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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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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스 시너지는 뭔가 코스 요리 느낌이네

02/14/2026, 16:42:28
후기 및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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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은 성희롱 2장은 고블린 3장은 뒷골목 4장은 최면


뭔가 만들고 싶은게 많아서 많이 만들었는데 이걸 어떻게 버무리지 하다가 스토리랑 설정을 이렇게 만든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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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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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4
처음에 너무 판을 크게키워서 나중엔 완성하기 벅차서 저래된느낌임
02/14 Edited 02/14
큰그림은 못그리고 작은파트하나하나는 나름 사람들에게 어필할 정도는 되는데, 자기가 큰 그림을 짤 수 있다고 믿고, 일을 쥰내 키우고 마무리를 못해버리는거지, 초콜릿 맛있고, 삼겹살 맛있고, 생크림 맛있고, 쌈장 맛있으니까 하면 이걸 어떻게 순서를 정하고 빌드업을 해서 끊어서 별개로 주던가 아니면 버릴건 버려서 추구하는걸 더 극대화 해야하는데, 아이씨 모르겠네하고, 저 순서로 내면 이게 뭥.... 하는거지 ㅋㅋ 그래도 전부 섞어서 주지 않은걸 다행이라고 해야할까 하는 판이다 ㅋㅋ 다만 저걸 만든 기간을 생각하면 참...
02/14 Edited 02/14
이 게임이 화재가 된것 사실 여러가지 것들 중에 스파인을 통한 live2d 연출이었는데, 이젠 스파인을 통한 live2d가 당시 첫 등장했을때 처럼 큰 이점이 아니게 된 것도 있고, 자기한테 스파인 배워서 솔루이 미니 빨리 출시해서 당시에 화재였던 스파인을 이용한 연출쪽으로 사람들에게 시각적인 꼴림으로 큰 만족도시켜주고 분량도 길지않아서 제작자 본인도 다양하고 부담없이 연출할 수 있어서, 어찌보면 재미만 보고 딱 빠져서 솔루이 미니를 체험했던 유저들이 보탄2 완성을 기대하게 만드는 에노킷푸가 더 똑똑했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
02/14
제작 기간이 길어서 그런지 묵은 맛이 많이 나기는 한데 그래도 발매는 했잖아 한 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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