갓겜이다
후기 및 공략
rollroll
01/31 5095 6
하라마세노카 짧은 후기
후기 및 공략
미린
01/31 8892 8
시너지 기대치 이상 만큼 나왓다
후기 및 공략
rebe
01/31 4485 8
프린세스 시너지 후기
후기 및 공략
dsawda
01/31 6652 2
(약스포)프린세스시너지 야씬보는데 야가다 존나 심해서 좀 아쉽긴함
후기 및 공략
cddgf
01/31 7435 3
아내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 후기 (스포 있음)
후기 및 공략
kosodowa
01/31 6889 8
시너지 후기 겸 잡설
후기 및 공략
demonhunter
01/31 12168 3
키시타마 진짜 개 아쉬운 겜이네
후기 및 공략
doonle
01/31 3853 2
모두의 가슴 키우기 아카데미 ~핑크빛 가슴 연수록~ 후기
후기 및 공략
amuqo21
01/31 5958 7
푸른 빛과 마검의 대장장이 후기
후기 및 공략
인삼
01/31 6194 3
(스포)존나 맛있게 즐긴 프린세스 시너지 후기
후기 및 공략
pinggo45
01/31 848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