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시모바시라 공방] 「마장영희 셀레녹시아」 제작 보고 48 - 수수께끼의 기구

06/27/2025, 15:49:17
정보
5732 views · 12 likes

원문 : https://ci-en.dlsite.com/creator/4551/article/1485445

지난 기사 : 「마장영희 셀레녹시아」 제작 보고 47 - 계속되는 일러 작업과 거대 해파리


안녕하세요!

아이스바... 바나나 빙수... 수박... (욕망 끝말잇기)

목차

현재 진척

  • 수수께끼의 기구

  • 기타

  • 제작을 시작한 지 2년

현재 진척


아직도 일러스트 작업을 하는 중입니다.

양만 따지면 꽤 많이 그렸습니다만(현재 48장) 주인공은 10장 정도, 서브 캐릭터도 몇 장을 더 그려야 합니다.

일러스트 쪽은 남은 시간을 대충 예상할 수 있는 상태라 7월까지 기본적인 것은 모두 그린 후, 8월 중에 필요한 베리에이션을 그려서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어디까지나 달콤한 상상이지만요.

수수께끼의 기구


대체 어디에 쓰는 건지 알 수가 없군요.

어깨 결림 같은 데 효과가 있는 마사지 기구일지도 모릅니다(?).

1




■ 기타


요즘 좀 게으름을 피우긴 했지만, 괴인용 적 일러스트도 계속 그리고 있습니다.

원래 틈틈이 하는 작업이었고, 몇 장 남지 않았으니 여유롭게 하려고 합니다.

또한 맵도 치샤 님께서 계속 만들어 주시고 있습니다.

이제는 제가 직접 만든 맵보다 많아졌을지도 모르겠네요.

분위기가 아주 다른 비밀스러운 길거리도 있습니다.

무엇인지는 비밀.

1




■ 제작을 시작한 지 2년


이제 곧 『셀레녹시아』의 첫 기사를 쓴 지 2년이 됩니다.

이번 작품은 제작 기간을 처음부터 2년 반~3년 정도로 예상했었고, 현재 속도는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아서 올해 안으로는 힘들겠지만 예정은 맞출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작품은 특히 열정을 담아 만들고 있어서 그만큼 시간도 걸리고 있지만, 준비 단계에서 제작의 방향성을 확실히 정했던 덕분에 제작을 시작한 지 많은 시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강한 의욕과 설렘을 유지하면서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의욕을 장기간 유지할 수 있는 것은 당연히 항상 여러 가지로 응원해 주시는 여러분 덕분이기도 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아직 작업 자체는 남아있지만 막연한 단계를 넘어 구체화되어 가고 있으니 이대로 힘내서 가겠습니다.


디카페인 원두 중에 맛있는 걸 추천받아서 그것만 마시고 있습니다.

디카페인은 풍미가 부족한 느낌이 있었는데 좋은 디카페인은 정말 맛있어서 무한정으로 마시고 있네요.

그럼 다음에 또 만나요!



이 게임의 제작 기사를 제작 초기부터 번역해왔는데 벌써 2년이나 된 건가...

12
4 comments
신은 존재하며 마법소녀 야겜을 만들고있다
06/27/25
대충 1년만 참으면 되는것인가 기대할게 !!!
06/27/25
굿
06/29/25
와 이거 제작도 벌써 2년?? 이렇게 보니까 나이 먹은 게 확 체감되네 씹 ㅋㅋ
(스?포?)훌륭한 국가를 만드는 방법 < 프롤르그에서 바로 내상입음...
일반
sikonico
05/23 1989 2
FORTUNE BRIDE 개 ㅈ같은거 ^^
후기 및 공략
엔코도앙코르
05/23 4659 4
언홀메 기력이 뭐임?
질문
satam1212
05/23 2694 0
지피티 번역할 때 좋네
일반
아이기스맘
05/23 2670 1
[Hamao/노모] 번뇌ui 개
동인
ㅇㅇ
05/23 12225 55
비월선행록 화랑은 어디에 있나요?
질문
goldbeeer
05/23 2145 0
몬스터한테 암컷타락하는 겜 추천점
질문
mylifeiswell
05/23 2691 0
비월선행록 동부 어딨나요?
질문
goldbeeer
05/23 2778 0
로케일 에뮬레이터 질문
질문
쿠보사토네
05/23 2273 0
LIFEGUARD HOLIC 개발 진행의 알림 및 발매일을 8월 1일로 변경에 대해
정보
kucci231
05/23 7647 22
시니시스타2 유저 모드들은 준DLC급임
야짤
roomonfire
05/23 13806 38
[복구요청][RJ227638]나의 H한 여름의 추억 ~누나들과 보낸 8월~
요청
hemal
05/23 4498 3
게임 좀 하나 찾아줘
질문
porori1234
05/23 3436 0
게임개발 캐릭터 구상들
창작
sushi
05/23 3919 12
음최도시 재밌긴 했는데 하나만 아쉬운점
후기 및 공략
hons
05/23 3477 1
[복구요청] [대충 채색?] 안돼! 동거 라이프
요청
kindready
05/23 2971 5
아리아드네 MZ 리메이크 110일 차 (오프닝 및 시스템 개선)
창작
Code_Max
05/23 7921 78
[복구요청] 벽 너머 아내의 교성 2 패치파일
요청
쿠보사토네
05/23 2203 0
[복구요청] 그리모어와 키모 남자와 하나의 마을
요청
astronet
05/23 1926 1
언홀메 Seed Of Profanity 모드 후기
후기 및 공략
ntr-masterpeace
05/23 4355 8
[복구요청] PRISON
요청
fsdfsfadsf
05/23 1979 0
야리몬 후기
후기 및 공략
su-park
05/23 3932 6
ai, 찢) 니콜에게 성처리 출장 서비스를 요청하였다
야짤
kjh9304
05/23 11798 127
AI) 리젠트 카드만이라도 벗겨놓으니 좀 보람차네
야짤
Rasmodia
05/23 5229 14
[스포주의] 의술사 몇가지 주의 및 참고
후기 및 공략
SML
05/23 4246 6
바이러스토탈보면
일반
skdjfkl
05/23 3364 1
「유랑민 소녀와 시작하는 식당 번성기」 번역 작업 진척 + 신작 정보
정보
fantasy97
05/23 3348 10
케모노 완전히 망했나?
일반
나이망고
05/23 3332 0
운빨 NTR 게임 이름이 기억이 안나
질문
쮸쮸복어
05/23 3057 0
여우 마을 수호전 클리어 후기
후기 및 공략
Nate Higgerson
05/23 4321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