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이번 번역사태 소신발언

11/07/2025, 05:08:29
일반
5695 views · 67 likes

난 번역이 올라오는거 자체를 권장해야 한다고 봄

말마따나 여기서 게임 사서 하는 사람 비율 얼마나 됨?

난 게임 사고 번역은 내가 못하니까 여기서 번역본 찾아보는 입장이긴 한데 그래서 404챈도 같이 찾아보고있고

번역 질이 그렇게 맘에 안들면 직접 게임 사고 따로 번역해줄 사람 찾아서 의뢰를 하면 되는 거 아님?

솔까 여기 역본들 조회수랑 개추수 안맞잖아?

최소한 다운받아 간거면 개추라도 누르던가 그게 돈들어가는것도 아니고

근데 현실은 대부분이 눈팅만 하고 받아가고 일부는 p2p 사이트에 빼돌리는 병신들도 있을거고

플레이에 지장이 갈 정도로 심각한 내용 아니면 좀 감사하면서 받아갑시다



막말로 지금 완장한테 신고넣는 사람들을 비유하자면 한우축제 무료시식코너에서 맛보기 음식 먹어놓고 자원봉사자들이 음식을 너무 익혔다고, 혹은 덜익혔다고 행사장에 항의민원 넣는 사람들밖에 더되냐?

물론 자원봉사자(역자)들도 '꼬와서 음식 더 안함' 이런게 보기 좀 안좋아보이긴 하는데 사먹는 것도 아니고 무료로 먹는 입장에 행사 주최자(완장)한테 뒷담화로 '이거 미디움이라 적혀있어서 먹어봤는데 내가 보기엔 레어 같은데 왜 이렇게 덜익어서 옴?' 이지랄 하는게 문제라고 본다


완장들이나 보급자들이나 역자들이나 다 돈받고 이런일 하는거 아니잖아? 그리고 저 사람들이 없으면 애초에 여기 서브가 구성되지도 않을거고 말이지 근데 맨날 기웃거리면서 줏어먹기만 하던 사람이 '나는 손님이니까 갑이어야만 해' 라는 마인드로 맘에 안드는거 나올때마다 불편하다면서 분탕을 치면 구성원들끼리 서로 싸울게 아니라 분탕 종자를 제거해야 된다고 봄

67
16 comments
11/07/25 Edited 11/07/25
이것도 맞는데 이런 여론 이용해서 겜 못 할 정도로 대놓고 딸깍한 다음에 분탕치는 애들도 문제임 걔네들을 기준 잘 세워서 어떻게 잘 잡으면 괜찮을 듯
11/07/25
ㄹㅇ 기준이 제대로 잡히면 모두가 납득할 방향으로 갈 수 있을 듯 이번 번역 보면 말 그대로 게임에 지장이 생길 정도로 큰 문제도 아니었는데 완장한테 '이거 딸깍 같은데?' 하면서 신고넣은 놈이 문제인거고 완장은 완장대로 절차에 따라 확인요청 해보려던게 보였고 역자는 역자대로 자기가 손번했으니 문제없다는 입장이었음 근데 삭제당했으니 역자 입장에선 화가 난거고 완장은 절차대로 하고 욕먹어서 완장도 스트레스 받았을듯
11/07/25
이번 사태 자체는 계획적이고 악의적인 분탕 그 이상이하도 아니었음 터질 게 터진 건 맞지만 발단 자체는 원 업로더 잘못임
11/07/25
그냥 목소리 큰 다수가 지적글 올리고 신고질 하는거에 줏대없이 흔들리는거지뭐 그냥 입벌리고 해줘 하는 사람이 십만명이라치면 업로드 하는 사람은 100명 단위인대 입벌리고 있는 애들이 지랄하는거에 넘어가서 소수의 업로더들 규제를 하고있으니 ㅋㅋ 고블린 한표, 드래곤 한표 였던가 딱 현 상황이 이 소설 제목 같음
11/07/25
딸깍을 못 올리게 하는 이유가 플레이에 지장이 가서 그러는거임.. 최소한의 검수를 하고 하면 AI번역이랑 비슷하게 올라오니까 굳이 올릴필요가 없음. 심지어 플레이에 지장이가는데 딸깍 올린 본인은 유기해버리는 사태가 많이 있었으니까 문제가 됬던거임. 단순 딸깍은 그냥 번역하는법 보면 그대로 따라하면 사실 10분에서 30분이면 다끝남.. 다만 이것도 못해서 딸깍을 원할정도면 하루정도 기다리는게 맞다고 생각함.
그건 님이 극 잡식성 아저씨라 그래요
11/07/25
본문 내용 충분히 공감합니다. 본문처럼, 저는 대부분의 유저들은 다 전후사정 및 각자의 입장 대충 다 공감할 거라 생각합니다. 이와 유사한 형태의 일은 어제 오늘 나온 문제도 아니고, 여기만의 문제도 아니라 봅니다. 비슷한 종류의 커뮤니티는 모두 오랫동안 겪어오던 문제중의 하나로 볼 수 있지 않을까요. 대부분의 경우는, 보통은 자정작용을 통해 해결되더군요. 과정의 진통은 물론 있습니다만... 그런 의미에서, 분탕을 제거해야겠죠. 네.
11/07/25
플레이에 지장가는 딸깍이면 문제가 맞긴 한데 ...
11/07/25
소미에 번역 올리던 몇몇 사람은 돈 벌수 있는 몇몇 사이트로 떠났거나 본인이 할 게임 직접 돌려서 자기만족 하고 있을거라 생각함 여기서는 번역 요청만 있는 자료 다른곳에 이미 번역 자료 올라온 경우도 있던거 보면.. 감사는 똑같이 혹은 물질적인 형태로 더 받는데 여기는 뭘 주는것도 아닌데 사람은 ㅈㄴ 많아서 분탕이랑 감놔라 배놔라 지랄하는 새키들은 훨씬 많음 시간이 지나면 완장이랑 이용자 모두 만족할만큼 규정 더 다듬고서 순항 가능하다 생각하지만 지금 상태로는 기번 돌리는 사람 검수하는 사람들만 계속 줄어들듯
11/07/25
어떤놈이야 어떤놈이 무료시식하는주제 평가를해
11/07/25
각자 사정이 있겠지만 일단 그냥 받기만 하는 사람보단 번역해서 올리는쪽을 좀더 배려해줄필요가 있지 싶음..
11/07/25
정상적으로 작동하거나 피드백 받는 딸깍을 잡는게아니라 딸깍"분탕"을 처잡아내는건데? 답답하노.....
11/07/25
난 이거 공감함 ㅋㅋ 다르게보면 AI 번역도 안떠서 시무룩하게 진행포기한 겜도 한둘 있는데 ㅋㅋ
11/07/25
공감하고 간다...나 사실 번역입문 해보려고 했는데 이번일 보고 걍 포기함 ㅎㅎ
11/10/25
해석 : 난 data만 딸깍하고 올려놓고 검수하나도 안 하고 근창 안개자로 남겨도 뉴비 역자라고 우쭈쭈 받고 싶은데 댓글들 보니 그러지 못 할 거 같다
[구매보급/미번/shuten douji] 人妻ゴロしの魔眼2
동인
silver157
05/01 11822 54
JK신부 사쿠라 1~3편
동인
나나세마루
05/01 18052 36
【야한 보지 밀착 애교 신음】유부녀 바니걸이 해주는 달콤한 자지 마사지, 말랑한 아라사 보지 안에 잔뜩 싸줘♪【KU100 고해상도 음질】
소리
키도
05/01 10170 50
가지고 놀아지고 있어!?
동인
hatlatal
05/01 17432 82
【간사이벤】야쿠자 아내가 거근에 네토라레 완전 패배할 때까지【도S용/KU100】
소리
키도
05/01 12219 38
유부녀NTR - 오랜만에 만난 전 여친에게 배달지에서 억지로 키스하여 옛날의 쾌감을 떠올리게 하다 -
소리
키도
05/01 9357 39
이노센트 아이돌 생섹스 합숙에 가다
동인
hatlatal
05/01 19336 47
3.41 GB) RJ257653 계승되는 자의 고독
복구
ㅇㅇ
05/01 20131 53
【오호 목소리×자지 아부】건방진 JK(처녀)을 좆밥중독의 고기 오나홀로 타락시킨 이야기【KU100】
소리
키도
05/01 5328 39
일필유(乳)혼 렌카 편
동인
hatlatal
05/01 13318 56
욕구 불만에 자위광인 음란한 유부녀과 남편 몰래 아이 만들기 교미
소리
키도
05/01 11809 52
전 여친 탁란 계획
소리
키도
05/01 5560 43
[5/1] 슈나 & 시온 & 고부타 (전생슬)
영상
브레머튼
05/01 19845 138
존나 섹시한 남친 있는 갸루 JK을 속여 합법적으로 NTR 임신 섹스했다 ㅋㅋㅋ【KU100 바이노럴】
소리
키도
05/01 9490 42
패러렐 체인저 어플
동인
hatlatal
05/01 14524 42
(한글자막) 시건방진 소악마들에게 어리광 받아서 패배하는 나
영상
꽃사슴
05/01 28418 211
응석받이와 유사 그림체인 게임예고페이지가 있네
정보
kkkkkk0909
05/01 8836 46
나를 괴롭히던 애의 엄마에 의한 사죄 엣치
소리
키도
05/01 6255 38
대출 아내의 NTR 보고 ~청초한 아내의 네토라레 조교~
소리
키도
05/01 6047 30
네토리/네토라레~청초한 젊은 아내 편~【네토리 조교/네토라레 보고】
소리
키도
05/01 7149 38
갸루 임신!~아다인 제가 갸루를 임신시켜 보았습니다~
소리
키도
05/01 3922 35
욕심 많은 모녀 이색 식사
소리
키도
05/01 7167 31
임신시키기 게임 제가 임신하면……살 수 있어요……
소리
키도
05/01 5987 43
(한글자막) 최악으로 징그러운 아저씨에게 임신당해버리는 누나
영상
꽃사슴
05/01 25851 166
어디에나 있을 법한 얼굴의 그녀가 빼앗기다~ 네토라레의 쾌락 타락~
소리
키도
05/01 12126 37
W 마법소녀가 더러운 좆밥자지에 아양떨며 억지로 봉사하게 되어버리는 세뇌 어플 3rd!!!
소리
dasdaa
05/01 11007 63
[업데이트 안내] 존재감 없는 여동생과의 소박한 일상 1.09rev.5
번역
kkkkkk0909
05/01 42636 129
달아오른 변태 넬슨씨
동인
hatlatal
05/01 11606 24
사랑의 묘약으로 역습!
동인
hatlatal
05/01 16239 46
AI, 셀레스포니아) 타락한 셀레스포니아와 하즈키
야짤
miso5
05/01 8224 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