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네벨이 NTR 장르에서 최고명작인 이유

11/25/2025, 04:32:54
후기 및 공략
6305 views · 13 likes
1



금태양이 진짜 뺏으러 온다.


진짜 존나 마음에 듬.


NTR 게임 절대다수가 여주를 가져다 바치는 구조임.


시발, 그게 어떻게 NTR이야? 그건 성상납이고 NTS지.


금태양이 당연히 뺏으러 와야지, 내가 가져다 바치는 게 어떻게 NTR이냐고



차라리 여주 2명 만들어 놓고, 겨우겨우 딱 한 명만 공략 가능하게 만드는 게 더 낫다고 생각함.

나머지는 자연스럽게 금태양한테 따먹히게.



진짜 NTR 게임이랍시고 맵에 '하트' 띄워 놓는 게임 개발자들 대가리 깨버리고 싶음.


이 개새끼들은 '뺏기다'의 뜻도 모르는 새끼들 같음.



하지만 우리의 로렌스 사마께서는 본인이 직접 찾아나서시지.

1



여동생이 너무 아쉬워서 자꾸 죽은 자식 불알만 더듬네...



13
29 comments
11/25/25
주인공 취향이 상납인걸로
11/25/25
그건 NTS잖아. NTS!!!!!!!!!!!!
11/25/25
맞말추 상납과 뺏기는건 다른거지
11/25/25
정작 중요한 게임이 조금 애매해서 아쉬움
11/25/25
존나 공감함 내가 씨발 스토리진행하겠다고 네토남한테 뺏길걸 알면서 말거는건 nts잖아 싶어서 감정이입이 되다마는게 산더미임
11/25/25 Edited 11/25/25
아 ㅋㅋㅋㅋㅋㅋㅋㅋ 로렌스는 심지어 FBI 동원해서 정보 빼내고 카나 NTR하러 온 설정이였다고 ㅋㅋㅋ
11/25/25
사랑을 위해서라면 악귀와 요마가 들끓는 폐가든 폐병원이든 폐교회든 어디라도 간다...!!!
11/25/25
그럼머해 겜이 힘든디;;
11/25/25
ㄹㅇ 진짜로 노리고 뺏으러 와야 쫄깃하지
11/25/25
이게 맞음 순애 루트 탈 때도 시련이 있으니 쫄깃하고 몰입되고 그런 의미에서 순애루트 비중을 좀 더 키우는 게 맞다고 봄 순애루트 즐기는 사람들은 비중 늘어서 좋고, NTR 즐기는 사람들은 양념이 풍성해져서 좋고 윈윈임
11/25/25
뺏으러 오는거 언제기다리고있음ㅋㅋ 이해는 하지만 딸치기 귀찮아
11/25/25
뺏기면서 희열을 느끼는거?
11/25/25
차라리 여주 2명 만들어 놓고, 겨우겨우 딱 한 명만 공략 가능하게 만드는 게 더 낫다고 생각함. <=이게 리네 엘자 ... 한명 공략도 쉽지않음 ... 아니 그냥 안된다고 봐야되나
11/25/25
신관보다 ntr적으로는 네벨이 훨나음
신관은 ui나 기타 이미지나 이런게 보기에 유려해진거지 ntr이라는 쌈박함은 네벨이 좀 더 직관적이고 좋았음 진짜 처음 맛보고 그 똥맛에 몇시간을 태우면서 싸재낀건지 ㅋㅋ
11/25/25
남주물인데 다른 남자가 뺏으러 오는 ntr인거임? 아님 ntl같은 건가
11/25/25
남주물 + 다른 남자가 뺏으러 옴. 주인공이 이벤트를 발동시키는 게 아니라, 주인공이 이벤트를 방어하지 못 하면 발동되는 식. 근데 게임 구조 자체가 주인공에게 불리한 구조라서, 특히나 주간 파트에서는 온 몸 비틀면서 뛰어다녀야함.
11/25/25
자궁+난자+생리일까지 구현해놓고 임신 컨텐츠가 없는건 너무 양심이 없는거 아니오! 그런 의미에서 리제 엘자에 별 반 개 더 줌
01/17
늦었지만 임신 후일담 있음ㅇㅇ;;;
11/26/25
랜덤인카운터가 전투든 이벤트든 좆같이 만들면 개피곤해지는시스템이긴한데 네벨이 존나맛있게 만든작품인건 맞음
내돈내산 나츠노 사가시모노 후기
후기 및 공략
jsoon
04/26 7543 10
스포) 폐콜로니에서의 탈출 후기
후기 및 공략
micky123
04/26 3130 5
크레도니아 전기 재밌네
후기 및 공략
1q2w3e4r123456
04/26 6918 3
[약간 스포] 던브 통합모드 프리모드에서 결혼 별거 없는듯
후기 및 공략
kknd
04/26 5732 4
렌파이 게임을 추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후기 및 공략
shsh112211
04/26 10514 19
이노센터 도터 후기
후기 및 공략
lonoc
04/26 9290 8
신작 재밋엇다
후기 및 공략
엘빅이
04/26 8703 12
RJ01590892 BBCxFamily 후기
후기 및 공략
보테배 베네타
04/26 5743 5
변태토끼두건 중간 후기
후기 및 공략
nab
04/26 6871 5
BBC×FAMILY~ 후기
후기 및 공략
sakura
04/26 8151 7
카린의 형무소 후기
후기 및 공략
오렌지탕수육
04/25 8597 6
고블린 네스트(goblin Nest) 삼세번 파먹다가 알아낸 사실
후기 및 공략
ingmyong
04/25 8505 14
엔딩및 스포 포함) 음해의 트랜스크랩 엔딩 봤다
후기 및 공략
2771717
04/25 3896 3
솔루이 애프터미니 엔딩다본후기
후기 및 공략
G2077007
04/25 3523 8
후기) 코스플레이어 우타네를 빼앗겨 버립니다 순애루트 후기
후기 및 공략
ddaljang
04/25 4627 4
개꽂혀서 최소 10시간 이상 박았던 게임들
후기 및 공략
dpgutlqkf
04/25 30245 82
SPY 후기
후기 및 공략
장원영
04/25 5998 2
배덕욕장 후기
후기 및 공략
뭐람
04/25 7954 3
타락신관 해보니까 그간 평가가 이해됨
후기 및 공략
happy3
04/25 5663 4
RJ01124141 나와 그녀의 치한생활 후기
후기 및 공략
jsoon
04/25 7677 5
쌉가능한 후배 아오이짱! 간단 후기
후기 및 공략
니아GG
04/25 5547 8
시골광상곡 후기
후기 및 공략
suppy121
04/25 6712 2
Lusty Dungeon 2 개쩌네
후기 및 공략
아코자코
04/25 3907 6
여동생 판타지란 뭘까?
후기 및 공략
dktprtmfkrhrlvek
04/25 6315 8
간만에 꼴리는 NTR겜 하나 했네
후기 및 공략
당끼뾰이
04/25 9937 21
스포) 타릭신관 dlc 후기
후기 및 공략
roandoo
04/25 12300 10
그란엔데사가 주인공 엔남력 미쳤네 ㅋㅋ
후기 및 공략
삣삐세여
04/25 7770 0
프롤로그만 스포) 여름의 뒤편에서 엔딩 후기
후기 및 공략
Nate Higgerson
04/25 10239 14
이노센트 딸 후기(스포,후방주의)
후기 및 공략
자고싶다아
04/25 11080 5
[약스포]용두사미였던 렌파이 Midnight Paradise 후기
후기 및 공략
immuune
04/24 674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