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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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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r중 먹기 편안한 것 중 하나.

04/14/2026, 03:29:08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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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것이지만 나눔하는 기분일때....


딱히 그 여자들에 대한 소유욕 독점욕이 없을때는 ...


남이 가져가면 때가되서...가져갈만해서 간다는 느낌이라...


ntr이라고 적혀있어도 상실이나 그런게없을때가 있음.



다만 여자가 행복해졌으면 하는정도 욕심이 있고 그런정도.


소박하게 ntr남들이 여자 한명에게 진심으로 애쓰고 바둥거리면서...


그 여자뿐인것처럼 굴어도 의외로 그 바둥거림이...행복하게 잘살아보라고 하고싶기도 하기도함.



어쩌면 내 마음속에는 이미 그여자외에 다음 여자에 대한것이 있고 소유욕 독점욕이 없어서 ntr이 성립안되는듯하기도 함.


특히 한번 보고 인상적인게 딱히 없는 게임이고 곧 지울거거나 찍먹하고 그만두고 회상방 보고 지울생각이거나할때 ...


ntr 이 성립안되는듯. 난 곧 버릴예정인데...그래 행복해져라....이런걸수도.;





난 찍먹하고 간다...





아 그거말고 주인공보다 ntr 남의 어떤것에 더 싱크로율같은게 오른다랄까 감정이입되서...


게임이 표방하는건 ntr인데 난 ntl같고 그럴때도 그렇고...



여튼 결국..해골물처럼 받아들이기 나름이 아닌가 싶기도한데...


제작사도 저기에서 ntr과 상실을 느낄거라는게 아닌..정말 게임내에서 어째거나 빼앗기는거니까 ntr이다일뿐일것이라 생각함.


야겜에서 원효대사님의 말씀을 가슴에 세긴다.

-3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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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뺏긴다 보다 내가 준다 라는 감정이면 보기 좀 편한데 대부분이 뺏기는 느낌이라 줫같아서 안할뿐
04/14 Edited 04/14
ntr이라 적혀있어도 편안할때 기준인.
네토의 세계도 넓고 깊기 때문에 딱 이런것만이 네토다 하는것은 없음 단지 거슬리는건.... 내가 먼저 좋아했는데 라거나 울엄마가 따먹힌다 같은 계통.... 네꺼였던적 없잖아!!!!
04/14 Edited 04/14
각자 먹을수 있는걸 먹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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