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Lost Chapter 공략 - 6] 주인공의 이야기

11/11/2025, 15:45:48
후기 및 공략
6322 views · 8 likes
1

이번 이야기는 Lost_Chapter 세계관을 시간순서대로 다룰거 라서 내가 직접 이야기를 찾아보겠다 하시는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기 바란다.

그리고 Lost_Chapter의 ending3 또는 ending4를 최소한 한번이라도 직접 클리어하고 읽어주길 바란다 . 세계관 이해도가 달라지니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스포방지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여기까지 왔다고? 독하다 독해 그럼 시작한다.


일단 아이트로스의 역사를 살펴보기 위해서 영주저택에 왔다.

1
1
1
1
1

여기서 나온 정보들을 하나씩 정리해보겠다.

아이트로스가 아이트리아로 적힌건 신경안쓰셔도 됨

  1. 악마가 왕국을 습격함

  2. 왕국은 고대 흑마술로 대항함

1

3. 고대 흑마술 = 어둠의 결계 및 무한한 시간을 반복하게 만드는 저주

4. 이 흑마술로 아이트로스 전체를 악마와 함께 봉인함

1
1
1
1

5. 무념이 없는 혹은 없어진 사람은 빛이 되어 사라짐

1
1
1
1

이렇게 영주저택에 역사서가 쓰여있는데, 지금까지 나온 정보들을 한번에 정리하면

1. 악마가 아이트로스를 침공함
2. 아이트로스는 고대 흑마술로 대항
3. 고대 흑마술 = 어둠의 결계 및 무한한 시간을 반복하게 만드는 저주
4. 이 흑마술로 아이트로스 전체를 악마와 함께 봉인함

5. 무념(강한생각)이 없는 혹은 없어진 사람은 빛이 되어 사라짐

이렇게 된다.


여기서 5번에 대한 근거는

[Lost Chapter 공략 - 4] 백의 열쇠, 흑의 열쇠 파밍법

[Lost Chapter 공략 - 5] 아이트로스 기사단 이벤트

이 두 개의 글을 참고하길 바란다.


이 두 글에서 알 수 있는 무념을 정리하면

아이트로스 기사단 -> 다시한번 싸우고싶다
유복한 소녀 -> 친구를 사귀고싶다
연인 -> 그(녀)를 다시 만나고 싶다
임종 상인 -> 죽기 전까지 상인으로 남고 싶다
가면 광대 -> 죄를 용서받고싶다

이렇게 된다. 한마디로 전부 빛으로 사라지는 연출이 괜히 있던게 아니란거다 .


그럼 무념에 대한 이야기는 여기서 끝내고 1~4에서 나왔던 "악마" 에 대해 알아보자.

사실 모험 도중 악마는 여러차례 언급되는데 악마가 언급된 사례들을 모아보면

1
1
1

이런식으로 여러 작중 인물들에게 언급되는데,

한가지 걸리는게 " 군사는 유혹해져 "라는 언급이다.


일단 악마를 보스로 본다면 후보군이 이렇게 두개밖에 안남는데

1
1

이 중 군사를 유혹할 수 있는 건 하나밖에 없다.

그렇다. 이년이 나라멸망시킨 악마 라고 하려고 지금까지 빌드업한거다.


실제로 ending4에 내용이 나온다.

1
1
1

라고 언급하는걸 볼 수 있는데, 이상한 점이 하나 있다.

현재까지 플레이어가 조종했던 캐릭터(세레네아)가 악마가 할법한 대사를 하는데.. 이게 어떻게 된걸까?


엔딩을 보기 전 전투상황의 대화(일부)를 보자.

1
1
1
1

그렇다. 달의 여신 때문에 두명의 몸이 이미 뒤바뀐 상황이었던 걸 직접적으로 언급 해준다.


그럼 지금까지 봤던걸 순서대로 정리하면

1. 마기스리리아가 아이트로스를 침공함
2. 아이트로스가 고대 흑마술로 대항
3. 고대 흑마술 = 어둠의 결계 및 무한한 시간을 반복하게 만드는 저주
4. 이 흑마술로 아이트로스 전체를 마기스리리아와 함께 봉인함
5. 세레네아가 달의 여신의 힘을 빌려 마기스리리아와 몸을 뒤바꿈


이후 플레이어의 개입 이 시작된다.

이런 상황을 알리가 없는 플레이어는 당연히

게임 스토리에 혼란을 겪을 수 밖에..


이렇게 세레네아와 리리아의 이야기를 세계관과 함께 정리해봤다.


7편에서는 리리아의 무념, 세레네아의 원념 과 함께

ending3와 ending4의 대사 를 비교해보도록 하겠다.

8
2 comments
11/11/25
개추
11/12/25
게임 진짜 ㅈㄴ 깊네...
eGlhbmd3ZWl0dWRvdQ 26년 4월까지
영상
karatro
05/20 22671 129
AI의 무서움....
야짤
블랙패킷
05/20 6275 -3
(청아) [Kotee] 이리야 일행이 최면술에 걸린 척하고 로리콘 돼지 약자남성소추아저씨에게 인지불필요 러브러브 임신 교배 강간당해서 수정하는 책
동인
밤하늘의신비
05/20 26635 164
이게 되네
작업현황
ㅇㅇ
05/20 4736 5
여름의 그 섬 관련 (RJ398173)
질문
외국표류청년
05/20 2451 1
SAO 인비저블 트랩 질문드립니다
질문
thxsmp
05/20 2661 0
Nekoshoko 작가 잘보고 있었는데
야짤
ㅇㅇ
05/20 9915 36
판티아 꼬라지보고 미루던 jcb카드 바로 개통했다
일반
ㅇㅇ
05/20 3064 0
내가 쓸려고 만든 유틸 프로그램임
유틸
몬스터가아니다신이다
05/20 4168 6
성인물 검열 심해지는건 미국 영향이 제일 큼
일반
황금황소
05/20 3293 -4
Taffy Tales Redux 2 발매일 드디어 결정 났네
일반
nbnz4112
05/20 1548 0
판티아 사태가 확대될거같네
일반
prolance
05/20 6672 -8
조이플 질문
질문
kimboggm
05/20 2273 0
방주는 진짜
일반
몬스터가아니다신이다
05/20 2563 1
Fantia 검열하는데 FANBOX는 괜찮나
일반
mzodia
05/20 2238 0
응석받이 처음 해보려는데 질문!
질문
lewdshrimp
05/20 3463 0
의술사2 제작결정 빨리 해주
일반
ㅇㅇ
05/20 2205 0
야겜 2달차 하면서 느낀점....
일반
oimasage
05/20 2244 0
[RJ01041101] 찬연가련 엑셀시폰 강화패치
요청
speranza
05/20 3173 0
스포) 부계에 잠든 왕녀의 아바돈.. 진엔딩은 아직 멀었다.
후기 및 공략
이상성애
05/20 6244 6
판티아 난리났네
일반
scint
05/20 4574 0
소리) 동음 고수 구해요
질문
라부이
05/20 2085 1
음욕성녀 근황
정보
sorbe123
05/20 4830 9
의성어를... 굳이 번역 해야할까?
야짤
5dk2io1
05/20 3594 0
[복구요청] 교배프렛서 1.0.4 기번+이미지
요청
유느크
05/20 8515 0
망가 뷰어 사이트 새로 만들었어요
작업현황
hiromi
05/20 8739 91
솔직히 판티아는 알빠노긴한데
일반
ㅇㅇ
05/20 3071 0
[복구요청]마계동 시리즈
요청
printink
05/20 3342 1
비월선행록 성주 유혹 퀘스트 어케 진전시킴?
질문
ismi8
05/20 4801 0
비월선행록 걍 존나 묵혀야겟다
일반
zigvalt
05/20 467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