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난 이번에 님들이 이런걸로 토론을 해서 좋다고 생각해

11/07/2025, 06:07:51
일반
5366 views · 43 likes

덕분에 딸깍, 기번, AI, 검수 이런 것들을 님들이 알아서 얘기를 해주니까

좋은 부분이라고 생각함.

이미 이 딸깍이니 검수니 손번역이니 이런것들은

식당시절부터 근 1년정도 완장, 역자들끼리 논의해왔던거지만

시기가 애매했던것도 있고 (식당터질때라서) 어정쩡하게 끝났다가

다시 논의했다가 또 애매하게 끝나고 그랬음.


내가 여기와서도 관련 글 몇개 썼었는데

크게 이슈가 되진 않았거든.

번역이라는게 역자 관련 문제라서 민감하니까 다들 사리려고 하는 것도 있을거고

일반 유저들 입장에선 번역 지식 없는 사람이 말 꺼내는게 맞나 싶기도 할테니까.


애초에 나도 완장한테 역자들끼리 결론을 못내겠으니

차라리 공론화해서 일반 유저들 의견 물어보는것도 나쁘지 않지 않겠냐고 했었는데

뭔가 완장이나 역자가 의견 제시해서 토론의 장을 여는것 보다야

난장판벌어져서 님들끼리 알아서 치고박고 의견을 내주니까 좋은거라고 생각함.

이제 다만 이런 논쟁이 얼마나 오래 지속되느냐, 제대로 합의된 결론이 나느냐가 중요하겠지만..


일단 의견이라도 내주는게 어디야. 깡계도 분탕도 마찬가지임. 그 사람들도 유저니까 의견 내주는건 좋은거지.

43
31 comments
11/07/25
현재 이 상황을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은거같음. 역시 사람은 대화를 해야됨
꼬우면 니가해 같은거만 아니면 좋지
11/07/25 Edited 11/07/25
대화는 시도조차 하지 않고 암튼 자기 시간 내서 번역하는 귀한 자원봉사 번역자님들 괴롭히지 말고 꼬우면 직접하면 되는거 아니냐 이건 어떻게 해야하나요 제생각엔 이런 부류가 진짜 분탕인 것 같은데 오히려 차단되어야 하는 거 아닐까요
ㄹㅇ 꼬우면 직접 번역해! 이거는 머리가 띵해짐..
11/07/25
딸깍수호단이자 핑프 그자체같음
11/07/25
볼때마다 역함ㅋㅋ 병신 딸깍옹호충년들
11/07/25
반박은 못하고 그저 런...
11/07/25
어차피 요즘은 정보 정리 잘되어 있어서 진짜 꼬우면 직접 하면 되긴 한데. 그 논리가 입틀막의 수단이 돼선 안되는듯. 결국 중요한건 합의점을 찾아나가는 과정인거지. 불만 자체를 말하지 못하게 만드는 논조는 진짜 보면 한숨만 나옴
11/07/25
이런 새끼가 비꼬는 분탕임 ㅋㅋ 찾아와보셈
11/07/25
기껏 소신발언이라고 지껄여놓고 누가 어느정도가 적당한 기준인지 대충이라도 신문고에 써달라니까 '난 몰?루'하는 얘들이 진짜 분탕이지 ㅇㅇ 그정도 생각도 안하고 발언을해?
11/07/25
솔직히 서로 그냥 존중만 해주면 이런 토론 할 필요조차 없었을텐데 사람이 많으니 뜻대로 안되는듯 언더시티 세모넷때는 참 평화로웠는데 ㅋㅋ
11/07/25
익명(깡계) 사이트 특성상 토론 기회가 어렵긴해
11/07/25
나는 무검수 딸깍은 회의적임.. 보통 무검수 딸깍하던 사람들은 대부분 나는 고칠줄모름이 디폴트값이 였음.. 지금은 자동번역툴도 있고 그런데 굳이 딸깍에 목멜필요는없다고봄. 고쳐줄의무는 없는데 지금도 코네가 불안정한데 딸깍(무검수)판이 2~3개씩올라오면 걍 도배나 다름없다고 봐가지구.. 뭐 한개씩이면 이해가 되는데.. 예전에보면 작품하나에 3~5개씩 올라오던 시기가 있었으니까..
11/07/25
그냥 받아가는 입장에선 딸깍도 고맙다고 느껴지겠지만 번역 몇 개라도 찌끄려본 입장에선 무검수 딸깍은 미번 보다 못 하다고 봄 그냥 별 오류 없이 돌아가는 게임도 있어서 혼자 기번 돌리는 사람들 수고는 덜어 줄 수 있을지 모르겠다만
물 들어올 때 노 저어야 한다고 이번 기회에 규칙이 잘 정해졌으면 좋겠음
11/07/25
흔치 않은 기회임은 맞음...'음지' 특성상 이렇게 저같은 깡계까지 불쑥 튀어나오는 '토론스러운' 분위기 잡는 것 자체가 어려운 일이죠.
11/07/25
일단 확실한건 지금은 기준이 너무 타이트함 게임플레이에 지장 있거나 너무 쓰레기 같은거만 쳐내도 된다 생각함
11/07/25
선순환 조아용
11/07/25
역자든 완장이든 결국 다 자원봉사니 적당히 느슨하게 하는게 좋을 것 같은데 지금은 역자에게 좀 타이트하지 않나? 생각함
11/07/25
개추
개추
11/07/25
ㄹㅇ개처럼 싸우더라도 결국 어느정도는 의견이 나눠지는거니까 반드시 필요했던 상황같음
11/07/25
정상적으로 작동하거나 피드백 받는 딸깍을 잡아내는게 아니라 딸깍"분탕"을 잡아내는건데 이걸 이해못하는지능이 있나싶음 ㅋㅋ 존나 답답함
야겜하면서 깨달은것
일반
빨간색마키아토
05/25 2070 2
(후타) 딸치다 걸린 미쿠
야짤
duckuu12
05/25 9710 26
[복구요청] 당신과 그녀와 그녀의 사랑 (토토노) 복구 부탁드립니다!
요청
power3126
05/25 2833 0
노모 동인지나 상업지 구하는곳
정보
mybest
05/25 8738 40
[복구요청] ViciNeko 영상 모음
요청
키캣키링
05/25 2183 1
내 비참한 인생 후기
후기 및 공략
15238603208
05/25 7232 34
척영늑대←이거 왜 아직도 체험판임??
일반
ㅇㅇ
05/25 1586 1
AI번역 손식질) 직장근처에서 만난 알바(41)와 여행을 갔더니 애정어린 연인같은 섹스에서 성욕이 드러난 본능을 마음껏 이틀동안 폭풍섹스했던 이야기
동인
1Q2W3E4R
05/25 15385 95
의술사 ㄹㅇ 올해의 야'겜'이다
일반
소하
05/25 2018 1
(스포)의술사 설득할 때 질문
질문
paddackmon
05/25 2879 0
컴이 망가져서 야겜 다 날려먹었다
일반
가로쉬
05/25 3062 2
transfer.it 다운로드 질문
질문
zatsidjc
05/25 2311 1
사미다레떴다잇
일반
mmmp
05/25 2450 2
의술사 엔딩 다 봤다
후기 및 공략
니아GG
05/25 4459 6
동인지나 이런곳에 쓸만한 시오후키 png 어디서 구해야하나
질문
순백의 칸도레
05/25 1593 -1
현재 작업중인 작품 노모로 시리즈 작업중임
작업현황
mybest
05/25 3164 12
[후타][퍼리][귀박주의] ear fuck 영상 모음
영상
roomonfire
05/25 20855 78
여주물 게임 좀 찾아주세요
질문
satam1212
05/25 2368 0
[요청복구] 렌파이 NewHorizon-0.4-pc
복구
65410
05/25 11466 47
폭섹팜 신박하네
후기 및 공략
Nate Higgerson
05/25 3289 6
개껄리는 asmr 찾아서 번역하려는데
일반
alun1001
05/25 1226 0
그래도 6월에 게임들 좀 나오니까.....
일반
chrispypie
05/25 1583 0
나같은빡대갈은 언홀메넘모어렵고
일반
Kikio
05/25 1746 0
횡스 액션 갓겜 또 뭐있더라
질문
futajomusa
05/25 1684 1
아 요즘 할게임 너무없어서 못참고 이터넘0.9 달렸다
일반
아니그러니까왜이러시는데요
05/25 1223 0
NTR, 스포주의) 파멸로의 카운트다운 리뷰
후기 및 공략
drogba
05/25 5513 14
최근에 뭐 버진로드 통합판 나왔던데 이거 새로 추가된건 없는건가?
질문
uwu-o
05/25 1394 0
ntr 만화 질문
질문
akarammone123
05/25 1800 -1
의술사 추락지점
질문
lunee
05/25 2591 0
[복구요청] RJ01332822 평범한 현실 남매 IN 섹스하지 않으면 나올 수 없는 방에 갇힌다.
요청
kolos
05/25 322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